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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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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nt-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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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iz, Living &amp;amp; Tech 저는 제가 고민하고, 경험하며 정리한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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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6:1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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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를 쪼개야 자동화가 보인다. - 모든 업무는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여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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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07:30Z</updated>
    <published>2026-04-13T14: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를 자동화하겠다는 결심은 거창하지만, 막상 실행하려 하면 무엇을 어디서부터 건드려야 할지 막막하다. 프로세스가 복잡한 업무일 수록 하나의 작업에 여러개의 작은 일들이 뭉쳐서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 업무 덩어리는 시간이 갈수록 그 속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아는 사람이 적어지고, 몇가지 작은 업무들이 누락되며 사고가 일어나거나 업무의 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lgF6OITW_IaUUzjeGZv7kO8Ea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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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AI로 대체 가능한가 - 방어하는 '생존 본능'을 뚫고, 진짜 &amp;lsquo;무기&amp;rsquo;를 쥐여주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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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5:04:27Z</updated>
    <published>2026-03-31T13: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창한 신년사와 함께 '1팀 1AX 과제'라는 업보를 짊어지게 된 후, 가장 먼저 마주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도대체 어떤 업무가 AI로 대체 가능한가?  AI만 쓰면 대부분의 수작업이 사라지고 업무 효율이 마법처럼 오를 것 같지만, 현실의 AX는 자판기가 아니라 황무지에 곡괭이도 없이 내던져진 농부와 같다. 뭐부터해야할지 고민해 봐야했다.  AI를 적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Uij1ds0VjWKgMUSLPrz7IfvJ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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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 홀로 AX를 하기 - 화려한 AI 구호 아래, 문과생의 AX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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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07:43Z</updated>
    <published>2026-03-23T13: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기업 신년사에서는 AI는 빠질수 없는 키워드였다. 어김없이 우리 회사도 &amp;quot;AI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amp;quot;등 거창한 경영방침이 제시되었으나, 어떻게 AI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실무를 하는 나에게는 머나먼 이야기처럼 들렸다. 마치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처럼 AI를 쓰면 반복되는 수작업 안해도 되고, 업무효율도 오른다는데 실제로 효과를 본 사람을 주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OnUez53jIYxfSt_y4zZHZdxk8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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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amp;quot;돈&amp;quot;이란 무엇인가 - 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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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49:30Z</updated>
    <published>2024-11-25T12:5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란 무엇인가?  대학시절 상경계열을 전공하면서 자연스럽게 금융, 경제, 경영학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각 학문 모두 공통적으로 &amp;quot;돈&amp;quot;에 대해서 다루지만,&amp;nbsp;&amp;quot;돈&amp;quot;의 의미가 조금씩 달랐던 것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던 &amp;quot;돈&amp;quot; 금융관련 강의를 들었을때 &amp;quot;돈&amp;quot;이란 개념적으로 교환가치를 가지는 모든것으로 정확히는 몇가지 추가적인 조건이 추가되지만 결국 '화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Mrg1eUuG10NtDKpdcKwxkhpKe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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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행동을 일치시키기 - 하루는 순환적이고, 일년은 직선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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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3:04:18Z</updated>
    <published>2024-10-15T12: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적인 커리어 목표(What)를 정한 이후, 어떻게 이룰것인가(How)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긴 호흡으로 노력을 해야하는 만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한 분야에서 일하신분들을 보면서&amp;nbsp;어떻게해야 저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이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X9lZ65zMZuuOZaZfNnhEx5S6Zt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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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한 핵심 목표 - 처음과 같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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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2:48:08Z</updated>
    <published>2024-04-28T10: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을 시작해서 마무리 짓기까지 처음 시작한 목표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프로덕트로 디벨롭하는 과정을 돌이켜보면, 처음 아이디어와 다르게 변해간 적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가볍게 시작해서 파고들어 가다 보면, 언제나 사업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겁게 고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x38gczT_z67ewy5Ldz9mbKrId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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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가치를 추구할 순 없다. - 선택에 대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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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4:07:23Z</updated>
    <published>2024-01-01T1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창업을 꿈꾸던 대학생을 지나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 일하고 소통하며 다시금 '저마다 각자의 인생이 있다.'는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최근 들어 이 문장에 대해 특히 깊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단순히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기 위한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성장한 배경이 다르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iar7ySbImqSyfxj5lPBJAtKt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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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확신을 갖는다는 것 - 계속하는 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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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4:41:39Z</updated>
    <published>2023-10-30T09: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관련해서 활동하면서 스스로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혼자 고민하면서 든 다른 사람의 피드백으로든. 내가 받은 피드백들 중에서 스스로도 문제라고 느끼지만, 해결하지 못한 것이 바로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이 문제에 대해 곰곰이 되돌아보았다. 언제부터였을까 점차 다른 이의 지지 없이 확신을 가지지 못하게 된 게  실패는 사람을 소극적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UzldaPffgt2VUDaCBzjwqkJl6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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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개인화 시대, 고객의 니즈 - &amp;quot;정말 고객의 근본적인 니즈를 찾을 수 있을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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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3:20:56Z</updated>
    <published>2023-10-28T08: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고민의 시작은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고객의 니즈를 찾는 것이었다. 고객의 니즈를 찾기 위해 여러 방법론들을 찾아보았고, 크게 2가지 방법론이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로는 JTBD(Job To Be Done)방법론이다.  고객의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근본적인 과업(Job)을 찾는 방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RLdTdTPxjE_MvYZ6Us18XVhPBmk.webp"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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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구를 선택할 건가요? - 열정 vs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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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9:49Z</updated>
    <published>2023-09-08T12: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난 후, 제일 먼저 내가 한 것은 바로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찾는 것이었다.  전편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몰입'이었다. 그리고 '몰입'에 있어서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같이 일하는 사람의 태도, 능력, 나와의 관계가 내가 더 일을 더 잘하고 싶어지고, 집중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NCubcvefie6_CYG6cnDTFs5Th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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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창업의 시대, 나의 계기 - 창업, 왜 하려고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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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39:20Z</updated>
    <published>2023-09-03T06: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학교를 졸업해 사회로 나아가기 바로 전 단계에서 나는 창업에 관심이 생겼다.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특별하다면 특별하기도 하고, 별것 없었다면 별것 없기도 하다.  2020년,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카페테리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파스타와 피자, 샐러드 등의 식사류와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매장 매출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RE%2Fimage%2F12v0OKsiBBo7mhoAl4qXm1O1f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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