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o wha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 />
  <author>
    <name>e3751077a9894de</name>
  </author>
  <subtitle>&amp;quot;So what(쏘왓)&amp;quot;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누구나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편안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MRZ</id>
  <updated>2022-11-10T00:52:00Z</updated>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7) 바버(이용사) - 바버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7" />
    <id>https://brunch.co.kr/@@eMRZ/77</id>
    <updated>2026-01-10T07:00:11Z</updated>
    <published>2026-01-10T07: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의 정우씨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졸업반이다. 대학을 다니면서 동아리활동을 열심히 하느라 학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낙제점을 겨우 면한 정도다. 그러다보니 취업을 위해 원서를 몇 군데 넣어봐도 면접을 보러오라는 연락이 없다. 그렇다고 내세울만한 자격증이나 특별한 특기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취업을 앞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MObD-bPuS5boUDM0sPLTvu7eS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6) CF감독 - CF감독을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6" />
    <id>https://brunch.co.kr/@@eMRZ/76</id>
    <updated>2026-01-04T05:27:39Z</updated>
    <published>2026-01-04T05: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중반의 정우씨는 현재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있다. 이제 4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명확하게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마음이 조급한 상태다. 신문사나 방송국을 염두에 두었으나 뽑는 인원이 많지도 않거니와 왠지 경직된 업무를 할 것 같은 생각에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썩 내키지 않았다. 그렇다고 다른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요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OJmkfVwcoiTTdSY_Zndz5mWU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5) 범죄프로파일러&amp;nbsp; - 범죄프로파일러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5" />
    <id>https://brunch.co.kr/@@eMRZ/75</id>
    <updated>2026-01-03T07:44:11Z</updated>
    <published>2026-01-03T07: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중반의 정우씨는 현재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리고 학부에서는 부전공으로 사회학을 공부했었다. 박사과정까지 공부를 해서 교수로 진로를 결정하거나 연구기관이나 공공기관으로 취업을 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결코 쉬운 분야가 아니다보니 공부하는데 많은 애로사항을 갖고 있지만 자신이 꿈꾸는 바를 달성하위해 힘들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mrqV988Yl8S1T2iqiyGnOcDCVr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4) 미술품 경매사 - 미술품 경매사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4" />
    <id>https://brunch.co.kr/@@eMRZ/74</id>
    <updated>2025-12-28T05:41:33Z</updated>
    <published>2025-12-28T05: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우씨는 현재 국내의 유명한 H대에서 예술학과를 전공하고 있다. 그리고 부전공으로 신문방송학도 배우고 있다. 졸업후의 꿈은 좀 더 심도있게 공부를 해서 미술관/박물관의 학예연구원이나 미술행정가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처음에 예술학을 전공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예술해서는 먹고살 수 없다고, 차라리 좀 더 실용적인 전공이 어떠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7W-VQDGvOMU8jhgOQxQrEPds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3) 스포츠 심리상담사 - 스포츠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3" />
    <id>https://brunch.co.kr/@@eMRZ/73</id>
    <updated>2025-12-27T06:55:17Z</updated>
    <published>2025-12-27T06: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체육학과를 전공중인 정우씨는 초등학교때부터 축구를 시작하여 고등학교때까지 축구를 한 선수출신이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때는 나름 축구실력을 인정받아 청소년 유망주라는 얘기까지 듣곤 했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2학년때 시합에서 무릎에 큰 부상을 입고 더 이상 축구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병원의 판정을 받고는 한동안 세상을 다 잃은듯이 슬펐고 방황을 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TW46pgw11hWrgSKONfZwjcrC9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2) 식용곤충 전문가 - 식용곤충 전문가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2" />
    <id>https://brunch.co.kr/@@eMRZ/72</id>
    <updated>2025-12-28T05:32:56Z</updated>
    <published>2025-12-21T07: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대학교 4학년인 정우씨는 식품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흔히들 식품생명공학이라고 하면 예전의 식품영양학을 떠올리곤 해서 영양사와 결부지어 얘기를 하곤 하는데, 좀 더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된 전공이라고 다른사람들에게 설명하곤 한다. 그러다보니 정원 50명 중 남자는 정우씨를 포함해 겨우 5명이다. 졸업생들의 취업현황을 보면 학교나 기업체의 영양사로 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EDC7HkKs_GRNQCEacOlilxvTH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업 소개 시리즈1) 웹드라마 제작자 - 웹드라마 제작자를 꿈꾸는 20대 청년 정우씨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1" />
    <id>https://brunch.co.kr/@@eMRZ/71</id>
    <updated>2025-12-28T05:33:35Z</updated>
