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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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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q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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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질문』의 저자, 1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사 이면서 목사 그리고 아빠이면서 남편. 성경과 세상이 만나는 자리에서 삶을 성찰하며 질문을 던지는 프로질문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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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3:3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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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인데 왜 그래?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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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4:41:13Z</updated>
    <published>2026-03-21T14: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장난인데 왜 그래?&amp;quot;   1. &amp;quot;어머니, 00이가 자꾸 친구들 머리를 치고 도망가서 친구들이 힘들어해요.&amp;quot; 선생님에게서 이런 연락을 받으면 부모님의 가슴은 철렁합니다. 놀라서 아이를 다그쳐보면, 아이는 오히려 억울하다는 듯 씩씩거립니다. &amp;quot;난 그냥 장난친 건데 쟤네가 예민한 거예요!&amp;quot;  2. 상대방은 아프고 불쾌해하는데 끝까지 '장난'이라고 우기는 아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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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이 무서워요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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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5:02:10Z</updated>
    <published>2026-03-09T15: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화장실이 무서워요&amp;quot;  1. 학교에서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의외로 자주 마주하는 일이 있습니다. 화장실 사용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입니다. 수업 시간 내내 배를 움켜쥐고 참다가 결국 실수를 하거나, 하루 종일 화장실에 한 번도 가지 않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캠프나 수련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이 아닌 곳의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이 아이들에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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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안먹어, 이것도 안먹어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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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6:52:19Z</updated>
    <published>2026-03-05T06: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거 싫어. 안 먹어.&amp;quot; 편식하는 아이  1. 식탁 앞에서 아이가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어제는 잘 먹던 반찬인데 오늘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억지로 한 숟가락 넣어주면 얼굴을 찡그리고, 심하면 뱉어버립니다. 부모의 인내심이 바닥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2.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급식 식판에서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고 나머지는 그대로 버립니다. 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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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이 지우개 어디서 났어? 네 것 아니잖아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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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6:41:31Z</updated>
    <published>2026-03-01T16: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이 지우개 어디서 났어? 네 것 아니잖아.&amp;quot; 남의 물건을 몰래 가져온 아이  1. 아이의 책가방을 정리하다가 낯선 물건을 발견합니다. 추궁하면 아이는 고개를 숙이고 작은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amp;quot;그냥&amp;hellip;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가방에 넣었어.&amp;quot;  2. 그 순간 부모의 머릿속에서는 온갖 생각이 소용돌이칩니다. '내가 낳은 아이가 남의 물건에 손을 대다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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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쟤가 먼저 때렸단 말이에요! 왜 나만 혼내요?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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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6:09Z</updated>
    <published>2026-02-26T01: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쟤가 먼저 때렸어요&amp;quot;라며 같이 때린 아이  1. &amp;quot;쟤가 먼저 때렸단 말이에요! 왜 나만 혼내요? 나도 맞아서 똑같이 해준 것뿐인데!&amp;quot; 잔뜩 독이 오른 얼굴로 억울함을 토로하는 아이 앞에서 부모님은 깊은 한숨을 쉬게 됩니다.  2. 친구와 다투다 똑같이 맞대응을 하고 온 아이를 볼 때 부모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맞고 가만히 있는 것보단 낫지' 싶어 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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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다 - 스무 번째 인생질문, '이젠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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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6:15:53Z</updated>
    <published>2026-02-25T06: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라이킷도 좋은데 ... ^^ 구독도 한번 눌러주세요. 오늘이 이 책의 마지막 챕터거든요 ^^   &amp;quot;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0lUTVND6tJ3VJzDfd9wUweWoE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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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먼저야 - 열아홉 번째 질문, '왜 늘 지나고 나서 후회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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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7:40:21Z</updated>
