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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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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송국 물 좀 먹은 커뮤니케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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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1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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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안다'는 건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데이터 쌓기다 - 생각 혹은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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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4:51:42Z</updated>
    <published>2023-01-06T10: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나를 알기'에 심취한 적이 있다.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게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다. 나를 모르니까 어떤 일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삶을 꿈꿔야 하는지도 애매해지는 거다. 그래서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답을 생각하곤 했다.   나는 백수로 살고 싶어(확실하다고 생각함) ▶&amp;nbsp;3개월만 놀아도 의외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K%2Fimage%2FrUAus3onF5KAfvaTFRkVU0L0J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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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토크 잘하는 법 - 서바이벌! 회사 생존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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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5:19:27Z</updated>
    <published>2022-12-28T12: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몰 토크. 상대방과 친밀감을 높이고 대화의 물꼬를 트는 소소한 대화. 산에 사는 호랑이가 아닌 이상 회사에서 스몰 토크는 피할 수 없다.   내향형도 외향형도 아닌 문간(?)에 서 있는 인간인 나는 업무적인 대화는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스몰 토크에선 늘 어려움을 느껴왔다. 말을 할까 말까 할 땐 하지 말라는 얘길 너무 충실하게 따랐던 탓. 침묵을 못 이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K%2Fimage%2FJkdmtj0P1BO-FERzgE3ioOiqCAw.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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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PD 특 - 회사 관찰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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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0:14:16Z</updated>
    <published>2022-12-12T0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관적이고 편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신입 때부터,내 무기는 사나움이었지..   일 잘하는&amp;nbsp;PD&amp;nbsp;특: 예민하고 집요함 (성격은 별ㄹ...) 지금 나는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옛날 PD 선배 중 그 회사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은 내 사수였던 분이다. 그는 여성이었는데, 같은 여성인 나를 보며 자신의 신입 시절을 떠올렸던 것 같다. 어느 날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K%2Fimage%2FLwAoji09HuOot7tzgBt6H36VyrE.PNG"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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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하려는 사람 말문 막히게 만드는 법 - 서바이벌! 회사 생존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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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0:38:44Z</updated>
    <published>2022-12-04T15: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좋아 에디터지 사람을 인터뷰하고, 사람이 없으면 콘텐츠가 나오기 어려운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도와주세요', '제발 한 번만요'는 비굴이 아니라 생존이다....   하지만 내 일도 바빠 죽겠고, 안 바빠도 인터뷰에 얼굴 나오는 것도 부담스럽고, 얼굴 안 나와도 공개적으로 내 생각을 말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영원 무궁히 박제되는 세상이니까. 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K%2Fimage%2FHnhqVeHFiUAT2FwYQCXOBbg-DQk.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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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싸하게 대답하는 법 - 서바이벌! 회사 생존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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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3:39:03Z</updated>
    <published>2022-11-29T13: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는일 잘하는 사람을좋아하는 게 아니다상사는대답 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약간 어그로 같지만 누군가 사회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냐고 물으면 나는 자신 있게 말한다.  대답!  대답만 잘해도 곧 이런 소릴 들을 수 있다.  &amp;ldquo;저 친구는 참 애티튜드(=자세)가 좋아.&amp;rdquo;  애티튜드! 일의 결과와 상관도 없는... 이 얼마나 마법 같은 단어람?  언뜻 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hK%2Fimage%2FAvlemFAi2feskA8-H-oOja-Gk2M.pn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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