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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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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알아가기위한 글쓰기 공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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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2: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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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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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7:00:26Z</updated>
    <published>2023-01-24T03: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키우면서 수많은 크고 작은 깨달음의 시기가 온다.  지금 나는 그중에서 조금 큰 깨달음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것 같다. 매일매일 많은 생각들과 감정들이 오고 간다. 아마도 그만큼 나만의&amp;nbsp;시간의 여유가 생겼기 때문일 수도 있다.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더 크게 느끼고 감사한 마음이 생기기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Phz6DkpSgBXz8jYQ5qFkDdzWt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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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들끼리 같이 일하기 - 누가 리드를 하고 누가 서포트를 할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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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8:11:44Z</updated>
    <published>2023-01-12T12: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보니 내 밑으로 주니어는 없고, 같은 또래의 &amp;quot;모&amp;quot;부장과 같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나는 상하 관계가 아닌 같은 직급의 또래 동료와&amp;nbsp;&amp;quot;같이&amp;quot;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에 대한 해석이&amp;nbsp;직장을 오래 다닌 또래의 동료라면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모부장은 &amp;quot;같이&amp;quot; 업무를 진행한다는 의미를 나와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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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딸을 떠나보내기 위한 준비  - 얼른 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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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1T07:55:43Z</updated>
    <published>2022-12-31T07: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딸이 사춘기가 되었습니다.  갔다 왔다 하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훅 멀어졌습니다..  친구 말로는 늦게 온 거라고 하더라고요..  유난히 엄마 껌딱지였던 딸이 막상 저와 멀어지려고 하다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갑자기 제 옆에 붙어 있던 옛날 생각이 나면서 그때 더 잘해줄걸.. 후회도 밀려오고..   사춘기 아이들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vKz4LtfQHFGj7e7qb-mUpN36x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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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퇴직 준비하기 - 앞으로 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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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0:31:18Z</updated>
    <published>2022-12-15T10: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amp;nbsp;전에&amp;nbsp;회사에 친한 동기 찐친구와 앞으로 8년 더&amp;nbsp;회사를 같이 다니자고 약속했다. 힘들어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흔들리지 말자고.  어느덧 24개월이 지나갔고, 아직도 72개월이 남았다.  친구와 나는 매월 말일에 만나서 한달동안 수고했다고 한달이 또 지나갔다고 같이 축하 점심을 먹는다.  이렇게 한달 한달 목표?를 향해 다가가고 있음을 확인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EGgi4DKmOfSAdE3bWbYtZFBnw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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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제2막 - 조용한 퇴사 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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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8:55:50Z</updated>
    <published>2022-12-13T13: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어느덧 부장으로 회사에서 오래 버텨야 하는 상황에 진입했다.  회사에서 부장으로 회사생활 제2막을 잘 보내려면&amp;nbsp;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최근 1-2년간 회사생활 제2막을 위해 나의 회사생활 모드를 많이 변화시켰다.  변하지 않으면 회사에 있는 시간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변할 수밖에 없었다.   첫째, 회사에서 열정을 버려야 한다.  업무에 대한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pXwR_DETQYJ6WMYnl6TkSWSC9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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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갑내기 상사와 회사생활 - 철없는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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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9:52:12Z</updated>
    <published>2022-12-12T12:1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를 이동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회사생활을 시작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이제 상사에게 무조건 맞출것이다! 나는 원래 나의 의견을 강하게 주장하기 보다는 상사에게 잘 맞추는 사람이니 문제없을 것이다!  상사는 나와 동갑내기였다. 괜찮다. 나보다 능력있으니 먼저 승진한 것이다. 같이 일하면서 배울점이 많이 있을것이다.  나를 존중해주는 것 같으니 나도 존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Yja68aH7lzhdhJf370_oqZfW8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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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조직으로 복직하기 -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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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8:51:35Z</updated>
    <published>2022-12-05T11: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랜 기간 휴직을 하고 복직을 하게 되었다.  사실 휴직을 신청할때 '내가 다시 복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신청서를 작성 했었다.  그런데 휴직 기간이 끝나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복직을 하게 되었다. 복직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이번에는 오랜 기간 휴직을 했었기에 조직이 많이 바뀌어 있었다. 조직의 리더도 변경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lJMBffZbZXcDtJ3BF8bmNe6IP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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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의 인간관계 - 퇴사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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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0:07:03Z</updated>
    <published>2022-12-02T10: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운이 좋게 2번 휴직을 할 수 있었다.  휴직을 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휴직 절차를 진행하고, 휴직 시작하는 날까지 부서원들과 팀원들과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그동안 친하게 지내던 선배, 동료, 후배들에게 휴직 소식을 알리고&amp;nbsp;인사를 한다.  휴직을 하고 한달정도 까지는 가끔씩 여러가지 상황에 의해서 회사 분들과 연락을 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f0AeSR54M_XP9HafNC8SZwU5n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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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앞에서 나의 실수 인정하기 - 내 실수 아닌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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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1:12:13Z</updated>
