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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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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nlyone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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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대여, 숙박업, 부동산 &amp;amp; 다양한 경험. 배우고, 공부하고, 일단 해보며 우당탕탕 성장 중. 예쁜 추억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재밌게 일해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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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9:3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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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의 확장 - 진짜 실행한, 이뤄본 사람들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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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51:06Z</updated>
    <published>2025-11-20T06: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을 만나는지가 정말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진짜 실행하고 있는 사람들, 이뤄본 사람들의 인사이트는 항상 내가 생각한 그 이상이라는 것.  한두단계 앞을 바라보고 있던 내가 세네단계 앞에서 실행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면 나의 목표와 시야는 세네단계 앞으로 확장된다.  막연히 꿈만 꾸는 정도에서 나아가 비용부터 계획까지 전부 구체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p4Bmn9AUeNMiSUm6QW64sPygA6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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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냅다 국토대장정: 양평-여주 - 4일차. 폭염에 열사병 위기가 찾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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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37:49Z</updated>
    <published>2025-08-08T07: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테이핑을 하고, 출발 준비를 마쳤다. 창밖을 보니 햇살이 쨍쨍하니 약간 흐렸던 어제와는 달랐다.  다 마르지 않은 옷가지들은 걸으면서 햇살에 말릴 생각으로 그냥 가방에 챙겼다. 오늘은 양평에서 여주까지 걷는 날, 역시나 힘차게 출발했다.  날씨가 쨍쨍하고, 맑으니 괜히 기분도 좋고, 나무 그늘이 있는 길을 걸으니 바람 살랑 불어 행복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alwun0elnDL5S-ZGk4iAz1lRG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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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냅다 국토대장정: 덕소-양평 - 3일차. 다시 일어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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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3:42:32Z</updated>
    <published>2025-07-31T03: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푹-자고 일어났다.  할머니께선 일찍 출근하는 이모의 아침밥을 차려주시고, 이번엔 내 아침밥을 차려주셨다. 역시 할머니 밥상은 익숙하고도 든든하다. 맛있게 먹고, 다시 출발할 준비를 했다.  덕소에서 양평까지 가야하므로, 걷기에 거리가 적당하고 후기도 괜찮은 양평 숙소를 잡아두었다.  까진 곳에 밴드를 붙이고, 발가락 하나하나 테이핑도 했다.  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YTrU03xwLzdQ_1xnC3AZS8UV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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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냅다 국토대장정: 쉬어가기 - 2일차. 할머니와의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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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7:08:28Z</updated>
    <published>2025-07-29T07: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도 안꾸고 기절하듯 푹 자고 일어났다.  창 밖을 보니,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가 꽤 많이 오고 있었다. 비오는 김에 컨디션도 좀 더 회복할 겸 하루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쉬어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하루종일 무거운 짐을 메고 걷는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고, 도보가 없어 찻길을 건너야하는 상황, 시도때도 없이 고픈 배, 아픈 다리와 어깨 등등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q_j3bMGgroKKV2QveAYak1hoP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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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냅다 국토대장정: 서울역-덕소 - 1일차. 처음은 누구나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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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00:01Z</updated>
    <published>2025-07-16T05: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22년도의 국토종주 이야기를&amp;lsquo; 25년도에 연재 중!)  준비는 거의 일주일만에 완료되었던 것 같다.   가방은 친구한테 빌리고, 신발은 급하게 사러 다녀왔다. 다이소에서 대부분의 물품들을 사고, 없는건 동묘를 뒤져 사왔다. 약부터 옷, 우비, 보호대 등등 나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그리고, 걷기를 위한 규칙을 세웠다. 안전은 1순위, 저녁에는 걷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fEDoU2y030CxuMsH2MJPfiDZ-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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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평범하고싶은 28살의 인생 회고록 2 - 헤맨만큼 내 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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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47:28Z</updated>