    <published>2026-02-24T07: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Family comes first.&amp;rdquo; &amp;ldquo;가족이 먼저야.&amp;rdquo; 『클릭 (Click, 2006)』  아 맞다. 그때 ... 얼마 전 스마트폰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아이의 어릴 적 찍어둔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혀 짧은 소리로 아빠를 부르며 달려오는 모습, 얼굴에 온통 아이스크림을 묻히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화면 속에 있었다. '맞아, 이때 참 예뻤지' 하며 미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M_VieAK-jupXXFn_1L7dequYc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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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비법은 없어. 그냥 너 자신일 뿐이야. - 열여덟 번째 인생질문, '게으름은 나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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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8:10:43Z</updated>
    <published>2026-02-23T06: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re is no secret ingredient. It's just you. 특별한 비법은 없어. 그냥 너 자신일 뿐이야.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주말 아침, 소파와 물아일체가 되어 꼼짝도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며 아내가 한숨을 쉰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책상에 엎드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1IEIJnlEpnQ6IMBiDxcg9x750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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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할 때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는 아이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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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6:36Z</updated>
    <published>2026-02-22T15: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할 때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는 아이  1. &amp;quot;선생님, 우리 아이는 집에서는 목소리도 크고 또박또박 잘해요. 그런데 학교에서 발표만 하면 목소리가 개미만 해져요.&amp;quot; 학부모 상담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2.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했으면 좋겠는데,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숙이고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겨우 말을 잇는 아이를 보면 부모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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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세게 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야. - 열일곱 번째 인생질문, '실패는 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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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1:24:45Z</updated>
    <published>2026-02-21T01: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It ain't about how hard you hit. It's about how hard you can get hit and keep moving forward.&amp;quot; &amp;quot;얼마나 세게 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야. 얼마나 센 타격을 맞고도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amp;quot; 『록키 발보아 (Rocky Balboa, 2006)』  토닥토닥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KeAvixgoAusTENok_cSWWCSDa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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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못해요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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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6:53Z</updated>
    <published>2026-02-21T01: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번째, 나만 못해요  1. 아이들에게서 듣는 가장 마음 아픈 말은 &amp;quot;하기 싫어요&amp;quot;가 아니라 &amp;quot;어차피 나만 못해요&amp;quot;입니다. 블록 쌓기, 글씨 쓰기, 새로운 게임을 할 때 조금만 어려워져도 금세 손을 놓아버립니다. &amp;quot;왜 이렇게 끈기가 없을까.&amp;quot; &amp;quot;시작도 안 해보고 포기할까.&amp;quot;  2. 아이가 &amp;quot;나만 못해&amp;quot;라고 단정 짓는 이면에는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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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그저 마지못해 일하고 있을 뿐이니까 - 열여섯 번째 인생질문,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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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9:54Z</updated>
    <published>2026-02-18T05: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You have no idea how many legends have walked in these halls. And what's worse, you don't care. Because this place, where so many people would die to work, you only deign to work.&amp;quot; &amp;quot;이 복도를 거쳐 간 전설적인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1QVQ28LsECsFxkZf1gtZBjvt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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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최신 폰이 아니야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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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4:51:11Z</updated>
    <published>2026-02-18T0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나만 최신 폰이 아니야  1. &amp;quot;엄마, 나만 최신 폰 아니야! 바꿔줘!'  2. 부모님들에게는 멀쩡한 전화기를 두고 또 사달라는 철없는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학적 관점에서 보면, 친구의 최신 스마트폰을 보고 아이가 느끼는 강렬한 박탈감과 부러움은 아이의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생생한 현장 학습의 기회입니다.  3. 이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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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친구가 나랑 안 논대요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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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7:24Z</updated>
