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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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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ji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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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정리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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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7:0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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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운 - 운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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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48:30Z</updated>
    <published>2026-01-18T1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아서 라는 말이 싫다.  로또와 같은 말도 안 되는 행운이 찾아온 경우와 같은 상위 몇 퍼센트 이내와 반대 하위 몇 퍼센트를 제외하고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비슷한 양의 운이 스쳐 지나간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말하는 '운'은 '잡은 운'이다. 강하게 부는 바람에 섞인 모래알 같이, 작은 '보이지 않는 운'이 계속 우리의 주위를 스쳐가고 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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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답안지 (성공編) - 모두가 아는 성공하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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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3:58:39Z</updated>
    <published>2026-01-05T15: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에 가는 방법은 모두가 안다. 우리 모두는 성공하는 방법을 안다. 그 길을 가는 것이 힘들 뿐. 나도 아는 그 방법들을 정리하며 다시 한번 다짐해 본다.  1. 운동을 해라 2. 영어를 해라 3. 약속 시간에 늦지 마라 4. 신문을 읽어라 5. 책을 읽어라 6. 술을 줄여라 7. 하루를 일찍 시작해라 8. 컨트롤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받지 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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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받을 용기 - Win Win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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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0:21:20Z</updated>
    <published>2025-10-12T16: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는 아무리 친한 친구더라도 힘든 얘기를 하거나, 내 얘기를 들어달라고 약속 없는 날에 불러내는 것이 항상 쉽지 않았다. 내 우울의 반을 덜어 상대에게 묻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럼에도 너무 위로가 필요했던 시기에는 친한 친구들을 불러 얘기하곤 했는데, 상대의 시간과 내 시간까지 두배로 나 혼자 소비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불편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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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히치하이킹 - 멀리서 보면 비극, 가까이서 보면 희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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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7:01:13Z</updated>
    <published>2025-10-11T15: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7월 24살에 일본 오사카로 워킹홀리데이를 갔다. 가기 전부터 였는지 가고난 직후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당시에는 NO재팬 운동이 한창 심했었다. 유니클로 불매, 일본 맥주 불매와 주위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고하면 눈치를 엄청 많이 보게되던 시기였다.  일본에서 알바를 구하고 있던 나는 당연히 YES재팬이었지만, NO재팬 운동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Kp%2Fimage%2FNjagNPKuTbFpow0sIbrbux0akd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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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시스템 - 과학적 상상력으로부터 얻는 감성적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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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2:05:01Z</updated>
    <published>2025-10-10T02: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스물여섯, 일곱 즈음 한창 주위 친구들이 취업준비를 할 무렵, 비교적 일찍 준비를 하던 친구가 술자리에서 고민을 털어놓았다. 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지고 자존감도 낮아져서 겁도 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이야기였다.  이야기를 듣고 나서 누구라도 할 법한 말을 최대한 머릿속에서 걸러가며 어떤 말이 가장 좋을까 고민했다.   그러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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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과 선물 - 믿음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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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2:04:38Z</updated>
    <published>2025-10-10T02: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과 선물은 닮았다.  최근에 친구에게 기프티콘으로 선물을 보낸 적이 있다. 그 친구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주소를 입력하지 않았고, 내가 보낸 기프티콘은 환불이 되었다.   환불이 된 줄도 모르고 선물을 주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았었다.   선물은 받은 사람이 없다면 준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선물은 받음으로써 주었다는 게 성립이 된다. 선물은 받아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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