    <published>2025-07-12T07: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스물다섯. 이 때부터 진짜 &amp;ldquo;나의 일&amp;rdquo;에 대한 탐색이 시작되었다. 조금 헤매더라도 올바른 방향을 찾아. 제대로 나의 업을 찾기로 했다.  (1편을 보고 와주세요!)  &amp;bull; &amp;bull;  나는 취준에 집중하는 대신, 내면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였고, 치열하게 진로를 고민했다. 그렇게 첫번째로 선택한 것은 의사였다. 약간 뜬금없을 수 있는데 사실 난 의료봉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VufYibqz2iEKYP9fjonRQ12Ju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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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평범하고싶은 28살의 인생 회고록 1 - 터널을 지나야 비로소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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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9:26:51Z</updated>
    <published>2025-07-08T09: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어느덧 3년차, 젊음의 한가운데서 나를 돌아보았다. 초중고-대학-취준-회사-?? 아, 넥스트가 필요하다.  &amp;bull; &amp;bull;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말하는 루트대로 살아왔던 것 같다. 크게 구별되지도, 튀지도 않게 남들처럼 흘러갔다.  나는 초등학교 교사 엄마 밑에서 엄마의 자랑스러운 맏딸이 되기 위해 늘 열심히 살았다. 뭐 늘 훌륭했던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qyM8UfluP7qdELHRDZO-49l93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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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냅다 국토대장정 - 프롤로그. 느리게 여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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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5:02:49Z</updated>
    <published>2025-06-25T14:0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 시간 취준을 하며, 많은 탈락을 경험했다. 내 20대의 지나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까웠다.  뭐라도 해내고 싶다는, 꾸준히 꿈틀대던 마음의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렸다. 펑 터져버리기 직전, 나는 나홀로 국토대장정을 냅다 떠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18박 19일의 여정, 느린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었다. 땡볕에 땀이 범벅이 되고, 온 발에 물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F-mIL3rPAct4NRPUDaJCUTXpV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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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벤쿠버에서 나의 여름은 환상적이었다 - 내 인생 첫번째 하이라이트, 캐나다 워홀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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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7:31:54Z</updated>
    <published>2025-03-31T06: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여행하면 모든 순간이 설레고, 행복하다. 사소한 순간들조차 모두 내게 경험과 배움이 된다. 이렇게 여행을 사랑하는 나는 캐나다 워홀을 하며 꼭 여행하리라 다짐했던 곳들이 있었다. 그 첫번째는 록키산맥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3박 4일 록키투어를 신청해 록키 곳곳을 누비며 다녔다.  록키에 있는 매순간 꿈인가 싶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vq8FCNVf6iiBjl_Ev8jH09vtA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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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가서 눈물의 대걸레질한 썰 - 캐나다 외노자 라이프 (w/악덕 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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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7:41:07Z</updated>
    <published>2025-03-24T07: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게는 해당 시간대에 일한 사람들끼리 그 시간대에 받은 팁을 나눠가지는 시스템이었는데, 처음 배우는 기간동안에는 팁을 주지 않았다.  팁을 받기 시작하려면 무려 암기 테스트에 통과해야 했는데 100가지가 넘는 메뉴를 에피타이저부터 스시, 세트까지 전부 영어로 외워야 했다.  해야지 뭐 별 수 없지 생각하며, 일할 때 매니저님께 열심히 질문하고, 나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y_hj4RsFcrNsGAl6td17YaW3-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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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 탈락해도 다시 보러가는 패기로 잡을 구하다 - 내가 캐나다 워홀에서 잡을 구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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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6:24:40Z</updated>
    <published>2025-03-19T07: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잡을 구할 때, 온라인으로 연락을 드린 후 면접을 보러 가거나, hiring 붙어있는 곳에 들어가서 이력서를 내고, 면접 보거나 둘 중 하나이다.  나는 매일 학교에 9시부터 16시까지 있었기 때문에 전자의 방법을 택했다.  말했다시피 나는 워홀 겸 어학연수로 온 것이었기에 잡에 대한 큰 욕심이 없었고, 조건만 괜찮으면 상관없어서 그냥 한인잡을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NVkxgiqzIEoC2YzLr8nVYYmoE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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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한마디 못하던 22살, 캐나다 워홀을 떠나다 - 아니 잠깐만, 아직 워홀 비자 안나왔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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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6:24:51Z</updated>
    <published>2025-03-17T07: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2학년이 지나가는 와중, 들끓는 성취욕으로 새로운 도전이 너무 하고 싶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워킹홀리데이를 접하게 되었고, 엄마가 들려주셨던 캐나다 이야기때문인지 나에겐 캐나다가 딱 끌렸다.  그래서 그 날 바로 길가면서 휴대폰으로 냅다 인비테이션 신청을 해버렸다.  기대안하고 살고 있을 때쯤, 메일 하나가 도착했다.  학기 중 가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FU%2Fimage%2F5pDUTkq9FAGfbT-F9GW4d3lha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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