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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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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꾸고 성장하고 나누는 걸 행복이라 생각하는행복한꿈쟁이 고스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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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11:0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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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땐 일기를 쓰지 않는다 - 글까지 쓸 수 있을 만큼 내려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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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0:57:47Z</updated>
    <published>2026-01-29T14: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지난 글로부터 4개월이 흘렀다. 일자까지 같은 29일. 누구도 보지 않을 것만 같은 글을 그 사이 여러 명이 읽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민망함이 든다.  근 4개월 참 많은 일이 있었으나 모두 열거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빈 듯 기록되지 않은 시간은 참으로 빨리 흘렀고 그럭저럭 잘 지냈다는 뜻이다. 힘든 순간도 있었고 그때는 다른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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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반드시 위기 속에서 나온다 - 무엇을 선택하고, 또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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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4:22:16Z</updated>
    <published>2025-09-29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는 전환점이란 얘기다. 위기의 순간을 거쳐 가면 변한다는 것이다. 변화란 두 가지 방향을 향한다. &amp;lsquo;더 좋게&amp;rsquo; 아니면 &amp;lsquo;더 나쁘게&amp;rsquo;. &amp;lsquo;지금과 똑같게&amp;rsquo;라는 방향은 없다. 위기의 순간이 오면 경쟁자들이 변하기 때문에 나만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자체가 뒤처지는 일이다.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묻는다. &amp;lsquo;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amp;lt;고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Q9FOhguqYLJPy_2NHCYDYA2uO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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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라서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 자율성을 가지고 삶을 더 잘 가꾸어 나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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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8:23:45Z</updated>
    <published>2025-09-28T08: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에서 시작한 사람은 뿌리가 깊다. 금에서 시작한 사람은 뿌리를 뻗을 수가 없다. 금은 너무 단단하기 때문이다. 흙에서 시작해서 부를 쌓자. 그래야 부가 튼튼하게 자란다. 마땅히 가져야할 부는 이런 건강한 모습이어야 한다. 흙은 우리에게 다양한 선물과 축복을 준다. 흙수저라고 기죽지 말자. 금보다 흙이다.  &amp;lt;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Oywl67XmX9Xwh6gTBlkR_ZLC9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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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쉴 만큼 쉬었다 - 100편 발행의 문턱을 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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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4:28:51Z</updated>
    <published>2025-09-24T14: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 성장의 재미에 흠뻑 취해 달렸다. 하지만 한 달 뒤, 나는 &amp;lt;모던 타임즈&amp;gt;의 컨베이어 벨트 위에 놓인 물건처럼 무력하게 밀려오는 일들에 짓눌리고 있었다. 열정은 어디로 사라지고, 무기력함만이 나를 감싸고돌았다.  그 후로 한 달, 그 전의 열정은 여유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다시 바쁜 일상이 시작되자 할 것들이 물밀듯이 밀려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BGeITesupKGGLa88PpXKPInL_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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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는 잔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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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6:07:01Z</updated>
    <published>2025-08-17T13: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만남을 줄이고 늘 책을 가까이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를 권한다. 기회가 되면 미술 전시회나 연주회를 찾아서 최고의 예술가가 만들어 낸 작품을 감상하며 인생의 고뇌에서 벗어나는 시간도 가지면 좋다. 혼자서 산행을 하며 자신을 만나는 훈련도 해야 된다. 고독은 나의 진정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벗이다. 마흔부터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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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5km 우중런(雨中-Run)을 하는 아들 - = 밤에 빵을 만드는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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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2:44:47Z</updated>
    <published>2025-08-15T17: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복절 80주년이다. 하루 중 간간이 전야제와 관련된 영상을 보니 '좀 더 바뀐 세상에서 광복절을 맞이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그저 있었던 일을 세세하게 남겨본다. 나중에 그리워할 한 장면일 거 같아서.     나에겐 그저 내 눈앞에 펼쳐진 8월 15일을&amp;nbsp;맞이하는 날이었다. 어젯밤 아들이 꼭 7시에 깨워달라고 신신당부를 했다. 친구들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HigvgEd3-D1VlWDlRjuXzNGfm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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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알게 되면 - 무엇이든 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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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2:05:20Z</updated>