    <published>2025-12-20T06: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우씨는 올해 군대에서 복학을 해서 3학년을 마치고 내년에 4학년이 된다. 그래서 요즘 졸업이후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다.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진로는 언론쪽이나 방송쪽으로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다. 같은 과의 동기들도 도토리 키재기 식으로 비슷한 상황이다. 모여서 술 한잔 할 때면 늘 이 얘기를 해보지만 딱히 명확하게 결론이 나는 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3xlFv9Hhybdke-wSb_-rtltm4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10) 유행만 쫓다가 뒤늦은 후회를 하다 - 40대 자영업자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70" />
    <id>https://brunch.co.kr/@@eMRZ/70</id>
    <updated>2025-12-14T06:40:12Z</updated>
    <published>2025-12-14T06: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후반의 우울한씨는 반려동물 용품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우리나라 가구의 20%정도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는 얘기가 들릴정도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너도나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사업을 시작하려는 붐이 일었다. 사료에서부터 집안에서 반려동물을 위해 사용할 각종 용품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그 붐을 타고 우울한씨도 큰 돈을 벌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le6bdFsXBPXu6XuNxFtPv5HmO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9) 판단착오로 투자에 실패하다 - 50대 자영업자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9" />
    <id>https://brunch.co.kr/@@eMRZ/69</id>
    <updated>2025-12-14T06:39:59Z</updated>
    <published>2025-12-13T06: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초반의 우울한씨는 노래방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몇 년전까지 일반노래방을 운영하다 장사가 안되어 작년에 돈을 들여 코인노래방으로 변경했다. 코인노래방 시설에 꽤 돈을 들여 투자한탓에 초기에는 화려한 시설을 보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어느 순간부터 손님이 뜸해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거의 개점휴업 상태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시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4uZMhqktFYAjhSI96qLzYkXuuY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8) 무대포로 밀어붙여 낭패를 보다 - 40대 자영업자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8" />
    <id>https://brunch.co.kr/@@eMRZ/68</id>
    <updated>2025-12-14T06:39:47Z</updated>
    <published>2025-12-07T05: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초반의 우울한씨는 현재 셀프세차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작년까지만 해도 직장에서 근무하던 직장인이었으나 올해초 그동안 모아둔 돈과 대출을 받아 셀프세차장을 큰 규모로 열었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적극적인 홍보라든가 이벤트 등으로 소위 말하는 '개업빨'을 받아서인지 장사가 그런대로 잘 되었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매출이 급감하면서 상황이 180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YkHPlaQ-DLLvjnJtpvIzysPbV2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7) 밑빠진 독에 계속해서 물을 붓다 - 50대 자영업자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7" />
    <id>https://brunch.co.kr/@@eMRZ/67</id>
    <updated>2025-12-14T06:39:31Z</updated>
    <published>2025-12-06T06: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초반의 우울한씨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자영업자다. 처음엔 프랜차이즈 커피숍 가게를 시작했고, 그 이후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추가로 시작해서 두 가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때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붐일 때 남들이 하는까 나도 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시작했다가 장사가 조금 되니 욕심이 생겨 1군데를 더 인수하여 지금은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2PxeWv7c2g_2Mti69-NJXqFHA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6) 현실 안주, 수렁속에서 길을 헤매다 - 40대 자영업자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6" />
    <id>https://brunch.co.kr/@@eMRZ/66</id>
    <updated>2025-12-14T06:39:21Z</updated>
    <published>2025-11-30T09: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후반의 우울한씨는 현재 시장에서 치킨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장사를 시작한지는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 15년이 다 되어간다. 한때 치킨이 날개달린듯이 팔릴때에는 나름 솔솔하니 돈을 벌었으나 프랜차이즈가 많아지면서 이제 예전만큼 장사가 되지 않은지도 꽤 되었다. 이제 시장에는 명절이나 되면 손님들이 조금 모일까 평상시에는 손님출입 자체가 뜸한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CwPtb2-agw7Cly4U2VNKZZbgSa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5) 잘못된 선택, 잃어버린 10년.. - 50대 직장인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5" />
    <id>https://brunch.co.kr/@@eMRZ/65</id>
    <updated>2025-12-14T06:39:10Z</updated>
    <published>2025-11-29T10: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초반의 우울한씨는 현재 대학교에서 공무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 학생지원파트의 일을 하면서 학생들의 민원처리와 행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 직장으로 전직한 지는 2년이 되었고, 그 전에는 다른 대학교에서 무기계약직으로 근무를 했었다. 그때도 현재와 유사한 업무를 수행했었고 5년정도 근무를 했었다. 이곳으로 전직한 이유는 단 하나, 급여가 너무 적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qRCHvyJSV6HLxP-Kzwrx6nTX2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4) 주식,코인에 올인하여 빈털터리되다 - 40대 직장인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4" />
