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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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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lly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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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단한 마음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두 아이의 엄마, 켈리입니다. 마음이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그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지길 소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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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4:13: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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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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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7:17:31Z</updated>
    <published>2025-08-17T17: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 결혼이란 나도 몰랐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기나긴 여정이다. 혼: 혼자가 싫어서 결혼을 결심했다면 그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것.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심한 결혼은 불행하다. 혼자서도 잘 놀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결혼 생활도 잘한다. (즉 나를 챙길 줄 알아야 살아남는다)  &amp;lt;상대가 건강한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amp;gt; 1. 최소 교제 기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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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잘하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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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13:17:31Z</updated>
    <published>2025-01-28T08: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 안 자는 아이들 아빠랑 잔다며 아빠 방과 안방을 왔다 갔다 돌아다닌다. 평소 같았으면 하루의 마무리가 버럭!으로 끝나 버렸을 텐데 명절 연휴라 마음이 느긋해졌던 엄마.  지들이 뭘 해도  &amp;quot;자는 시간이야..&amp;quot; 한 마디만 하고 기다려주니 첫째가 내 등뒤를 감싸 안으며 말한다.  딸: &amp;quot;엄마~ 잘하고 있어~ 화내는 것보다 이렇게 참으니까 보기 좋아. 잘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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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하지만 함께 사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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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9:12:44Z</updated>
    <published>2025-01-28T06: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키우다 보면 남편과 사소한 의견 차이로 다툼이 일어날 때가 있다.  내가 집안일을 하고 있을 때 첫째가 남편에게 놀아달라고 하니 남편 본인이 편한 놀이로 정하는 것. 첫째가 아빠 의견을 따라주면 좋은데 7살이니 고집이 있다. 아빠도 같이 고집을 부린다.  빨래 돌리고 설거지하고 어수선한 집안 정리하다 그 모습을 보고 지나치지 못하고 한마디 건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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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못하는걸 남에게 바라는 건 모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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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8:16:28Z</updated>
    <published>2024-06-10T04: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동안 아무리 애써도 남편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어렵다.  아이들 생각해서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내라는 조언에도 마음이 불편해서 잘 안된다. 그런 내게 왜 그렇게 하지 못하냐고 묻는데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이다.   남편과 정말 잘 지내고 싶었다. 서로 사랑하며 문제가 생기면 머리 맞대고 의논도 하고 사람대 사람으로 앉아서 대화라는걸 해보고 싶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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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가 슬픈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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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8:06:24Z</updated>
    <published>2024-04-03T05: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슬픈건  용기내어 마음을 전해도 &amp;quot;그건 니 사정이고&amp;quot;라고 말하는 당신의 차가운 얼굴을 보는것이다.  당신이 미워서도 아닌, 그렇게까지 상황을 악화시킨 나의 욕심이 나의 비이상적인 바램이었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를 그만 원망하고 미워하고 싶다. 미워하는 힘으로 이제는 나를 바라봐주고 싶다.  이제 그만하라고. 그리고 더는 가치 없는 곳에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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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당신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지 마세요 -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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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4:46:03Z</updated>
    <published>2024-03-11T03: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계속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눈치 보게 만드는 관계가 있나요? 아무리 노력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버거우실 때 있으신가요?  보통 사람들은 상대방과 불편한 분위기 속에 놓여 있다면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생각하게 되기 마련이고, 잘못한 게 있다면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고 맞춰주려 많은 노력을 할 것입니다.  자기 기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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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로 스트레스 푼다고요? - 억울함이 많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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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0:03:52Z</updated>