    <published>2025-08-12T1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알게 되면 내가 무얼 잘하는지가 보인다. 내가 무얼 잘하는지 보이면 나 자신을 신뢰하기 시작한다. 스스로를 신뢰할 때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내가 무엇을 왜 원하는지 알고,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알면 그때부터 진짜 삻이 시작된다. 진심으로 나를 알고 싶다면 매일 글을 쓰고, 책을 쓰면 도움이 된다. 그것이 생각이든, 삶이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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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선택이다 - 나는 지금 행복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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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23:04:53Z</updated>
    <published>2025-08-08T01: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펜하우어는 가치의 기준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말고 자신에게서 구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유리하게 이용하고 인격에 부합하는 일에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만의 탁월한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데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탐구해 세계와 자신에 대해 알아 가야 한다. 무엇보다 내가 갖고 있는 장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tSBbzPk1N3QBMINJXatlSHDqt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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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적으로 산다는 것 - 나의 낭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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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7:47:07Z</updated>
    <published>2025-08-04T02: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의 빠른 삶 속에서 굳이 나만의 낭만을 되찾으려 노력한다.  이 시간이 곧 내 하루로, 삶으로 돌아올 것을 알기에. &amp;lt;행동력 수업&amp;gt;, 오현호, Skymind, p.162   얼마 전, 고명환 님의 라이브 방송을 보다가 &amp;lsquo;낭만&amp;rsquo;라는 말을 다시 떠올렸다.한동안 나와는 거리가 멀었던 단어였다.&amp;lsquo;낭만&amp;rsquo;은 나에게 사치스러운 말이었다.현실과는 먼, 어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6BGVmAbMkkklh3myfWF2GaFwP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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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를 읽기 시작했다 - 욕구의 균형과 내면의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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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59:57Z</updated>
    <published>2025-07-31T14: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욕구의 결핍과 욕구의 과잉을 피해야 한다. 양극단은 불행이다. 결핍과 과잉의 중간을 택해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바깥에서만 찾지 않고 자신의 안에서 찾는다. 자신의 고뇌를 객관적인 조건 탓으로 돌리지 않고 고뇌를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을 바꾸려고 노력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는다. 그리고 무료함의 근원인 내면의 공허를 극복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hJsNqpJ9I93sFZdxEUBS9-dFsH0.jpg" width="2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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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바꿔보라 - 생각보다 많은 것이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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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02:06Z</updated>
    <published>2025-07-27T1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공간은 모든 것을 바뀌게 한다. 늘 가던 곳 말고 새로운 카페를 가서, 새로운 메뉴를 마시고, 창밖을 보기도 하고, 그곳의 사람들을 관찰도 하고, 생소한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보기도 한다. 새벽 30분도 좋고, 밤 1시간도 좋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대답할 수 있게 된다.  &amp;lt;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amp;gt; 저자 킴 페리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tmpvODx2YvC6sMAW2tnU8solk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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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시간의 방'을 아시나요? - 나만 이상하게 생각한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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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0:56:41Z</updated>
    <published>2025-07-21T14: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시간의 방' 오늘부터 시작된 새벽 글쓰기 동아리의 이름이다.  처음엔 정신과 상담처럼 치유하는 글쓰기라는 의미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 밤, 동아리를 만든 분의 설명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일본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에 등장하는 공간의 이름이라니.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이 공간은 애니메이션 속에서 훈련을 위한 장소로, 바깥에서는 단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g_tVmFzc-FR_JY6AtQhznYJFD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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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잠재력의 크기 - 아는 사람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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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6:04:13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시행하기 전까지 스스로 지닌 잠재력의 크기는 아무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불가능, 가능함을 나누는 기준도 시도한 자만이 정확히 가늠할 수 있다. &amp;lt;행동력 수업&amp;gt;, 오현호, p.106   내 한계는 내가 생각하는 만큼이다. 나조차 알 수 없는 나의 잠재력의 크기를 누가 알 수 있을까? 작은 도토리 한 알 안에 수십 미터까지 자라는 참나무 한 그루가 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Aduwul8YJzAA3syzv0Ox8i1IJ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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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변비 - 쓰고 싶은데 나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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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1:37:52Z</updated>
