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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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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8년차 수능 영어강사 / 달리기, 자동차, 여행, 드라마, 영화를 좋아하는 딸 바보 아빠, 아내 바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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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8:4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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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 아줌마 오늘도 잘 배웠어요. - - 기본적인 소양이 안 갖추어진 아이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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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4:08:48Z</updated>
    <published>2025-12-20T14: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말부터 어리게는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정말로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학생들을 보아온 사람으로서 단언컨대 아이들은 정말로 주위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은 부모님에게서 받는다는 것은 굳이 말할 필요조차 없는 것입니다.  &amp;quot;금쪽같은 내 새끼&amp;quot;같은 프로그램들에서도 수없이 증명했듯이, 모두 부모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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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독! 예비 고1 영어, 지금부터 '이것' 준비하세요. - - 바로 시작하지 않으면 늦을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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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2:4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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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중학교 내신 점수 = 고등학교 등급&amp;quot;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중3 때 받던 점수에 -11 ~ -20점이 평균적으로 떨어집니다. &amp;nbsp;우선 공부량이 7배가량 많아지기 때문이고 그 외에 다양한 복병들이 점수를 잡아먹습니다. 간략히, 복잡한 문장을 분석하는&amp;nbsp;구문 독해 능력과&amp;nbsp;방대한 어휘량 그리고 문해력이 고등 3년을 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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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어떠신지요? - - 극히 일부지만 가까이서 경험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소고(小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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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02:07Z</updated>
    <published>2025-06-10T10: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 속보를 가득 메웠던 대전 초등학교 여학생에 관한 사건을 접하며 너무나 가슴이 먹먹하여 한참 홀로 분을 삭였습니다.  그 정신병자의 신상과 처벌내용이 공개되고, 그 아이 아빠의 여러 부적절한 행태에 대한 논란도 사그라들 즈음이 되어서야 그냥 뭐라도 끄적이고 싶다는 욕망이 들었습니다.그 살인마는 그런 일을 저지르고도 연금 50% 보존을 받는다 하니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TmDleBr0pzEgTOhGyDpxDmIxF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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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고쳐줄게!  - -Hey, firefighter! Keep your chin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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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7:41:01Z</updated>
    <published>2024-08-27T1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마치고 여느 때처럼 엘리베이터에서 내립니다.   1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딸이 안 자고 있네요.  어떻게 아냐고요?   도어록 비밀번호를 누르는 도중에 문이 왈칵 열리며 &amp;lsquo;아빠다~~!&amp;rsquo;    배시시 웃고 있는 그 표정 하나에 순간 세상을 다 가지는 기분, 아빠들은 다 아실 겁니다.   (어서 시집장가들 가서 애를 낳아보시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cnPwSEowJXPTJyQ_FFWoUfyJB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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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 -수능 내신 영어강사의 필요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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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9:00:27Z</updated>
    <published>2024-08-26T15: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적인 이야기를 해봅시다. 강사로서 영어실력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말하고 읽고 쓰는데 문제가 없어야 하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영어실력보다는 &amp;ldquo;전달 능력&amp;rdquo;이 훨씬 중요합니다.        강사는 배우, 개그맨처럼 무대에서 관객들을 집중시키고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매우 명료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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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날아다니는 히터 - -무더운 날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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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2:52:39Z</updated>
    <published>2024-08-22T16: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예쁜 우리 딸은 초등학교 2학년 방학을 맞아  오전에 방학수업으로 컴퓨터 교실에 다닙니다.    출근을 늦게 또한 퇴근도 늦게 하는 아빠가 깨워서 준비시키고 간식 먹여 데려다준 후에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점심을 준비하죠.   더운 여름날에 가까운 학교 한 번 다녀오는 게 꽤나 버겁습니다.   매일 러닝을 하는 게 루틴인 아빠인지라 아무리 더워도 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2xlf6vayIFeLDOFcRZXDJNmLK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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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타 강사가 되고 싶나요? [2]&amp;nbsp; - - 마음가짐, 학생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꿀팁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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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6:28:18Z</updated>