    <published>2022-12-01T1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 앞에서 나의 실수를&amp;nbsp;인정하는것은 많이&amp;nbsp;어려운 행동일까?  만약 상사가&amp;nbsp;그 사건이&amp;nbsp;나의 실수가 아니라 다른&amp;nbsp;사람의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는&amp;nbsp;것을 알게 되었을 때, 바로 그&amp;nbsp;자리에서 그 사건은 &amp;nbsp;나의 실수였다고 사실대로 얘기할 수 있을까?  좀 오래&amp;nbsp;전에 있었던 일이다. 나의 상사 + 그의 상사와 해외 업체와의 저녁 식사&amp;nbsp;일정을 준비하는 업무를 담당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6WK3NBokHrO6crLK8NKdwyad-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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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에게 충성하기 - 대기업에서 승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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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14:13:31Z</updated>
    <published>2022-11-30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넘게 회사를 다니면서 승진하기 위해서 내가 별도의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냥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상사가 알아서 챙겨주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내가 스스로 나의 승진을 챙기는 것은 좀 너무 본인 개인으 실속만 차리는 것처럼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내가 처음 승진 대상이었던 해는 바보같이 내가 승진 대상이라는 사실도 모르고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BUJBYQmTQqY2Ul2wTB9nuz8va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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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봉사활동 - 글로벌 마케터로 사회공헌 업무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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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2:58:51Z</updated>
    <published>2022-11-27T11: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마케티로 두번째 담당하게 된 업무는 사회공헌 업무였다. 마케팅에서 사회공헌을?  당시 유행하던 CSR 이라는 단어.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사회공헌, 사회적 책임 즉 기업들이 이익을 다시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명목하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있는데, 글로벌하게 큰 방향성을 가지고 접근하면 더 큰 성과를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mCRsv5lTfs90VfeGCfcV1_PIr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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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제품 컨셉 개발 - 글로벌 마케터로 처음 하게된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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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2:28:10Z</updated>
    <published>2022-11-26T12: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MBA 졸업후 글로벌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로 가게 되었다. 비서 업무를 했을때 알고 지내던 부장님과 후배의 도움을 받아서 비교적 순조롭게 부서와 업무에 적응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하게된 일은 제품 상품기획 담당자들과 함께&amp;nbsp;새로운 제품 컨셉을 개발하는 일이었다. 마케팅 부서에서 왠 제품 컨셉 개발을?&amp;nbsp;당시 막 유행 시작하던 소비자의 니즈에 기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Mrmeq_CeC4gzjxbqKxq9VOzx_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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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경에서 영어로 MBA 공부 - 휴직을 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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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8:29:19Z</updated>
    <published>2022-11-25T11: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진 비서 업무를 오랫동안 하다가 결혼을 하고 출산하면서 휴직을하고 북경소재 칭화대 경제경영대학원에서 IMBA(International MBA) 과정을 공부하게 되었다. International 의 의미는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는 뜻이다.  또한 MIT와 공동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졸업장에 MIT 로고도 들어가있다! 교수님들은 대부분 중국분이셨지만 해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4hy3c0QrsDr9K8PhDUgn16Slm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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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찰떡궁합  경영진 비서업무 - 새로운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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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8:59:49Z</updated>
    <published>2022-11-24T12: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실에서 하드웨어 개발업무를 하던 나는 업무가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다. 그래서 당시 부장님 상무님과 상담시 적절한 시기에 마케팅 또는 테크매뉴얼 담당부서로 이동하는 것도 얘기하곤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응원단 하면서 알게된 인사팀 과장님이 연락이 오셨고 경영진 비서 후보가 되었으니 희망시 정해진 날짜에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셨다.  오홋!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YX7ri7JteojXQ4WjsdW0lxlmw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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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으로 생산공장 라인 실습 - 신입사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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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35:59Z</updated>
    <published>2022-11-23T0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배치되기 전에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 중의 한 부분으로 생산 공장 라인 실습이 포함되어 있었다.  실제 라인에 투입되었으나 전문적인 업무는 할 수가 없으니 단순한 업무에 투입되었고, 숙소는 한 방에 4명이 사용하는데, 생산직 직원들 3명이 사용하는 방에 신입사원 1명이 배정되었다.  내가 배정된 방에는 공교롭게도 나와 동갑인 생산직 직원이 한명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mBF4Gw-fUiWzvx50BwwLHnLs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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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찐한 응원단 경험을 - 신입사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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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2:35:44Z</updated>
    <published>2022-11-23T02: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교육중에 신입사원 전체가 모여서 몇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단체응원 퍼포먼스를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단체응원 퍼포먼스를 위해 그룹별로 모여서 일주일동안 연습을 해야했고, 그 단체연습을 진행할 응원단은 별도로 지원자들 중에서 뽑아서 한달정도 응원단 훈련을 받았다.  나는 응원단에 지원을 해서 한달 동안의 합숙 응원단 훈련에 참여할 수 있었다.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gOBoF1NMqQ3SOYYBK4KWEHV5p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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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웨어 개발그룹의 첫 여자 신입사원 - 신입사원 첫 부서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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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8:40:59Z</updated>
    <published>2022-11-23T02: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여 년이 넘는 직장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저의 20년 넘는 직장생활에 대해 기억하고 기록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나를 알아가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로 20여 년 전의 나의 직장생활의 첫 시작부터 기억해보고  기억의 조각들을 글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하드웨어 개발그룹의 첫 여자 신입사원 저는 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Lz%2Fimage%2FloyosGoP2vs0W3qZImuLfWx5h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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