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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너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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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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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18: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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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일조 - 나는 오늘도 넘어지고 자빠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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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2:28:18Z</updated>
    <published>2026-04-11T02: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되고 예배당에 가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가장 먼저 무너진 것이 헌금이었다. 주일 헌금을 거르게 되더니, 부족한 재정을 핑계로 십일조마저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몇 번 그러다 말겠지 하면서, 다음 달부터는 다시 회복하자고 하면서 어느새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매년 초마다 십일조가 온전해지고, 주님 안에서 재정계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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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로 산다는 것 - 일상의 사색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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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7: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0: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의 몫  아내가 사춘기 아들의 컴퓨터에서 음란물을 발견했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우리 아들은 그런 것에 관심 없을 줄 알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이 부분은 전적으로 아빠의 몫이다. 엄마가 할 수 있는 것은 화를 내는 일뿐, 문제 해결은 결국 아빠에게 맡겨질 수밖에 없다.  우선 아이와 사실 확인부터 시작했다.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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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된다는 것은 - 일상의 사색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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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45:48Z</updated>
    <published>2026-04-11T00: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제를 가르치는 일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나는 언제 오냐고 묻는 줄 알았는데, 평소와는 다른 목소리에 사뭇 긴장했다. 아내의 말에 아들이 또다시 통제를 잃고 거칠게 행동했다고 했다.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집어 던지고, 심지어는 몇 가지를 부수기까지 했다는 말을 듣고는 마음이 무거워졌다. 나도 마음이 힘들었지만, 우선 아내를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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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늦지 않았다 - 일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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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0:22:05Z</updated>
    <published>2026-01-21T00: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에 대한 생각  사람들은 시간을 다 허비하고 나서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인생을 다 살고 나서 인생을 허비했다고 후회한다. 지금은 너무 늦은 때라고 말하며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못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 인생에서 늦은 때라는 것이 있을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격언도 있다. 그 말이 맞다. 지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지금이라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y0z-H0sNBgD9p9SauOMS4crF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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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두 번째 이야기. &amp;quot;홍수 심판과 구원의 방주&amp;quot; - 이야기 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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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51:57Z</updated>
    <published>2026-01-09T07: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장. 아담의 자손들  아담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사람입니다.  &amp;quot;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amp;quot; (창 5:2)  아담과 하와는 자기를 닮은 아들을 낳아 셋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그 후 아담의 자손들이 이어졌습니다. 이 당시 사람들은 대부분 800~900세를 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A9asc4VhUjdCrpWYzeVoz9uLp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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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첫번째 이야기 &amp;quot;창조와 타락&amp;quot; - 이야기 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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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8:03:00Z</updated>
    <published>2026-01-07T07: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천지창조  이 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성경은 그 첫 문장부터 세상의 시작에 대해 명확하게 답해 줍니다.  &amp;quot;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amp;quot; (창 1:1)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한 번에 모두 만드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처음 이 세상이 만들어질 때는 질서도, 형태도 없었습니다.  &amp;quot;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uqlyjT-QXS32PMPRN5L8q0Uuz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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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세기 열한 번째 이야기 &amp;quot;하나님의 구원 계획&amp;quot; - 이야기 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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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31:23Z</updated>
    <published>2026-01-05T07: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1장. 바로의 꿈  이집트 감옥에 갇힌 지 2년이 지났을 때, 파라오 왕은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나일강에서 살이 찐 암소 일곱 마리가 올라오더니, 뒤이어 뼈만 앙상한 암소 일곱 마리가 올라와 살찐 암소들을 잡아먹는 꿈이었습니다. 파라오는 잠에서 깨어났지만 다시 잠들어 또 다른 꿈을 꾸었습니다. 이번에는 알이 꽉 찬 이삭 일곱 개가 한 줄기에서 나오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7iVueWHIdsUfQjcbKKi6ZceEq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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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일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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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51:31Z</updated>
    <published>2025-12-23T23: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라는 게 참 무섭다. 한 번 뱉은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 공중에 흩어진 민들레 홀씨처럼, 입 밖으로 나간 말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 말은 누군가의 귀로 들어가 그의 마음 속 어딘가에 자리를 잡는다. 어릴 적 부모님께 들었던 말들을 지금 모두 기억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 말들이 내 마음과 생각 어딘가에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4R3gl_TU9VCTvwnkx4cI0z5A9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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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오다 문득 - 오늘의 시 251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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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9:28:31Z</updated>
    <published>2025-11-26T09: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강한 사람이라  생각하지 말고 연약하고 부족한 자라 생각하자  내가 항상 반듯해야 한다 생각하지 말고 가끔은 흐트러지기도 해보자  내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생각하지 말고 실패도 과정이라 생각해 보자  내가 좋은 집에 살아야 한다 꿈꾸지 말고 작고 아담한 집에서 만족을 배우자  세상을 보는 눈을 달리하고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며 살아가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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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독서2 - 사색하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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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7:22:04Z</updated>
    <published>2025-11-24T07: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기록 갑자기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있다. 외부에 있으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집에 있으면 노트에 그 생각을 적어둔다. &amp;lt;대통령의 글쓰기&amp;gt;&amp;nbsp;저자 강원국은 꿈에서도 좋은 생각이 나면, 일어나자마자 그 생각을 적어둔다고 &amp;nbsp;말한다. 어딘가 적어두지 않으면 생각은 모두 날라간다. 생각이 글로 기록되고 정리될 때, 비로소 그 생각이 내 것이 된다. 매일 묵상,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4JjTU6F4wKs4WTGdqAv-GJWu6U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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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독서1 - 사색하는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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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7:20:19Z</updated>
    <published>2025-11-21T07: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부터 책을 읽었나? 어릴적 우리집 책장에는 어린이 세계문학전집이 있었다. 지금처럼 책이 많지 않던 시절, 그 책 속의 이야기들 속에 푹 빠져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 이야기 하나하나가 정확히 생각나진 않지만, 나의 기억 속 어딘가에 있을 그 이야기 장면들 하나 하나가 어른이 된 지금에도 종종 떠오르곤 한다.   만일 어릴 때부터 조금씩 저축하는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66%2Fimage%2FbKXEy1ojcvQWpJKBZ08Fj_oq-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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