    <id>https://brunch.co.kr/@@eMRZ/64</id>
    <updated>2025-12-14T06:39:00Z</updated>
    <published>2025-11-23T05: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중반의 우울한씨는 중견기업의 차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 이 회사의 경리부서에서 벌써 10년이상 근무를 하고 있어 회사의 재무사정을 잘 아는 사람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관리이사가 부서장인 부장보다 차장인 우울한씨를 더 신뢰하고 믿는 이유다. 이제 곧 부장으로 진급할 연차가 다가오는데 관리이사의 신임을 얻고 있으니 별 문제만 없다면 진급은 따논 당상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b7KkBrv0niKnAmwvxLgNS4Fgk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3) 과거에 매몰되어 미래를 보지 못하다 - 50대 직장인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3" />
    <id>https://brunch.co.kr/@@eMRZ/63</id>
    <updated>2025-12-14T06:38:48Z</updated>
    <published>2025-11-22T07: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후반의 우울한씨는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관련업계에서 기술력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어서 매년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우울한씨는 지금의 회사가 있기까지 본인도 한 몫의 역할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미 20년이상 이 회사에 몸담고 있었으니 회사의 역사와 함께 한 셈이다. 그 공을 인정받아 몇 해전에 임원으로 승진하여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zY8GfkQGjrPdY-USFMa2-ukT7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2)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하다 - 40대 직장인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2" />
    <id>https://brunch.co.kr/@@eMRZ/62</id>
    <updated>2025-12-14T06:38:36Z</updated>
    <published>2025-11-16T05: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후반의 우울한씨는 중견기업의 부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 현 직장에서 약 15년정도 근속을 하고 있고 회사에서도 능력있고 믿을만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 특히 실세인 상무(대표이사 아들)가 우울한씨를 신뢰하고 있어 조만간에 임원으로 승진하는 것도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부서내에서도 부서원들의 신뢰가 높아 좋은 상사로도 인정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ANfDICwDWrp6TDNkzECkCHM1G6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 시리즈1) 직장생활에만 안주하며 퇴직을 맞다 - 50대 직장인 우울한씨의 우울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1" />
    <id>https://brunch.co.kr/@@eMRZ/61</id>
    <updated>2025-12-14T06:38:21Z</updated>
    <published>2025-11-15T05: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초반의 우울한씨는 공기업에 다니고 있다. 20대에 고시공부를 하다가 접고 취업을 하려고 노력하다가 늦깎이로 공기업에 합격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하였다. 고객서비스를 주로 하는 공기업이다보니 민원인들과 실랑이도 자주 발생하고 민원도 곧 잘 발생하곤 한다. 하지만 근무시간이 끝나면 책임에서 면제가 되니 다음 근무자에게 맡기면 그만이다.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2bLCzm9IULxK71v8z4aBLr8N3k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쾌한 시리즈10) 아이디어 하나로 대박을 치다 - 40대 자영업자 유쾌한씨의 유쾌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60" />
    <id>https://brunch.co.kr/@@eMRZ/60</id>
    <updated>2025-11-09T06:25:05Z</updated>
    <published>2025-11-09T06: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의 유쾌한씨는 현재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아파트 상가 한켠에 위치한 과일가게라 주민들이 오가면서 한번씩 들러 과일을 사가곤 한다. 벌써 5년정도 장사를 하다보니 인근 주민들 중에 단골도 꽤 있는 편이다. 그러나 코로나 시국을 겪으면서 온라인으로 과일을 배송받는 사람들이 많아져 예전만큼 장사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그리고 주말에 차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rY64uIx85O-OMLo9tkWF1NL29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쾌한 시리즈9) 취미생활에서 사업의 힌트를 얻다 - 50대 자영업자 유쾌한씨의 유쾌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59" />
    <id>https://brunch.co.kr/@@eMRZ/59</id>
    <updated>2025-11-09T06:24:56Z</updated>
    <published>2025-11-08T07: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중반의 유쾌한씨는 세탁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옷의 기본적인 세탁은 물론이고 양복의 드라이크닝과 간단한 옷수선도 함께 겸하고 있다. 아파트와 주택단지가 있는 동네부근에서 세탁소를 10년정도 운영하다보니 나름 단골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운영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장성한 아들과 딸이 곧 독립을 앞두고 있고 결혼도 시켜야 하니 목돈이 필요한 시기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NcKLT-LU7cS2MQniN2EmAJnJy8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쾌한 시리즈8) 사업리모델링으로 재도약하다 - 40대 자영업자 유쾌한씨의 유쾌한 은퇴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MRZ/58" />
    <id>https://brunch.co.kr/@@eMRZ/58</id>
    <updated>2025-11-09T06:24:45Z</updated>
    <published>2025-11-02T08: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중반의 유쾌한씨는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다. 식당을 운영한지는 5년정도 되었고, 창업 이전에는 직장생활을 10여년간 했었다. 평소에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음식을 즐겨 만들어 먹곤 했었는데 직장생활에 매너리즘이 생겨 사업을 해볼까 고민하던 차에 평소 좋아하던 일을 사업과 연계시켜보자는 심정으로 식당창업을 결심했었다. 사업자금이 넉넉치 않아 동네 외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MRZ%2Fimage%2F-hWqbShtqTvaot66dqycS0bTk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