    <published>2025-07-14T14: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비라는 말 밖에 딱히 떠오르는 낱말이 없다.  최근 경험한 것도 있고 책을 읽어 넣은 것도 있다. 이리저리 며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고, 갑자기 막 새롭게 떠오른 것도 있다.  뒤죽박죽 엉켜서는 숙성이 되고 넘쳐 숙변이 되고 있다.   어느 작가가 그랬더라. 글이 생각 안 나면 첫 줄에 이렇게 써보라고 했다.  '쓸 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글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zjkRKcQQqpl1bji_nE4RyDz8L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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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력 수업 시작 - 가을에 열매를 맺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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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1:10:36Z</updated>
    <published>2025-07-13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의 재미'를 알게 되면 우리는 365일 매일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취미를 지니게 된다. 성취의 기쁨보다 더 큰 것이 바로 성장의 기쁨이다. 내가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기분을 매일 느낄 수만 있다면 내일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설레는 아이처럼 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amp;lt;행동력 수업&amp;gt;, 오현호, p.53   굳이 프로젝트 10기 동기들과 독서 모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i7aluAphb-NwWvhp3sn0AKWO5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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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라서 운동을 합니다 - 가장 적당한 때는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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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11:57Z</updated>
    <published>2025-07-08T15: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넘으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 예전 같지 않을 줄 알았다. 그건 편견에 불과했다.  직장에서 동아리에 들어가 배드민턴을 친다. 매주 화요일 30명에 가까운 동료들이 굳이 시간을 내어 모인다. 수준은 천차만별이지만 모두 즐겁고 열심히 참여한다. 레슨까지 받으며 조금씩 실력을 더 쌓고 있다.  초반에 안 쓰던 근육을 썼더니 정형외과를 다니며 운동을 해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7hTD3VlNiyrVBRgN3j2Jp0BSX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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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 많은 우리가 시작하면 -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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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2:06:32Z</updated>
    <published>2025-07-07T1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겁이 많은 줄 알았다. 알고 보니 모두가 겁이 나 있으면서도, 그럼에도 한 발을 내디디며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사람도 빨리 읽는 사람도 아니다.게다가 다른 사람 앞에서 내 생각을 말하는 일은 언제나 부담스러웠다.그래서 독서 모임은 나와는 먼 세계라 생각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모임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 안에서 진행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Jf%2Fimage%2FaoSrCLPSZs_OaoTMjTjSagVDZ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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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동력을 돌리는 아들 - 너 좀 멋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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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4:18:27Z</updated>
    <published>2025-07-05T14: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가동력이란 표현을 굳이 프로젝트에서 처음 들었다. 인상 깊은 표현이었다. 그전까지 내재동기라고 표현했는데 뭔가 더 진취적이면서 활동성이 느껴지는 낱말이다.  중간고사를 치르는 중인 아들의 말에 저것이 자가동력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시작되기 얼마 전, &amp;quot;엄마, 나 친구들이랑 대구 갔다 와도 돼요?&amp;quot; &amp;quot;대구는 왜?&amp;quot; &amp;quot;대구 FC랑 바르샤(F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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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면서 뭐라도 하는 내가 - 가끔은 기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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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1:42:43Z</updated>
    <published>2025-07-01T15: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가 끝난 후, 친선대회를 일주일 앞둔 배드민턴을 다리가 후덜 거릴 만큼 했다. 집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앉은 채로 잠이 들었다. 고개가 아프고 땀이 살짝 나면서 깼다.  20여분을 차에 있었다. 우리 집 주차장이고 필로티라 땡볕이 아니긴 하지만 여름이니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집에 들어가 소파에 앉아 강아지의 환대를 받다 그대로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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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좋은 신발을 신고, 현실이라는 대지에 서라 - 그대 자신을 써라. 그게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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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10:35Z</updated>
    <published>2025-06-29T15: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한 것을 쓰려는 마음은  당신의 생각을 현실에서 떠나게 한다.  당신이 소유한 가장 좋은 신발을 신되,   현실이라는 대지에 발을 딛고 있어야  그 글은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당신이 배워서 제대로 알고 있고  해봐서 몸이 기억하는 그것을 써라.  결코 당신이 가진 것을 얕잡아보지 말라.  누구보다 가치 있는 당신의 삶이니까.  &amp;lt;글은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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