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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드 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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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골 마을에서 자란 아이. 치열했던 10대, 20대를 거쳐 5번째 회사로 이직 한 13년차 직장인. 세일즈, 고객지원 그리고 현재는 HR 인사쟁이로서 과거와 현재를 통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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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5:2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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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내괴롭힘 - 무엇을, 누구를 잃고 있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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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43:59Z</updated>
    <published>2025-07-07T04: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본적이 있다던가 믿었던 친구에게서 배신을 당해본 적이 있다던가 부모님과 갈등을 겪은 적이 있다던가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갈등을 겪어왔고 겪어지고, 그리고 겪어야 할 것들이 아직 남아있다.  회사는 그 모든 사회 조직과 관계 속에서도 조금은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는데, 누가봐도 명백한 위계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평등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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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채용은 연애와 닮았다 - 면접과 고백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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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2:58:46Z</updated>
    <published>2025-03-31T09: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여느 때와 다르게 멋있게 차려입었다. 집에서 가장 비싸고 멋진 옷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몸에 씌웠다. 그 사람은 나의 다섯 번도 넘는 여러 번 데이트 신청 끝에 바쁜 평일 오후 시간을 내어 커피 한잔을 응해주었다. 감사했다. 내가 그와 마주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다니. 그 사람도 어쩌면 나에게 호감이 조금이라도 생긴 걸까?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Nuo%2Fimage%2F0d-4VsRtliAIKPJo1bZrot1Ln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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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워라밸 vs워라매 - 워라밸의 개념을 다른 의미로 바꿔 생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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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9:27:38Z</updated>
    <published>2025-03-18T05: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지하게 생각했다. 일이 곧 = 삶이 될 순 없을까 하고. 되도록이면 즐거운 일이 곧 = 행복한 삶이 될 순 없을까 하고.   비꼬아가며 생각했다. 일이 얼마나 그렇게 싫길래 그토록 라이프를 갈구하는 거냐고.  워라밸이 무수히 논쟁이 되는 것은 우선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각 단어의 정의로부터 왔다.  일은 무엇인가 삶이 무엇인가를 제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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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사팀은 무슨 일 해요? - HR 직무종류 및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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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9:28:11Z</updated>
    <published>2025-03-16T17: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경험에 의한 정리이며 회사마다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1. HR (People &amp;amp; Culture) Managerㅣ 인사팀장, 인사총괄  조직 내 인적 자원관리와 관련하여 인사 전반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각 기업마다 인사팀 HR팀의 규모가 다르니 적게는 1~2명에서 40-50명까지 그 규모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HR Manager는 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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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소막 - 소똥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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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6:04:34Z</updated>
    <published>2025-03-16T16: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똥냄새] 성인이 된 친구들과 차를 타고 간 시골길 여행. 창문을 반쯤 내려 찬바람을 맞음과 동시에 익숙한 냄새가 머리로 들려온다. 소똥 냄새. 친구들은 키득키득 웃으며 이야기하길 &amp;ldquo;야 돼지냄새냐 이거? 지독하다. 창문 닫아&amp;rdquo; 누군가에겐 가축의 똥냄새 구별이 무릇 중요하지 않을 터. 냄새를 구분해야 할 의미도 없을 터.   그러나 나는 기억한다. 분명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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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면접을 잘 본 다는 것은 무엇일까 - 카테고리 면접과 맞는 옷 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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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9:28:23Z</updated>
    <published>2025-03-13T06: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잘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 ]  질문에 나올 수 있는 모든 질문의 카테고리 영역에 나의 큰 생각과 워딩을 담아서 준비한다. 세부 답변이 아닌 큰 주제에서의 인사이트를 담고 거기에 실제 예시들을 생각해 본다. 이것은 내가 면접이 바로 코앞인 지인들에게 인사 담당자로서 제안하는 내용이다.  좋은 사람이면서 역량 있는 지원자이지만 면접을 잘 못 본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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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삶의 시작 - 불 때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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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6:04:46Z</updated>
    <published>2025-03-13T06: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교복에서 연기 냄새가 나&amp;rdquo; 줄곧 중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많이 듣던 말이다. 친구들의 집이 나무로 불을 때던 집에서 보일러를 때는 집으로 많이 탈바꿈하던 시기의 충남 부여 작은 시골마을 중에서 유독 우리 집만은 여전히 불을 때 추위를 온기로 덮어갔었다.  겨울이 오는 것이 죽을 만큼 싫었던 것은,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던 추위의 살갗이 아니라, 불냄새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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