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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굵고크면볼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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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이프에 볼드 적용을 하면 볼드한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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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1:1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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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의 시간이 그러케 비싸여...??? - 금...금은 아닌 것 같은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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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4:48:22Z</updated>
    <published>2026-03-06T04: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도 돈이라며, 아니 시간은 금이며 당신이 가진 자원 중 가장 값비싸다며 시간을 돈으로 사는 행위를 통해 시간을 아껴 써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시간에 자기 계발을 해서 더 많은 돈을 벌 머터리얼로 자신을 승격시키라고 한다.(엥? 또 그놈의 빌어먹을 자기 계발) 돈을 들여 절약할 수 있는 시간인데 돈을 아껴 몸과 시간으로 때우는 행위를 지양하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UQ9a7S4NNyq1_0MtxJt-z86JKm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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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게 명령을 질문하기 - 명령을 하라는데 해봤어야 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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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16:54Z</updated>
    <published>2026-02-15T03: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릴스를 보는데 AI를 검색엔진처럼 쓰지 말고 명령을 내려보라고 하는데 뭘 명령 내릴지 모르겠는 거다. 평생 남에게 명령을 내려봤어야 알지.그래서 '내가 너에게 내릴 명령 리스트를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게 만들어'보라고 일단 명령을 가장한 질문을 했고 제미나이가 대충 내가 전에 했던 질문을 토대로 뭔갈 만들어왔음.(아래 답변 첫 문장에 기계가 기계에게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M5zK_WkmUgNziN1J41lQl_xlzJ8"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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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주식 종목 비교 AI툴 - 나는 판단을 하기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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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02:01Z</updated>
    <published>2025-11-01T08: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etf 종목을 비교할 때 그냥 누가 딱 이거 해라 답을 내려주길 바라고 두 세 종목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ticker on을 사용해 보시길!  기본적으로 14일 무료 사용인데 아마 업그레이드된 프로 기능을 사용하려면 사인업 후 결제해야 하는 것 같고 일단 매우 간단한 종목 비교는 사인업이 필요 없는 것 같다.   https://tickeron.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2EUdOhX8xZTeLXaORmgyCscJB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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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돈이 한다. - 방치된 돈이 일하게 만드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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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6:31:19Z</updated>
    <published>2025-11-01T02: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일괄매수를 배워볼까여?10월의 장이 다행히 월 수익률 2%대 플러스로 마감하였다. 아주 2주 넘게 매일매일이 작은 마이너스라 별로 주워 담지도 못하고 월말에 끌어올리면서 플러스 마감을 당함.이 눈물의 마이너스 시기에 한 일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절세계좌 손보기.앞선 글에서 난 내 투자에 내 이성과 감정과 지능이 개입하지 않게 자동 모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31iDwLoxIclGk0D_B0F9mdavt_4"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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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 ♫ 스윙 ♫ 스윙 마 베베 - 은퇴자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스윙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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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5:47:12Z</updated>
    <published>2025-10-20T10: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장이 박살 나고 내 수익률이 박살 났어도 난 괜찮다. 분할을 열심히 해 둔 덕에 적당히 잘 버티고 있다. 생각보다 박살 나지도 않았고.(주워 담을 게 없다)장투를 하는 은퇴자의 가장 큰 고민은 사실 주식의 수익률이 아니다.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주워 담는다. 고민일 게 없다.진짜 고민은 매달 생활비 조달이다. 연금이 들어올 나이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Bp9s8ivnN2ZkXYtqKCTsPjSUzvs"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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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장에 들어가는 거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거 아님? - 9월 조정장을 기다리다 10월을 맞이한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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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6:11:52Z</updated>
    <published>2025-10-04T1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도는 안 하고요, 매일 삽니다.  요새 체감 수익률이 꽤나 괜찮다고 느끼는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엄청난 불장이라 불장에 들어가는 거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고 한다. &amp;quot;우리 엄마가 미국 etf 들어가야 한다고 한다. 손 털고 나갈 때 됐다&amp;quot;는 글들이 올라온다. 그래서 진짜 불장인지 보려고 도미노 앱에서 지난 몇 년간의 월간 수익률을 확인해 봤고 확인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58_8HqgKKi9kz4rkVACFXeL9V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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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많고 많은 차트 중 내 투자 차트를 보고 싶어! - 도미노 어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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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3:27:37Z</updated>