    <published>2024-08-21T16: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학생을 대하는 마음가짐 선생님과 강사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적어도 제가 보낸 학생 시절에는 선생님은 존경과 사랑의 대상이었습니다. 지금과는 많이 달라 매도 많이 맞고 힘든 학교 생활이기도 했지만 선생님의 권위와 사랑은 훨씬 높았고 학생들의 평균적인 마음가짐도 순결하고 정직했다고 기억합니다. 자주 말썽을 부리고 흡연도 하며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던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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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타 강사가 되고 싶나요? - -1타 강사가 되기 위한 조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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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5:49: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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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 영어강사가 되기 위한 조건  1-1. 인문학적 배경지식 다음 영어지문을 한번 읽어보도록 합시다. &amp;lt;출처 : 2023년 고3 EBS 수능특강&am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다음 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The characteristics of an agricultural society affected its long-run growth pattern prior to 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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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타 강사가 되고 싶나요? - -1타 영어강사가 되기 위한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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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5:45:37Z</updated>
    <published>2024-08-19T15: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티처스&amp;rsquo;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학원 강사의 이미지가 훨씬 더 격상되고 있지만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해도 동네 학원 강사질(?)을 해서 어떤 비전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꽤나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중에는, 취직은 힘들고 가진 재주는 딱히 없지만 그나마 영어나 수학에 조금 자신이 있어 어찌어찌 학원에 취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eg-jNoxcq9yaQoaX9Ccyp0u7F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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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중1 VS 명일동 중1 - Part 1. 얘들아, 누구한테 영향을 받은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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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3:27:59Z</updated>
    <published>2023-10-11T15: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 초등학교 아이들의 학원생활에 빗대어 이런저런 얘기를 풀어냈던 것이 꽤나 조회수가 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덜컥 겁이 났는지 그다음 이야기를 무엇으로 풀어야 할지 많은 고민이 되더군요.   그냥 편하게 주저리주저리 떠들어야지 하다가도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업이다 보니 자연스레 '조언'이 아닌 '주장'도 하게 되고 여느 분들께는 아쉬운 마음을 안겨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_OiKC_LlVI2EfmswomxBYeAZJ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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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적정 영어 수준 - 우리 애는 잘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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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1:15:40Z</updated>
    <published>2023-03-08T16: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상담전화가 걸려왔는지 수업을 마치고 나와보니 노트북 위에 메모지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습니다. (갑자기 '장수탕 선녀님' 주인공 덕지가 생각나네요. 이 집중력 무엇...)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A학원 수강경험. B, C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 이러쿵저러쿵한 결과가 나와 걱정이 태산이심.'   물 한잔 마시고 잠시 생각을 정리한 뒤, 전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ZuAn3u8lzxLoEVj8TmJjzdEM5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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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매거진 - Be yourself, alwa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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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1:22:43Z</updated>
    <published>2023-02-27T23: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We didn&amp;rsquo;t change as we grew older ; we just became more clearly ourselves.   - Leanne Hall  나이가 들어가며 우리는 변하는 것이 아니다 ;  그저 좀 더 명확하게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스스로의 본질을 드러내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엄청난 고난을 겪고 있다가 벼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FKTAnWNw4Xlf-WxV13tP2THPv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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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매거진- 경력에서 성취감 찾기 - 서울 아침기온 영상 1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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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0:07:52Z</updated>
    <published>2023-02-26T17: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현재 직장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느끼시나요?    &amp;ldquo;이놈의 회사, 때려치우든지 해야지!&amp;rdquo; 드라마 단골 대사인데요 ㅎㅎ   매일 출근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집에 갈 시간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시계를 보고 있는 그런 류에 속해져 있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에서 만족과 목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잖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4TWpuhnojU4T8tVVm_RbJ8FxS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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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매거진 - 2023.2.24 서울 영상 1도 흐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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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5:37:27Z</updated>
