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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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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기획자이자 비영리 문학단체 퓨쳐리안 대표, SF 스토리텔러. 2017년 「세 개의 시간」으로 제3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제6회 CISFC 과학소설 국제교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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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1:3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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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소설 쓰기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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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1:08:48Z</updated>
    <published>2024-04-07T0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AI를 활용하여 나는 다음과 같이 소설 창작 작업의 모든 과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  1. 메타 인지: 당신은 일상 속 숨겨진 아름다움과 깊은 인간 감성을 탐구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그들의 성장 여정에 감동을 받는 섬세한 취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2. 리서치와 레퍼런스 찾기: 당신이 좋아할 만한 작품은 솔라리스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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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글쓰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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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2:06:24Z</updated>
    <published>2024-04-05T05: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아침에 집 근처 카페로 향한다. 늦게 일어날 때도 있지만 출근 시간이 늦어졌다고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고 자신을 용서하려고 애쓴다. 그날 하루에 만나는 사람들이 몇 명 밖에 없다면 나를 용서하면 그날 만난 인류의 절반을 용서하는 셈이니 사랑을 실현한 셈이다.  그날이 크리스마스일 때도 있고 설날일 때도 있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캘린더에만 그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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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차: SF 장르 및 소재 결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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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2:23:16Z</updated>
    <published>2024-04-04T1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편, 중편, 장편을 분류하는 원고 길이 및 인물의 수와 플롯의 차이 단편은 A4용지 11매 정도, 중편은 20매 정도 장편은 60매 이상이다. 여러 공모전에서 경장편이라고 불리는 200자 원고지 500가 바로 A4 용지 60매 정도이다. 매수의 차이는 형식의 차이를 가져온다. 기본기 훈련을 위해서 각 매수 별 인기 형식의 차이를 배워본다. (항상 예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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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자아 성찰은 모든 글쓰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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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3:39:23Z</updated>
    <published>2024-03-25T0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차 시놉시스 만들기  1일차: 자아 성찰은 모든 글쓰기의 시작 나는 왜 소설을 쓰는가.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은? 타인과 깊게 공감하는 스토리와 세계를 창조하는 일은 많은 노력과 훈련을 필요로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 과정에서 느끼는 짜릿한 성취감과 최종적인 작품에 대한 성취감이 이 모든 과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게 만든다. 현실 세계는 항상 혼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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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단편 3주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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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5:26:22Z</updated>
    <published>2024-03-17T07: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의 형태는 인류 역사와 함께 변화했으므로, 현대 소설을 쓰는 데 어떤 특정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무리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론들을 내세우며 이 책을 쓴 이유는 21일 만에 단편 소설을 완성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21일 만에 쓸 수는 없고, 2달 만에 쓸 수도 있고, 21년 만에 쓴다고 해도 응원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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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 호러 작가, 아신유 - 인생 2막, 지금은 소설가가 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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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5:36:33Z</updated>
    <published>2022-12-08T07: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7년차 성우이다. 내가 이렇게 긴 시간을 성우로 살아왔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하기도 하다. 내가 한 가지 일을 이렇게 오래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에세이를 의뢰받고 내가 성우로 살아온 날들을 되짚어 보니 그제야 긴 세월이 실감난다. 성우가 되기로 결심한 날을 얘기해보자면 이렇다. 열심히 공부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보기 바로 전날, 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DsiTsji4V7wPmkZrvtanaOFM9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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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 SF 코미디 작가, 클레이븐 - 코미디, SF 그리고 장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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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39:19Z</updated>
    <published>2022-12-08T07: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의 자유는 많은 이들이 바라는 가치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예술로서의 &amp;lsquo;풍자&amp;rsquo;가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치와 사회 풍자를 하는 코미디 프로그램들이 사라지는 일이 없는 미국을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곽재식 작가처럼 한국 SF 코미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클레이븐 작가를 소개합니다.  시리즈 소개 어쩌다 작가 에세이 시리즈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5DuIwHIUMAh-Gp62Rr3tUKtRj0A.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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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업계에 대한)어쩌면 예언 3 - &amp;lsquo;콘텐츠 중독&amp;rsquo;이 아니라&amp;nbsp;&amp;lsquo;콘디신(콘텐츠 메디신)과 콘라벨(콘텐츠-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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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1:17:38Z</updated>
    <published>2022-12-08T07: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라벨(콘텐츠-라이프 밸런스)이란?  밤에 잠자리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잠을 덜 자서 새빨개진 눈으로 출근 준비를 해본 적이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습니다. &amp;lsquo;알고리즘은 신인가? 나보다도 나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아.&amp;rsquo;  아이패드로 온라인 서점에 방문해도, 일요일 저녁 소파에 앉아 넷플릭스를 틀어도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xiz3P48sLGmGLxK55Mps24j0k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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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데뷔작으로 SF상 수상, 신조하 작가 - 세상과 부딪히고 깨진 나를 다시 이어 붙였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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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7:27:10Z</updated>
    <published>2022-12-01T08: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작가 에세이 시리즈는 다른 직업을 가지면서도 작가의 꿈을 꾸고 있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 작가님들이 어떤 시련과 즐거움을 거쳐왔는지 들여다보고 기운을 얻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편의 &amp;lsquo;어쩌다 작가&amp;rsquo; 에세이에 참여하신 신조하 작가는 낮에는 변호사로 일하고 퇴근하고 밤이 되면 '로봇 뇌를 가진 변호사가 AI 범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eQLRbcLMseoW91GjtCqjqiJdH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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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업계에 대한)어쩌면 예언 2편: SF 장르 - 당신은 이미 SF를 쓰고 있을 수 있다/ SF는 장르가 아니라 문화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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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39:39Z</updated>
    <published>2022-12-01T07: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학소설이 단순히 과학을 소재로 한 소설을 뜻한다면 당신은 이미 SF(Science Fiction, 과학소설)를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대는 과학 문명이 중심인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사이보그(기계와 합한 인간)는 미래 얘기가 아니라 현재 얘기니까요. 인체와 결합되어 있지 않다 뿐이지 핸드폰과 컴퓨터가 인간 뇌의 확장이 되고 비행기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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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북한이탈주민 소설가 오소영&amp;nbsp; - 맨 땅에 헤딩하는 마음으로 가나다부터 시작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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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1:43:36Z</updated>
    <published>2022-12-01T07: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호에서는 북한이탈주민으로 본격문학소설로 통일부공모전을 수상하고, 카카오웹페이지에 무려 BL로 런칭한 오소영/바알 작가님의 '작가가 되기까지의 에세이'를 함께 담았습니다. 문단에 소속되지 않았지만 소설가가 된 많은 분들을 소개합니다 -기획자 윤여경-  어쩌다 작가 에세이 시리즈 1편 by 웹소설, 소설 작가 오소영, &amp;lsquo;바알&amp;rsquo;   1.맨 땅에 헤딩 누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HhMRbaF2NchV45TCJvWuHMZ7C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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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업계에 대한)어쩌면 예언 1편 - 이제 당신의 이름이 문학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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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13:30:30Z</updated>
    <published>2022-12-01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소개 형식: 어쩌다 작가? 어쩌면 예언 에세이 시리즈는 작가분의 에세이 한 편과 콘텐츠 업계에 대한 칼럼 한 편을 따로 싣습니다.  기획의도: 각자 다양한&amp;nbsp;직업을 가지면서 작가의 꿈을 꾸고 있는 많은 분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 작가님들이 어떤 시련과 즐거움을 거쳐왔는지 들여다보고 기운을 얻어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 업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H3%2Fimage%2FVqY78RE0AGE4bo0Wh8x3KYu1x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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