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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쓰더발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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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assdaval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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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재직 #미국유학 #명문대 출신. 이런 껍데기들은 벗어두고 우리가 놓치기 쉬운 소중한 가치에 대해 생각합니다. 글&amp;amp;그림을 통해 잠시나마 쉼과 여유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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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03:1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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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미세먼지가 뉴노멀이 된 걸까 -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니고 그냥 맑고 푸른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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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0:58:25Z</updated>
    <published>2023-03-17T08: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우리의 삶에서 미세먼지로 뒤덮인 뿌연 하늘이 뉴노멀(new normal)이 된 걸까.  따뜻한 봄날씨의 어느 날, 많은 걸 바라는 건 아니고 그냥 맑고 푸른 하늘이 그리웠다.  눈부시게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모두가 봄날의 여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하루가 되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dFWD-UgemWmHtksJTbQ0W78rJ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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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있을 때 잘해!&amp;rdquo; 그래서 나는  가족여행 - 나중에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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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6:36:56Z</updated>
    <published>2023-03-13T02: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들로부터 이런 얘기를 자주 듣는다.  &amp;ldquo;오 와쓰더발류야, 너네는 가족여행을 되게 자주 간다~&amp;rdquo;  개인적으로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런 얘기를 들으면 &amp;lsquo;그래도 나름 잘하고 있구나&amp;rsquo;하며 살짝 뿌듯해진다.  보통 주위의 경우를 보면 어렸을 때나 부모님을 따라 같이 여행을 가고 어느 정도 자라서 성인이 되고 나서는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v4vhSopmaNG6WcyB8cvUUrmv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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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가장 잘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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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1:46:33Z</updated>
    <published>2023-01-18T00: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처럼 무심하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뉴스기사 하나에 왈칵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요즘 나는 개인 작가활동 플랫폼 &amp;lsquo;브런치&amp;rsquo;에 본격적으로 글을 쓰게 되면서 문장 정리도 해보고 글을 고쳐쓰기도 하면서 나름대로 좋은 글을 잘 써보려고 노력하는 중이었는데 그러한 내가 무색할 정도로 짧은 글 하나에 가슴이 울컥했다.  일어나서는 안 되는 말도 안 되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_SzICrtHTsBC9RKBWsJDDN72g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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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걷다 잠시 멈출 수도, 유턴할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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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2:54:31Z</updated>
    <published>2023-01-17T03: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출근길.  좁은 지하철 역사 내 무리의 사람들이 빠르게 발걸음을 옮긴다. 바쁜 일상 속에서 각자 회사로 일터로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은 평상시의 걸음걸이보다 확실히 빠르다.   괜스레 나도 발걸음이 빨라지고 마음이 급해진다. 사람들의 발걸음에 맞추어 발걸음 속도를 높여본다. 무리의 사람들 속에서 남들과 다르지 않게, 뒤처지지 않게 비슷한 속도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rzyARJjvLcmd-PQagQALeoxmX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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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고 싶지 않은 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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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8:46:21Z</updated>
    <published>2023-01-10T09: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우웅-&amp;lsquo;  짧고 굵은 스마트폰 진동 알림 소리가 들린다.  요즘 주기적으로 발송되는 코로나19 환자 발생현황 알림이겠거니 하면서 소파 위에 내던져져 있는 핸드폰으로 향한다. 당연하다는 듯이 무심하게 핸드폰을 집어 들고 알림 문자를 지우려는 순간,  &amp;lsquo;oo구에서 배회 중인 ooo 씨(남, 72세)를 찾습니다. - 165cm, 58kg, 회색패딩, 청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hEFpNGzCnIInSpKaa1lnH2URl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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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키오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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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4:41:18Z</updated>
    <published>2023-01-09T05: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의 생활과 스마트하고 촘촘하게 연결된 스마트폰보다는 조금은 답답하겠지만 예전의 &amp;lsquo;삐삐&amp;rsquo; 감성을 가끔씩 그리워하고, 스마트기기의 딱딱한 액정보다는 부드러운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 써 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데 이러한 예전 감성을 좋아하고 나 스스로 유지하고 싶다 해도 이 시대의 흐름이라는 것을 거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tlDVNr4uzrih_tp2i6ql6b0tL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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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은 됐고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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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1:40:31Z</updated>
    <published>2023-01-05T12: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초 1월. 회사에서 인사고과 평가를 하고 필요에 따라 조직개편을 하는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입사 이후 꾸준히 같은 업무를 해왔다. 힘들 때도 있었지만 내가 예전부터 하고 싶은 일이었고 가슴 뛰는 일이었기 때문에 힘든 것보다는 재미있고 보람된 부분이 컸다.  최근에는 시대의 흐름 탓도 있겠지만 내 가치관에 변화가 생기면서 내가 하고자 하는 업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FNqgy4TSVZO6Y05Hykrohyujh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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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의 브런치 글 조회 수는 &amp;ldquo;0&amp;rdquo; 입니다 -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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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0:25:16Z</updated>
    <published>2023-01-04T06: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나는 &amp;lsquo;브런치&amp;rsquo;라는 온라인 작가활동 플랫폼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우선은 회사 생활을 포함하여 일상에 대해서 주로 쓰고 있고 나를 포함하여 우리가 바쁜 현대사회에서 살면서 놓치기 쉬운, 하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적어보고 있다.  꼭 이러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몇 년 전부터 꾸준히 그림도 그리고 있어서 글과 그림을 통해 소소한 생각을 나누고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r_Sbh4yOPiDKBejbcjEiPaR6t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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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안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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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9Z</updated>
    <published>2023-01-01T13: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추운 겨울날 이른 아침,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는 길이었다. 20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이웃 주민으로 보이는 한 젊은 남성이 내가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에 올라탄다. 나는 본체만체 무심하게 고개를 돌려 거울이나 보려던 순간 젊은 남성이 내게 인사를 건넨다.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그 순간 내 몸의 반사 신경이 반응하듯 나도 어설픈 미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yQqvL0y-0Fk-q09_xDsBnx1JE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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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소개) 당연한데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대하여 - 우리가 인생에서 놓치는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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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14:46:58Z</updated>
    <published>2022-12-20T11: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통한 글 발행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 글을 적다 보니 독자분들에게 나의 글이나 작품 활동에 대한 좋은 소개나 인사가 될 것 같았다.  휴가인 어느 날 여유롭고 한가한 아침. 집을 나서기 전, 오래간만에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으며 우연히 티비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 &amp;lsquo;유퀴즈온더블럭&amp;rsquo; 편집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중에 서울대병원 김범석 교수님의 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W79c943Ki5lXCgSaZF0HDlZ0h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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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케이트 보드 타는 70세 할아버지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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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5:01:03Z</updated>
    <published>2022-12-17T00: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뉴스 속 기상 캐스터가 다시 올 겨울 한파가 다가오고 있다는 일기예보를 전해주던 꽤나 추운 어느 이른 아침의 출근길이었다. ​ 한 손에는 바나나를 들고 나머지 한쪽 손은 잠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집 앞을 나섰는데 집 앞 공원 한 켠에서 한 70세쯤은 족히 되어 보이는 백발의 할아버지께서 스케이트 보드를 열심히 타고 계셨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OU%2Fimage%2FXCHKNZoNrOHSzSl2emlP9uyuY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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