    <published>2024-03-07T18: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신이 나락으로 떨어졌던 시기에 브런치 작가 합격 메일을 받았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전해줄 따뜻한 글을 담아보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 된 것.   블로그 활동만 하다가 인스타그램의 신세계를 맛보았다. 글 쓰기가 너무 편한 것이다. 그리고 많은 계정들을 탐색하며 봐온 결과 이렇게 뒷담화를 소재로 한 내용은 글쓴이의 이미지를 깎아내린다는 느낌을 받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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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엄마가 아빠를 그냥 냅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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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5:13:06Z</updated>
    <published>2023-12-11T10: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주말인데 엄마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어서 미안해. 어제는 아빠랑 다투는 모습 보여서 미안해. 어른들도 가끔 의견이 안 맞으면 다투곤 하는데 그걸 우리 금쪽이들에게 들켜버렸네. 아빠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된다. 엄마 어쩜 좋을까? 자기 전 어린 꼬맹이에게 사과하며 했던 이야기를 아이가 듣고 대답을 했다. &amp;quot;엄마, 엄마가 아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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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친정엄마의 차이점 - 절대 포기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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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1:28:16Z</updated>
    <published>2023-10-06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부모님 출국하는 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어머님께 아이를 부탁해 놨던 상황. 개인 사업하시는 분이라 죄송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런데 남편은 나와 다투자 가장 먼저 어머님한테 전화하더니 내일 오지 마! 애들 봐줄 필요 없다고 통보하고 내 출근길을 막았다. 예전부터 작은 다툼에도 생활비 끊어버리는 건 기본..  납작 엎드려 사과해야 보내주겠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ni%2Fimage%2FtmNPetTy-1WBB1b1snp5xhEYY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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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잘 안 하는 엄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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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5:39:15Z</updated>
    <published>2023-09-11T20: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하원 후 거의 매일 마주쳐도 먼저 인사하는 경우가 없는 첫째 아이 반친구 엄마들. 맨날 내가 먼저 인사를 하곤 했는데, 그들은 한 번도 먼저 목이라도 끄덕인 적 없다. 신기하다. 그래서 나도 한번 안 해봤다. 역시 인사를 받지 못했다. 한번 인사 타이밍을 놓치면 그다음 인사 나누기가 참 껄끄럽다. 특히 아이들이 만나서 놀면 그보다 어색할 수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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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애드포스트 첫 수익을 자랑하자 남편의 반응 - 이게 몇 개월 동안 모은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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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34:03Z</updated>
    <published>2023-08-06T13: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블로그 애드포스트 첫 수익을 받았다.  작년 11월에 애드포스트 승인을 받고 지금까지 글을 쓰며 살금살금 모아 온 나의 첫 보상!  9개월이란 시간치고는 너무 적은 금액이지만 나름 뿌듯해서 남편에게 자랑했더니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그게 몇 개월 동안 써서 받은 거야?  궁금해서 물어보는 표정이 아니었다. 작년 겨울에 승인받았으니까 좀 오래됐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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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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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33:17Z</updated>
    <published>2023-06-06T14: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을만하니 그가 돌아왔다. 그의 유럽여행 계획은 꽤나 오래전부터 계획해 왔었고 때마침 그것이 결혼 후였고 우리 아이들 4살, 5살 연년생에, 24일 동시 입원했던 그 시기. 그가 계획했던 유럽여행이 다가온 것이다. 그는 아픈 아이들을 뒤로하고 27일 친구들과 유럽여행을 떠났다. 유럽여행 건으로 반년을 티격태격해왔고 한두 달은 냉전 기간으로 안 보고도 지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ni%2Fimage%2FkDXtp0BTkU7HTB6jbqCtxB4uM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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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만의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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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51:20Z</updated>
    <published>2023-05-23T17: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자신도 중요하지만 나는 우리 연년생 남매들의 일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금이 딱 4살, 5살 손도 많이 가고 생떼도 참 많이 부리고, 엄마한테 가끔 말대답도 하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온갖 바이러스를 다 가져와서 감기약을 달고 살면서 그야말로 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약간 번아웃 상태이다.  남편과 아주 심하게 다툰 후 법적으로 얽히게 되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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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아파서 못가는데 자꾸 보고싶다는 친정엄마 - 나는 왜 부담스러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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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7:40:50Z</updated>
