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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락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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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토스에서 Product Owner로 일했습니다. PO로 일하며 배우고 느꼈던 점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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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07:1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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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 평가와 보상의 원리를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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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8:52:29Z</updated>
    <published>2026-03-04T15: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2-3월 즈음은 대부분의 회사에서 연봉 평가의 시즌이다. 월급 받는 직장인 입장에서 이만큼 중요한 시즌이 있을까. 평가된 연봉에 따라 희비가 교차한다. 누군가는 기대보다 높은 연봉 인상률에 기뻐할 것이고, 반대의 경우는 큰 실망감을 가진다.  연봉 평가 결과에 대한 실망은 대개 '열심히 일했는데 보상이 없다'라는 전형적인 불만으로 이어진다. 즉 회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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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유일한 방법 - Fail fast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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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6:27:38Z</updated>
    <published>2026-02-21T06: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성공시키는 유일한 방법, 또는 진리라는 것이 과연 있는가?&amp;nbsp;타겟 고객도 다를 것이며, 핵심 피쳐도 다를 것인데 그런 것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해, 필자는 과감히 &amp;quot;있다&amp;quot;라고 답하고자 한다.    프로덕트에서 성공이란 PO들이 늘 그렇듯 필자 역시 개념에 대해 정의 내리기를 좋아한다. 프로덕트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3eZ4nd41Ma-AVLVjvoDb-_fH1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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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커리어패스 - PM을 위한 커리어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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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23:47:21Z</updated>
    <published>2026-01-06T23: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PM/PO가 국내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것이 2010년대 중반 부터이니, 작성 시점 기준으로 어연 10년 정도가 지난 상태이다. 서비스 기획자와 PM이 무슨 차이가 있는 지도 모르던 상태였던 당시 국내 PM 시장 환경도 이제는 어느 정도 패턴화가 되어 PM만의 커리어패스가 어느 정도 윤곽이 그려지고 있는 상태이다.  오늘은 PM의 커리어패스가 어떻게 구축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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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가 남긴 글 - 성공하는 PM의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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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0:17:49Z</updated>
    <published>2025-10-29T00: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즈음에 PM/PO 톡방에서 한창 바이럴이 되었던 글이 있다. 이름은 '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가 남긴 글'. 당시 노션 페이지로 공유되었고, 링크드인 등에서도 꽤 바이럴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노션 페이지가 내려갔는지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타지에서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라고만 했을 뿐 어떤 사람이 남긴 글인지에 대해서는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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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PM, 못하는 PM - 잘하는 PM과 못하는 PM의 결정적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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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0:28:37Z</updated>
    <published>2025-07-22T22: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도 이제는 회사 몇 군데에서 PM으로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 지금까지 같이 일하거나 옆에서 일하는 모습을 본 PM들만 해도 대략 100명 즈음 되어가는 것 같다. 물론 이들 중 대부분은 평범했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고성과를 내어 각종 아티클에도 단골로 출연하기도 했으나, 다른 일부는 평판이 나빠 힘들어하거나 다른 직무를 찾아가기도 하는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N61aQV1whgFhlzPoutJ4rLu1Y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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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 배달앱 리뷰 변별력 문제로 살펴보는 기획과 정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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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9:11:30Z</updated>
    <published>2025-06-11T09: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앱 리뷰의 현실 배달의민족이나 쿠팡이츠,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물론 대부분의 독자들이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고 꽤 자주 사용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을 더 해보겠다.  이러한 배달앱들에 달린 리뷰를 얼마나 신뢰하는가?  아래 스크린샷은 배달의민족에서 '족발'을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매장들의 정보이다. 여기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tYG1JHXvkzs2T16Rq5lTvrnRTD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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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을 만드는 방법(1) - 사용자의 리텐션을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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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8:22:11Z</updated>