    <published>2026-02-15T15: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좋아하는 친구가 나랑 안 논대요  1. &amp;quot;엄마, 00이가 나랑 안 논대. 나 이제 학교 안 갈래.&amp;quot; 어깨가 축 처져서 들어온 아이가 툭 내뱉는 말에 부모의 마음은 철렁합니다. 친구에게 다가가 &amp;quot;같이 놀자&amp;quot;라고 용기 내어 말했는데, &amp;quot;싫어&amp;quot;라는 대답을 들었을 때 아이가 느끼는 수치심과 좌절감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2. 침대에 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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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과학으로 이 X같은 상황을 돌파할 거야. - 열다섯 번째 인생질문, '공부는 왜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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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7:47Z</updated>
    <published>2026-02-15T15: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We're going to science the shit out of this.&amp;quot; &amp;quot;우리는 과학으로 이 X같은 상황을 돌파할 거야.&amp;quot; 『마션 (The Martian, 2015)』  쓸데없어 보이는 일 화성에 홀로 남겨진 식물학자 마크 와트니는 죽음 앞에 선다. 산소도 부족하고, 물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먹을 것이 없다. 그가 가진 것은 학부 때 배운 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EguOh8Na4YSFcLInv70rpT_PD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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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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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7:39Z</updated>
    <published>2026-02-13T05: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나는 왜 친구가 없을까?  1. &amp;quot;엄마, 나는 왜 친구가 없어?&amp;quot; 아이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는 순간 부모의 가슴은 철렁 내려앉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가 우리 아이를 따돌리는 건 아닐까?' '아이들이 우리 아이에게 못되게 구는 건 아닐까?'  2. 그런데 교육 현장에서 오래 아이들을 지켜보면, 친구가 없는 아이의 문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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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아이 - 아이의 광야를 함께 걷는 부모 - 기질과 발달로 이해하는 기독교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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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48:01Z</updated>
    <published>2026-02-11T02: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아이  1.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종종 마주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웃고 떠들던 아이가 쉬는 시간 이후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눈이 빨갛습니다.  2. 무슨 일인지 물어보면 대부분 비슷합니다. 친구가 던진 말 한마디. &amp;quot;너 오늘 옷이 좀 이상해.&amp;quot; 친구들을 통해 전해 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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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이제 당신의 새로운 모험 - 열네 번째 인생질문, '결혼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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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6:13Z</updated>
    <published>2026-02-06T1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Thanks for the adventure - now go have a new one!&amp;quot; &amp;quot;모험을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이제 당신의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amp;quot; 『업 (Up, 2009)』 ​ 그건 미친 칫이야 요즘 학교나 교회 청년부에서 결혼 이야기를 꺼내면 분위기가 싸해진다. &amp;quot;목사님, 선생님,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무슨 결혼이에요?&amp;quot;, &amp;quot;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vp0t7Qq-FNlxR7XyDeY5yjFDk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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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저 한 남자 앞에서 사랑을 구하는 여자일 뿐이에요 - 열세 번째 인생질문, '진심은 왜 안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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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4:49Z</updated>
    <published>2026-02-02T01: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I'm also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amp;quot; &amp;quot;난 그저 한 남자 앞에서 사랑을 구하는 여자일 뿐이에요.&amp;quot; 『노팅 힐 (Notting Hill, 1999)』  진심을 왜 몰라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가끔 '현타'가 올 때가 있다. 수업 준비를 위해 밤을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pCzLR_Z72uUBchq70GSJgEzyy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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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제게 갈망은 주셨으면서 재능은 주지 않으셨습니까? - 열두 번째 인생질문, '왜 비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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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33:19Z</updated>
    <published>2026-01-31T06: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Why would God give me the desire... but not the talent?&amp;quot; &amp;quot;신이여, 왜 제게 갈망은 주셨으면서 재능은 주지 않으셨습니까?&amp;quot; 『아마데우스 (Amadeus, 1984)』 ​ 고약한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처럼 휴대폰을 켠다. 유튜브 스튜디오 앱을 열고 어제 올린 영상의 조회수를 확인한다. 300회. 나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SI%2Fimage%2FZKyOsWNuw5C57SLxCElXT16K8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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