    <published>2025-09-13T1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인이나 타 재산도 데이터 연동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코인 없고 타 재산 없어... 누가 줘라 쫌.   내가 증권사 어플에서 엄청 찾았으나 찾지 못했던 기능이 내 계좌 차트를 보는 거였다. 묵혀둔 개별주만 갖고 있을 때는 궁금하긴 해도 어차피 의미가 없어서 아쉽지 않았는데 적립식 투자를 하기 시작하고 현금성 저축에서 투자로 비율을 서서히 옮겨가면서 돈이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K8nMOzgDhWzl_HJgp7DxuPHFmJs"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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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도하는 법은 모르고요? 매일 삽니다. - 주알못은 미국 etf를 매일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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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6:14:52Z</updated>
    <published>2025-07-30T10: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장 etf 장투에 관한 글이고 저는 주알못입니다. 잘 아는 분들은 참고할 내용이 1도 없고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런 쓸데없는 글 읽으며 시간 낭비 할 필요 없습니다.  국장은 로또 하나 맞은 게 몇 주밖에 안 사놓은 거라 기분 상해 재미없어서 안 합니다. 투자 조언도 뭣도 아니고 경험담 정도라고 합시다. 원래 말이 많아 알맹이는 없고 글이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PxbKrwz1PwnkydGgvst12S-aQ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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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ㄱㅈㅉㅇㅇ? - 회사를 계속 다니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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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20:00:54Z</updated>
    <published>2025-02-14T05: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 쓰고 발행하고 보니!! 이것도 픽션!! 칙션!! 픽션입니다. 난 지독한 게으름뱅이이지만 내 앞에 놓인 거슬리는 것은 스스로 치우는 사람이다. 회사 화장실 핸드타월 버리는 쓰레기통 옆 바닥에 버려진 핸드타월 열 개쯤은 누가 저렇게 개념 없이 바닥에 버리능거야???하고 짜증만 한껏 낸 후 지나치는게 아니라 그냥 바닥에 있는 거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8hzzjz1lEHHLDvMHacK_4Ief73M"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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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ㄱㅈㅉㅇㅇ? - 퇴직을 당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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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5:30:47Z</updated>
    <published>2025-02-05T11: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션이면 좋겠습니다만? 픽션일까요?결론이 난 것도 아니고 과정 속에 있는데 어차피 아무도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상대가 누구인지 회사가 어디인지 모를 테니 쓰는데 픽션일 수도 있잖아.12월 말 리더가 잠깐 보자며 장황하게 한 소리, 남녀 역차별 한소리, 직원들이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도록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한소리, 그런데 요새는 이런 소리를 마음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NAawYtM1RFJdNmoBZKPQx0zzF7Y"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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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 - 당해봤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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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23:50:07Z</updated>
    <published>2024-02-05T00: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나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나는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밀어낼 구석을 찾아내어 사람들을 싫어한다. 싫어하는 티를 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아무도 믿지 않고 아무와도 친구가 되지 않고 모두와 마음속에 거리를 둔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모두를 믿고 모두와 잘 지낸다. 특정한 사람들을 싫어하거나 특정한 사람과 친구가 되지 않기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dtb28xCzan8nuRpo8dXnrbSeo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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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포인트를 못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 피그마 플러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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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2:21:35Z</updated>
    <published>2023-09-20T06: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파워포인트를 못한다. 마지막으로 썼던 건 아마도 대학생 때 발표용 프레젠테이션 만들 때였던가... 요새는 대학생도 pdf로 하겠지 누가 파워포인트를 해...  그런데! 회사에서! 다른 직군의 사람들은 파워포인트를 쓴다!  피그마 말고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달라고 한다! 텍스트는 필요할 때마다 본인들이 바꾸겠다고 한다!  전 직장은 전 직원에게 피그마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bRVWELNeyjKWBIyM-Buw0bzV2Rw.gif"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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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워! - 지겨버 지겨버 지겹다 지겨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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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35:36Z</updated>
    <published>2023-07-27T04: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새 극심한 지루함에 시달리고 있다. 아니,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건 지루함이 아니라 지겨움이다. 나는 요새 극심한 지겨움에 시달리고 있다.  온 일상생활이 지겹지만 특히나 지겨운 건 회사생활이다. 회사에서 딱히 문제는 없다. 지난 직장과는 다르게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업무가 물리적인 양이 많은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PufCEa7tm16L8-LhTqJqHX6W9SU"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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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장점이 뭔지 알아? - 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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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36:03Z</updated>
