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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코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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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넘치는 불안함과 예민함을 너무도 많이 가지고 태어나버린 직장인의 생존기이자 일상을 가볍게 풀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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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0:2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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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게 - 평생 함께하자는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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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0:36:13Z</updated>
    <published>2024-12-30T07: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이라는 아름다운 언어를 원어로 취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하고 있는 요즘, 날카롭게 갈린 모국어로 전해 듣는 비보들이 더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원하는 만큼 양껏 아름다워질 수 있는 언어, 그리고 갈리는 대로 한없이 뾰족해지는 언어로 점철된 흔들리는 시국과 비극적인 소식이 2024년의 연말을 얼룩지게 한다. 개인의 힘이 어떠한 영향력을 가지는지 새삼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Mt%2Fimage%2FnpHHJDJpqZcePMRDYuAopeKd1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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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는 어떤 통로로 나를 찾아올까? - 가치 없는 것에 투자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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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3:53:29Z</updated>
    <published>2024-10-20T0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수년 후의 나를 상상하면서 두려움에 떨 때가 있다. 뾰족한 마음이 갈퀴가 되어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할퀼 때, 정신병원과 친숙하지 않은 현대인들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 될 때, 병적인 초조가 시간을 나노 단위로 쪼개어 끝도 없는 감정들을 끄집어 올릴 때. 요령 있게 피하지 못하고 그걸 또 전부 마주하고 있는 어수룩한 나의 모습과 섣부른 행동이 후에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Mt%2Fimage%2FzSFNDUCRnfch5uvf_RAzomXef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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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직장인의 생존기 2 : 왜 이렇게 어려울까? - 울음처럼 삐져나온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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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3:23:30Z</updated>
    <published>2024-08-01T17: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어려운 것 투성이다. 감정도, 경쟁도, 인내도, 사랑도, 이별도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다. MZ들 사이에서 불교가 유행이라던데 '사는 게 고통'이라는 말에 유달리 공감하는 요즘, 나도 멘탈 관리를 위해 불교의 매력에 빠져야 할 것만 같다. 잘하고 싶은 것 투성이인데 어째 걷는 길마다 진흙 투성이일까. 중학교 시절 찾아온 사춘기는 도대체 언제 끝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Mt%2Fimage%2FlqbcOkyrwqKCZNFjURxM-9Nuw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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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직장인의 생존기 1 - : 잠이 오지 않는 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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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1:47:57Z</updated>
    <published>2024-07-28T07: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내면 살아낼수록 희미해지는 것들이 있고, 반대로 선명해지는 것들이 있다. 희미해지는 것들은 안타깝게도 꿈과 열정처럼 반짝이는 것들. 선명해지는 것들은 익숙하게도 나태, 권태 같이 익히 들어온 것들이다. 그리고 불안은 어디로든 들어와 마음의 수많은 틈과 구멍 사이에 켜켜이 쌓여간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 하필이면 예술적인 소양을 타고난 내 잘못이기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Mt%2Fimage%2FKoW9ouAPPt9tlWRebVCrb8R66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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