    <published>2023-03-20T03: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교차가 심해져서 아이들이 또다시 감기에 걸렸다. 밤새 토할 듯 기침하느라 주말에 가기로 한 친정에 못 갔는데 친정엄마가 이해는 해주시면서 '보고 싶었는데.. 생선도 해놨는데.. ' 그러시는 게 왜 그렇게 마음에 걸리는지 모르겠다. 자주 안 보는 것도 아닌데 이번에 잠시 어디 다녀오시느라 3주차 정도 못 봤는데 보고싶다고 계속 보채는 느낌이 들었다.  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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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대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 상의를 안 하는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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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57:25Z</updated>
    <published>2023-03-20T02: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이번달부터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이것도 나와는 전혀 상의된 부분이 아니었다. 부부가 결혼해서 어린아이 둘이 있는데 한쪽이 일 다니면서 공부를 한다고 하면 당사자도 힘들겠지만 모든 것을 뒤에서 서포트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그 사람은 알아야 한다. 나의 수고는 당연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남편이 공부한다는데 나는 반대할 이유도 없고 아이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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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유럽여행 날짜가 정해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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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2:45:32Z</updated>
    <published>2023-03-19T11: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유럽여행에 대해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사람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으나 얼굴만 보면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속이 다 타들어가는 듯했다.  그동안 남편과 끊임없이 부딪히고, 누구 하나도 져주지 않는 성격 탓에 한번 싸우면 미친 듯이 소리 지르고 격하게 싸워왔다. 나도 분노가 많고 무엇이든지 좋게 말하기보다는 이미 몇 번 참았다가 폭발시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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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탄소년단 RM 유엔총회 연설 &amp;quot;너 자신을 사랑하라&amp;quot;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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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6:14:12Z</updated>
    <published>2023-03-05T06: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마주하기 나의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그러던 중 도저히 혼자 답을 찾을 수 없게 되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어렵게 여동생과 통화를 하게 됐고, 여동생이 항상 해주던 말이 예전에는 들리지 않았는데 이제는 들리는 것이다. 나와 대화하다 보면 나는 항상 &amp;quot;나는 이래서~ 나는 이런 사람이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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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와 마주하면 자유로워진다 - 나라는 사람 깊이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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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8:24:58Z</updated>
    <published>2023-01-31T06: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경험했던 부분이나 성인이 된 이후 겪었던 부정적 측면과 비슷한 상황이 닥쳐오면 나는 남들 10에서 5로 느끼는 고통의 감정에 10/10의 고통을 다 느껴버리고 괴로워하는 타입이었다. 어떤 일이 생기면 하루종일 그 생각만 하고 자책하며 스스로를 수도 없이 채찍질하다 잠들곤 했던 정말이지 피곤한 사람이었다.  자신감 결핍으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성공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ni%2Fimage%2F3htMYfd30PnHitKU6BlKs-g3e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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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을 극복하는 방법 - 무엇을 선택해서 어떤 기억으로 살아갈지는 오롯이 나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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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9:44:19Z</updated>
    <published>2023-01-31T04: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태현&amp;amp; 박시은님 부부를 볼 때마다&amp;nbsp;이상적인 부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이렇게 큰 아픔을 겪고도 그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amp;nbsp;계속 오픈하며 이야기 나누고&amp;nbsp;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며 극복해 나가는&amp;nbsp;부부의 모습이&amp;nbsp;너무 아름답고&amp;nbsp;대단하신 것 같아요. 두 분이 나누셨던 대화가 많은 이들에게&amp;nbsp;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너무 아픈 경험인데도 숨지 않고 나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ni%2Fimage%2FGKJ8uOd_4VZlWVONJxxRL8IMN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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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긍의 말 - 다음에 준비가 되면 들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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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08:28:52Z</updated>
    <published>2023-01-30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은영 박사님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라는 책을 읽으며 어린 시절 듣고 싶었던 말과 받고 싶었던 인정과 존중을 경험하며 상처받았던 내면아이가 위로를 받았다. 자녀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신 엄마 아빠 그리고 예비 부모님들도 영어회화 공부만큼 육아회화를 배움으로써 앞으로의 자녀 인생이 따뜻한 삶이 이어지길 바라며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Oni%2Fimage%2FbtETfGoioP3F1QbzDH2FEUx8D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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