    <published>2025-06-04T06: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Manager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PM은 회사, 제품, 국가별로 요구되는 역량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PM의 역할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혹자는 팀을 승리로 이끄는 사람과 같은 포괄적인 표현으로 정의하고, 혹자는 제품팀을 이끌어 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 등과 같이 기술적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PM을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vpyw8fc_813zvlL1ikRT57XHDh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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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면접 준비하기: 가상면접1-2 - PM 면접을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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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18:31Z</updated>
    <published>2025-05-26T02: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  지난 글에서는 지원자의 자기소개, 이직 사유, 그리고 첫 번째 포트폴리오 과제였던 '고객센터 실시간 챗봇 도입'에 대한 면접 과정을 살펴보았다. 초반의 아쉬운 답변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는 챗봇 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답변으로 면접관에게 어느 정도 인상을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면접관:포트폴리오에 '수강 포기자 대상 wake-up 푸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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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면접 준비하기: 가상면접1-1 - PM 면접을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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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2:44:14Z</updated>
    <published>2025-05-15T07: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이 글에서는 Product Manager로 직무 면접을 본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질문/답변이 나오는지를 알아볼 수 있도록, 가상의 지원자와 면접관을 배치하여&amp;nbsp;모의 면접을 진행해볼 것이다.  가상의 면접자는 때로는 틀린 답변을 할 수도 있고, 좋은 답변을 할 수도 있다. 어떤 면접 사례는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10분만에 사실상 탈락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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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제품'의 함정: Teams와 Slack의 사례 - 좋은 제품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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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0:37:06Z</updated>
    <published>2025-05-11T0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에 빠진다.  &amp;quot;정말 끝내주는 제품을 만들면, 사용자들은 알아서 찾아올 것이다.&amp;quot;  우리 제품의 UX가 경쟁사보다 월등하고, 기능적으로도 훨씬 뛰어나다면 시장은 당연히 우리 편이라고 믿고 싶어진다. 과연 그럴까? 이런 생각의 가장 완벽한 반례 중 하나가 바로 MS Teams와 Slack의 사례이다.  오늘은 이 MS 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v0hguhD141NB939viI19Xyl0XP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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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테스트 실무 알아보기(2) - A/B 테스트는 어떻게 &amp;nbsp;실무에서 적용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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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8:40:10Z</updated>
    <published>2025-05-08T05: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A/B 테스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A/B테스트를&amp;nbsp;실제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자.   A/B 테스트 환경 구축하기 가장 기본이면서도, 어떤 PM에게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A/B 테스트를 하려면 당연히 우리 제품에 A/B 테스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어야 한다. 쿠팡, 토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762Uoc2S4MYsGmUAGOekqBlE9G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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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테스트 실무 알아보기(1) - 내 가설을 성공으로 증명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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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5:58:14Z</updated>
    <published>2025-05-05T15:0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개발 환경에서 거의 치트키에 가까운 도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A/B 테스트이다. IT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PM이 아니더라도 A/B 테스트라는 이름 정도는 한 번 쯤은 들어보았을 것.&amp;nbsp;오늘은 실제의 제품 개발 현장에서 A/B 테스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실무를 알아보자.   A/B 테스트란? A/B 테스트는 특정 개선안이 기존안 대비 개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BEIGIIyz5ppzsgBotpuhtc9N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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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먹히는 제안을 하는 법(2) - 든든한 우군을 만들고, 확실한 증거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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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0:02:39Z</updated>
    <published>2025-05-01T08: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우리는 우선순위 설정의 핵심 요소는 임팩트나 비용 등이 아닌, '공감대'라는 것을 알아보았다. https://brunch.co.kr/@draco67p/20  그렇다면 실무에서는 어떠할까. 우선순위가 어느 정도 정리되었을 때, PM으로서 나의 아이템을 팀과 회사에 어떻게 제안을 해야 하는가. 오늘은 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실행 비용이 낮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TO7UcQ3QHPwZA69IfvE_SNFRI0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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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먹히는 제안을 하는 법(1) - 과제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설정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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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48:28Z</updated>