    <published>2023-07-20T05: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장점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다치지도 않고 혹여 다치더라도 회복이 빠르고 질척대지 않으며 구질구질하지 않고 흉물스러워지지 않고 나의 인간성을 지켜낼 수 있다. 나는 바로 손을 놓아버린다.  나의 단점은 뒤로 돌아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이다. 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으며 성장을 하지 않고 고결한 척 망가지지 않은 척하지만 장애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KyDi0KogBYYDOKq0uJ6nxGjKsDE" width="2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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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시...작.......하게씀....니..다 - 공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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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38:25Z</updated>
    <published>2023-05-09T00: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times; 동네에 지나갈 때마다 손님은 하나도 없는데 몇 년 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카페가 한 군데 있다. 핸드드립만 하고 있는 곳으로 알고는 있었고 중후한 나이의 사장님이 혼자 하셔서 뭔지 모를 고수의 향기가 느껴졌는데 말한 대로 항상 손님이 아무도 없어 쉽사리 들어가 볼 수가 없었다.  요기까지 위 두 문장을 썼다는 것은&amp;hellip; 드디어 가봤다는 것!  원두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Tc0Ki_RnQHRsA4NCjxagdpTtoJ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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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디자이너를 채용하시려는 분들께 - 고함. 고함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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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40:31Z</updated>
    <published>2023-04-20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우리 이젠 쫌 브랜드 디자이너를 뽑을 만큼 회사 규모가 크지 않았나, 우리도 브랜딩이라는 걸 구축해야 하지 않나, 그래 결심해써! 브랜드 디자이너를 뽑겠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드립니다.  브랜드 디자이너를 연봉 몇천을 주며 데려오겠죠. 크몽이나 라우드 소싱이나 기타 등등의 프리랜서에게 주는 외주비보다 크겠지만 이런저런 작은 일들에도 브랜딩을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WNjY_vd4CDSEuwH_dQZPxDGlR7Y"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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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디자이너 -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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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42:26Z</updated>
    <published>2023-04-11T12: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times; 앞의 몇 개 글에서 이미 밝혔듯이 나는 현재 작은 기업 안에 소속된 브랜드 디자이너이다. 현재 직장과 바로 전 직장을 제외하고는 성격이야 이모저모 다르지만 퉁쳐서 디자인 에이전시에 다녔고 기업의 외주, 기업의 외주의 외주 일들을 했다. 인하우스 디자이너가 처지가 낫고 혹은 낮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난 실제로 세상에 몇 명이나 해봤을까 싶은 재미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OaSsZIUbNhBWgQsHghQlTHGUIQ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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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 욕구에 미쳐버린 사람을 - 나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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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42:58Z</updated>
    <published>2023-03-28T0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개인은 이상하다. 나도 이상하고 이 글을 읽을 당신도 무조건 이상하다. 이상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나의 이상함은 내가 아닌 나를 상대할 누군가가 느끼는 것이고 당신의 이상함은 당신 스스로가 아닌 당신을 상대할 누군가가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당신과 나는 100퍼센트 이상하다.  나조차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아닌 누가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qA3HXez111HkrvTmj-8JAOx9MK0"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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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뱅이의 명상 - 언제까지 할지 나도 모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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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43:16Z</updated>
    <published>2023-03-13T00: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하기 시작한 지 고작 몇 주밖에 안 되었지만 요새하고 있는 명상 루틴을 써보려고 한다.  효과를 많이 본 것인지 아니면 빡칠 상황이 이 시기에 발생하지 않은 것인지는 모른다. 다만 명상 시작한 이후 난 입에 달고 살던 &amp;quot;아오, 빡쳐&amp;quot;라는 말을 하지 않았고 실제로도 그렇게 빡친 적이 없다.  유투브를 대충 둘러보니 엄청 고도화된 그 만의 세계가 있던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YlbxF5vEifjzB8BJFv_MQZ6tPYs"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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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X  &amp;rarr; PANTONE - 팬톤 컬러 쉽게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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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6:44:08Z</updated>
    <published>2023-03-08T01: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기억해 놓으려 쓰는 김에 필요한 사람 있어 같이 쓰면 더 좋고.  오프라인 제작물 디자인을 해야 할 때, 컬러 HEX값은 있는데 별색 지정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보통 나는 인디자인에서 팬톤 컬러 라이브러리에서 이색 저색 찍어보며 유사 색상을 찾는다.  근데 귀찮으니까.  1. https://codebeautify.org/hex-to-p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YA%2Fimage%2FNQbpQ3JLAYzwJ_ScEAkIO1kYO9Q" width="1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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