    <published>2023-02-23T22: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도 수고하셨다는 말은 저녁에 해야 할 텐데 말이죠.   약속이 있거나 좀 더 여유로운 늦은 저녁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 있으신가요?   실내 마스크 해제가 되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그다지 늘어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런 것들에 익숙해져버렸나 봅니다.  참으로 우리의 생활 전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ukx7XV2tOffJrni7Wn3jM8kWC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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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 고작 그게 꿈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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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0:42:35Z</updated>
    <published>2023-02-23T09: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충격적인 기사를 여러분도 접해보셨을 겁니다.  서울대를 합격했는데도 등록을 포기하고 지방 의대에 지원하거나 잘 다니던 명문대를 그만두고 치대, 한의대 또는 수의대를 가기 위해 재수를 하는 상황에 대한 소식들 말이죠.  서울대 경영학과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문과계열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곳인데 이번에 두 자릿수 인원을 사상 최초로 예비합격자로 충원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VucP07SkKrZvfCSRMzvY_3L5GSg.JPG" width="2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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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매거진 - 2023.2.23&amp;nbsp;&amp;nbsp;&amp;nbsp;서울 현재 기온 영상 1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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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2:36:36Z</updated>
    <published>2023-02-22T16: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금요일보다 요즘은 목요일이 더 좋아집니다.  주말이 한층 더 가까운 금요일은 사실 차도 더 막히고 뭔가 사람 마음을 더 들뜨게 만들어서 일이 손에 잘 안 잡히더라고요.  그에 비해 목요일은 차분하고 기분 좋게 일을 하면서도 내심 이제 '내일이 금요일이구나'라는 기대감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Factfulness'라는 책에서는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37M9e4aC4bdOGTqLpdefG8YbA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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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매거진 - 2023.2.22  아침기온 서울 영하 3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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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0:32:03Z</updated>
    <published>2023-02-21T1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quot;킹스맨&amp;quot;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가 있죠.    타인보다 우수하다고 해서 고귀한 것은 아니다. 과거의 자신보다 우수한 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고귀한 것이다.   - 어네스트 헤밍웨이  There is nothing noble in being superior to your fellow man; true nobility is being superior 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unFLNo8_oHjgcEOxnQJkDLc3h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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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영어레슨 - [7] - 새로운 내용과 구성으로, 레고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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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0:21:30Z</updated>
    <published>2023-02-20T22: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무사히 출근 중이거나 출근 잘하셨나요?    게을러지기 싫어서 시작한 글쓰기인지라, 매일 루틴 하게 할 것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출근길 영어'를 시작해 보긴 했는데 밤마다 편집하는 게 은근히 귀찮.... 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서의 뿌듯함 덕분에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게시용으로 만들고 있어서 보기에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4W3cyBXU_HCTda7mV4vHFcUeD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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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영어레슨-[6] - -날씨가 다시 영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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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3:43:57Z</updated>
    <published>2023-02-19T2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성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한풀 꺾이는 건 역시나 몰려오는 찬 공기죠. 서울이 영하 3도라니 다시 좀 추워져서 아쉬운 마음이지만 전 미세먼지보다 왜 추운 게 차라리 낫다고 여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조금 추워도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 게 더 좋은 부모의 입장만을 생각한 것임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추워서 괴로우신 분들께 괜스레 죄송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Uu0mF55SoCmDO0e7drm1WftrAS0.JPG" width="2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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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영어-[4] - 금요일이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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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1:19:02Z</updated>
    <published>2023-02-16T23: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금요일입니다.  시간은 또 이렇게 훌쩍 지나가네요.   인간이 시간을 만든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나간 시간과 다가올 시간, 어제와 오늘을 구분함으로서 새롭게 몸과 마음을 정돈하고 다른 시작점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중학교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면 완전히 새롭게 학업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v%2Fimage%2FneF3aPx6uh2bv6shb23nAuE06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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