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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케터 momke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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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ke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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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과 마케터의 합성어, 맘케터. 15년 동안 한국에서 마케팅, 기획업무를 하다 밴쿠버에서 공부중인 아줌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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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8:1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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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렌타인데이, 연인의 날이 아니라고? - 크리스마스도 발렌타인데이도 마찬가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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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9:59:24Z</updated>
    <published>2025-02-11T20: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어렸을 때 말고, 30대가 되면서부터는 발렌타인데이라고 뭐 설레거나 뭘 해야한다거나 하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어서 (유부녀가 된 상태라 그런지..) 가끔 잊고 지나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킨더인 둘째 담임선생님한테 이런 메일이 왔습니다.  학생 전체의 이름이 적힌 리스트와, 선물이 필요하다면 전체 학생의 리스트를 보내니 이름을 적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P1AaTRey9U-EkboicovmHo9rA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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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캐나다 어학원 결정 및 비용 - 나 영어배우러 가는 거니까 어학원 가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겠냐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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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21:02:48Z</updated>
    <published>2025-02-07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원은 여러가지 옵션이 있었다.  내가 가기로 한 대학원의 부설어학원, 패스웨이 과정을 할 수 있는 2곳의 대형 어학원 일단 이 세 곳의 어학원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대학원의 부설어학원 과정 일단 자격조건이 있었다. 총 9개월의 과정이고 3개월씩 끊어서 수강할 수 있다. 최소 자격조건은 아이엘츠 아카데믹 기준으로 5.0이었다. 그리고 5.5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amiTsEgRdEJrTnysKOaW_xrBN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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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Go Abroad! - 나 캐나다 다녀올게 or 간다!? 가보면 알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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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7:04:30Z</updated>
    <published>2024-11-13T03: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살면서 진짜 해외로 이주해서 살게될 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살아왔다. 처음 22년 말에 오빠가&amp;nbsp;'우리 다 같이 캐나다 갈려고, 엄마한테도 말했어.'&amp;nbsp;라고 하길래, 장난인 줄 알았다. 대체 이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 둘 다 영어 한 마디 못하고, 전문직이나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데 대체 뭐하자는건가..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KnBtYVVIN1kDiBsFfGSG2HygQ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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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유학시작의 첫 결제는 286,000원 - 영어 배우러 가는 건데 영어시험을 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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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21:02:28Z</updated>
    <published>2024-05-28T01: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어그로 끌려고 쓴 제목이긴 한데.. 물론 진짜 시작은 4월에 유학원 첫 상담도 받기 전에 해커스 아이엘츠 온라인강의를 결제했다. 무려 405,000원? 정도? 그러고서 교재도 사고했으니 뭐 45만 원쯤 들었으려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아이엘츠 시험을 보려고 여권을 모두 새로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성인여권 2+아이여권 2, 그리고 사진촬영비까지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4E_BEso5zazrRAH-1fD4BFV4T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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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유학원 결정 - 제1 관문, 유학원 결정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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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6:13:54Z</updated>
    <published>2024-05-20T07: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할 수 없는 것에 스트레스받지 말고,  돈 아끼는 법은 내가 잘하지 못하는 것은 반드시 외주를 줘야 된다는 것이 나의 의견이다. 원래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것에 더 투자를 하고, 못하는 건 과감히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된다.  뭐 사실 유학 갈 때 유학원 끼는 거야 당연한 소리라고들 하겠지만  커미션 때문에라도 셀프로 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봤다.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jpIqXhqqXVodV2h6klj6cItDF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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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 마라톤 도전, 롱기스트런2023 - 42키로는 무리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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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30:36Z</updated>
    <published>2024-02-03T05: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홀린듯이 신청한 현대 롱기스트런2023 코로나때문에 비대면으로 했을 때 신청해놓고 안 뛰었던 거 같은데, 이번엔 진짜 뛸 수 있을 것 같고 런데이로 15분 5번만 완주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었기 때문에 바로 친구한테 얘기해서 같이 신청을 했다.  근데 아니 작년에는 90분 코스도 있었다는데.. 왜 이번엔 70분이 끝인건지..  괜찮을까? 하면서 후덜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9j_-NqkQrb82__PpEPMPLDGdP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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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소만 하면 안된다고? - 근육을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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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30:24Z</updated>
    <published>2024-01-29T11: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하는데, 운동 뭐하세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은 '식단하고, 근력운동해요' 라고 대답하길 바라는 건지러닝을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도 '헐~ 그럼 근육 다 빠져서 안돼요~ 유산소만 하시면 안돼요.' 저 말은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우습게도 다이어트를 매번 실패했거나, 혹은 운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들에게 도 듣는다. 본격적인 러닝 한 달 후 인바디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sKlmg3pSa6eKgA9zs01Kw0vso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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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데이를 아세요? - 동네 맘카페의 순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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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4:28:31Z</updated>
    <published>2023-11-27T0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맘카페 내용은 잘 믿지 않는다. 맘카페 맛집이라고 해서 가보면 내 입맛엔 전혀 아니었던, 그런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에.. 그리고 예쁘다고 너무 좋다고 해서 사보면 또 불편하고 내 스타일이 아니었던..  그러던 어느날 동네 맘카페 글을 이리저리 보다가(글은 잘 쓰지 않고 눈팅을 자주 하는 편) '런데이' 어플 찬양글을 보았다. 나름 얼리어답터인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aCIN3UA1ALhR9aVGIc_TK_o_v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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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kg, 다이어트의 시작 - 또, 전신마취하고 칼 대고 싶습니까? 휴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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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30:01Z</updated>
    <published>2023-11-20T06: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이 전부였던 때가 있었다.  지금이 만 37세니까.. 약 35년 간? 아, 아니지 그래도 발레를 오래 했으니까 그 기간을 빼고나도 한 20~25년 넘게는 숨쉬기 빼고는 운동이라는 것과 담쌓고 살던 사람이었다.  두 번의 출산을 빼면, 2022년에 장기를 건드리는 첫 수술을 하게 됐다. 그것도 무려 '암 수술' 남들이 보기엔 암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LxD%2Fimage%2FuxhQrCo481S5qPi1vdPaZZ7JK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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