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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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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의 깊이를 탐구하는 작가, 서우 입니다.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전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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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8T11:5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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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other me -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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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6:53:58Z</updated>
    <published>2025-11-21T16: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방 나는 최 회장 장례식장을 가기 위해 또 검은 정장을 꺼내 입었다. 아직도 향냄새가 나는 듯했고 나는 또 향냄새를 맡으러 간다. 향냄새는 오묘하다. 나를 이상하게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만들어 준달까? 나는 아버지와 함께 검은 세단에 올라탔다.   ## 차 안 아버지가 물었다.  &amp;ldquo;하린아.&amp;rdquo;  &amp;ldquo;네 아버지.&amp;rdquo;  &amp;ldquo;최 회장이 죽던 날 최 회장은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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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cond Pulse -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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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8:00:11Z</updated>
    <published>2025-11-05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성그룹 옥상 나는 생각할 게 많아 옥상으로 올라왔다. 나에게 과거 하성그룹의 비자금 파일을 보낸 사람이 누구일까?  첫 번째, 윤태국 / 윤태국은 과거 같은 세대에 사업을 시작하긴 했지만 아버지의 비자금파일을 손에 넣을 만한 루트가 없다.  두 번째, 장인수 / 장인수도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인수하려 했던 회사를 키우느라 다른 곳에 신경 쓸 시간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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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akening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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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54:01Z</updated>
    <published>2025-10-24T01: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준이 죽고 난 후 그날저녁 22:00시   ## 내방 나는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뜨거운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갔다. 숨을 참고 얼굴까지 담갔다. 불과 한 시간 전 하준을 밀 때 그 손끝의 감각과 여운이 잊히지 않는다. 너무나도 뜨겁게 뛰고 있던 내 심장 마치 내가 다시 살아숨 쉬는 것 같았다.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그리고 차에서 들렸던 낯선 목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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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rst time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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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2:56:54Z</updated>
    <published>2025-10-23T06: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린의 생각 나는 하성그룹 막내딸,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이자 본부장이다. 내가 어릴 때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셨고 그 자리에 바로 아버지의 불륜상대였던 유선영이 꾀차고 들어왔다. 내 위로 오빠가 두 명 있는데 둘 다 유선영의 아들이다. 유선영은 두 아들 중 한 명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모든 비열한 짓을 서슴지 않는다. 아버지는 항상 나에게 하성그룹을 물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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