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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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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nt-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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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iz, Living &amp;amp; Tech 저는 제가 고민하고, 경험하며 정리한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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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6:1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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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수집 자동화 - 진흙탕 속에서 물길 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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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3:15:35Z</updated>
    <published>2026-04-27T1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과정들을 통해 우리는 업무라는 거대한 덩어리를 쪼개고,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AI가 활약할 밭의 밑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아무리 똑똑한 AI Agent를 구축해 두어도, 매일 내가 직접 ERP에 접속해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고 전달해야 한다면 그것은 반쪽짜리에 불과하다.  데이터가 스스로 흐르지 않는 시스템에서 AX를 외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y1pbGLZUWVi1XvKXtnchMz4FC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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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를 쪼개야 자동화가 보인다. - 모든 업무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여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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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07:30Z</updated>
    <published>2026-04-13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자동화하겠다는 결심은 거창하지만, 막상 실행하려 하면 무엇을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하다. 프로세스가 복잡한 업무일 수록 하나의 작업에 여러개의 작은 일들이 뭉쳐서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 업무 덩어리는 시간이 갈수록 그 속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아는 사람이 적어지고, 몇가지 작은 업무들이 누락되며 사고가 일어나거나 업무의 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lgF6OITW_IaUUzjeGZv7kO8Ea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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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AI로 대체 가능한가 - 방어하는 '생존 본능'을 뚫고, 진짜 &amp;lsquo;무기&amp;rsquo;를 쥐여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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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04:27Z</updated>
    <published>2026-03-31T1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한 신년사와 함께 '1팀 1AX 과제'라는 업보를 짊어지게 된 후, 가장 먼저 마주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도대체 어떤 업무가 AI로 대체 가능한가?  AI만 쓰면 대부분의 수작업이 사라지고 업무 효율이 마법처럼 오를 것 같지만, 현실의 AX는 자판기가 아니라 황무지에 곡괭이도 없이 내던져진 농부와 같다. 뭐부터해야할지 고민해 봐야했다.  AI를 적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Uij1ds0VjWKgMUSLPrz7IfvJ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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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 홀로 AX를 하기 - 화려한 AI 구호 아래, 문과생의 AX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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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07:43Z</updated>
    <published>2026-03-23T1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기업 신년사에서는 AI는 빠질수 없는 키워드였다. 어김없이 우리 회사도 &amp;quot;AI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amp;quot;등 거창한 경영방침이 제시되었으나, 어떻게 AI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실무를 하는 나에게는 머나먼 이야기처럼 들렸다. 마치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처럼 AI를 쓰면 반복되는 수작업 안해도 되고, 업무효율도 오른다는데 실제로 효과를 본 사람을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OnUez53jIYxfSt_y4zZHZdxk8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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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amp;quot;돈&amp;quot;이란 무엇인가 - 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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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49:30Z</updated>
    <published>2024-11-25T12: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란 무엇인가?  대학시절 상경계열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금융, 경제, 경영학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각 학문 모두 공통적으로 &amp;quot;돈&amp;quot;에 대해서 다루지만,&amp;nbsp;&amp;quot;돈&amp;quot;의 의미가 조금씩 달랐던 것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던 &amp;quot;돈&amp;quot; 금융관련 강의를 들었을때 &amp;quot;돈&amp;quot;이란 개념적으로 교환가치를 가지는 모든것으로 정확히는 몇가지 추가적인 조건이 추가되지만 결국 '화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Mrg1eUuG10NtDKpdcKwxkhpKe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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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행동을 일치시키기 - 하루는 순환적이고, 일년은 직선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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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3:04:18Z</updated>
    <published>2024-10-15T1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적인 커리어 목표(What)를 정한 이후, 어떻게 이룰것인가(How)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긴 호흡으로 노력을 해야하는 만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일하신분들을 보면서&amp;nbsp;어떻게해야 저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이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X9lZ65zMZuuOZaZfNnhEx5S6Z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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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한 핵심 목표 - 처음과 같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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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2:48:08Z</updated>
    <published>2024-04-28T10: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시작해서 마무리 짓기까지 처음 시작한 목표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프로덕트로 디벨롭하는 과정을 돌이켜보면, 처음 아이디어와 다르게 변해간 적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가볍게 시작해서 파고들어 가다 보면, 언제나 사업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겁게 고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x38gczT_z67ewy5Ldz9mbKrId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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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가치를 추구할 순 없다. - 선택에 대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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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4:07:23Z</updated>
    <published>2024-01-01T1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창업을 꿈꾸던 대학생을 지나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일하고 소통하며 다시금 '저마다 각자의 인생이 있다.'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최근 들어 이 문장에 대해 특히 깊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단순히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한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장한 배경이 다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iar7ySbImqSyfxj5lPBJAtKt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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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확신을 갖는다는 것 - 계속하는 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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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4:41:39Z</updated>
    <published>2023-10-30T09: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관련해서 활동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혼자 고민하면서 든 다른 사람의 피드백으로든. 내가 받은 피드백들 중에서 스스로도 문제라고 느끼지만, 해결하지 못한 것이 바로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이 문제에 대해 곰곰이 되돌아보았다. 언제부터였을까 점차 다른 이의 지지 없이 확신을 가지지 못하게 된 게  실패는 사람을 소극적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UzldaPffgt2VUDaCBzjwqkJl6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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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개인화 시대, 고객의 니즈 - &amp;quot;정말 고객의 근본적인 니즈를 찾을 수 있을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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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3:20:56Z</updated>
    <published>2023-10-28T08: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고민의 시작은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고객의 니즈를 찾는 것이었다.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해 여러 방법론들을 찾아보았고, 크게 2가지 방법론이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로는 JTBD(Job To Be Done)방법론이다.  고객의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근본적인 과업(Job)을 찾는 방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RLdTdTPxjE_MvYZ6Us18XVhPBmk.webp"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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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구를 선택할 건가요? - 열정 vs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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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9:49Z</updated>
    <published>2023-09-08T12: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난 후, 제일 먼저 내가 한 것은 바로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찾는 것이었다.  전편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몰입'이었다. 그리고 '몰입'에 있어서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같이 일하는 사람의 태도, 능력, 나와의 관계가 내가 더 일을 더 잘하고 싶어지고, 집중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Cubcvefie6_CYG6cnDTFs5Th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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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창업의 시대, 나의 계기 - 창업, 왜 하려고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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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9:20Z</updated>
    <published>2023-09-03T06: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학교를 졸업해 사회로 나아가기 바로 전 단계에서 나는 창업에 관심이 생겼다.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특별하다면 특별하기도 하고, 별것 없었다면 별것 없기도 하다.  2020년,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카페테리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파스타와 피자, 샐러드 등의 식사류와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매장 매출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12v0OKsiBBo7mhoAl4qXm1O1f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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