    <published>2025-04-23T14: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의 여러 역할 중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우선순위 설정'을 이야기하고 싶다.  우선순위 설정이 왜 중요한지는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모든 회사, 모든 팀은 한정된 리소스(시간, 사람, 돈) 안에서 임팩트를 내야 한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은 넘쳐나는데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으니, 당연히 가장 중요하고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KDBgpCk6ziGF5bZqVcLwQ-_fgc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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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으로 입사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amp;nbsp; - 모든 길은 신뢰 자산으로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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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42:48Z</updated>
    <published>2025-04-14T14: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으로 일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왜 내 말은 잘 안 먹히지?'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어떤 동료 PM의 아이디어는 일사천리로 진행되는데, 왜 내가 논리적으로 문서를 빡세게 준비해 가도 메이커들을 설득하는 건 항상 이렇게 힘들까.  단순히 논리나 데이터가 부족해서? 아니면 내 경험이 부족해서?&amp;nbsp;물론 그것도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JaFVQtFVqz-D3cmUQ1aMCzyVuK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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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PM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는데요? - 성공적인 PM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구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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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3:33:37Z</updated>
    <published>2025-04-02T13: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다. 또 단골 질문이다.  PM 커리어 상담 중 빠지지 않고 받는&amp;nbsp;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 'PM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이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지겹거나, 혹은 간절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커피챗이든, 강연 Q&amp;amp;A든, 슬쩍 받은 DM이든 패턴은 비슷하다. PM이 되고 싶은데, 혹은 더 나은 PM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도대체 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_eyoFAZj1buwpTjXq3KbpCJKnL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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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은 데이터를 공부할 필요가 없다 - 데이터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pm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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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3:00:49Z</updated>
    <published>2025-03-24T13: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안하다. 이 글 쓰려고 다소 제목에 어그로가 있었다.  먼저 극심한 비판을 방어하기 위해 disclaimer를 걸어둔다. PM이 데이터를 알아두는 것은 '확실히' 좋으며, 심지어 강력한 무기가 된다. 그럼에도 왜 이런 어그로성 제목을 써가면서까지 글을 썼을까.  오늘은 PM과 데이터 역량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해서 알아보자. (다시 한 번 어그로성 제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u2qoT1HrF5VweSDw_MqBV1I4Gr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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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PO, 서비스 기획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대한민국의 Product Manager 직무 시장의 역사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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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6:51:48Z</updated>
    <published>2025-03-20T14: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보러 오는 독자라면 대개 IT 회사에서의 '기획' 업무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JD들을 보았을 것인데, 회사마다 어느 회사는 Product Manager라 뽑기도 하고 어느 회사는 서비스 기획자라는 이름으로 채용 공고를 관리한다. 어떤 회사는 Product Manager가 아닌 Product Owner라는 직무로 뽑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eTy4ASLyvUw5_L20V3s_6KX640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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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직무가 신입을 뽑지 않는 이유 - Product Manager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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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1:42:06Z</updated>
    <published>2025-03-17T1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Manager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어요.하지만 다 신입은 전혀 뽑지 않더라구요.Product Manager로 커리어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사라진 커피챗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필드의 멘토-멘티를 연결해서 필요한 정보를 주고받는 플랫폼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참 애착을 가지고 이용했던 서비스였는데 지금은 서비스를 종료해서 다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pr%2Fimage%2Fu5w1AQtyTOnnF9RW7g9iCjo8B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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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역량에 대한 이야기: PM은 개발을 배워야 할까 - Product Manager는 어떻게 성장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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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58:22Z</updated>
    <published>2025-03-16T01: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duct Manager는 본질적으로 신입이 존재할 수 없는 직무이다. 기본적으로 제너럴리스트(generalist)의 직무 속성을 가지고 있기에, 본인이 개발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직무의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PM포지션은 3년 이상, 아무리 레벨이 내려가도 최소 1년 이상의 경력을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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