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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없는 건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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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번의 퇴사, 네 번의 입사. 또 다시 고비가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언제나 나는 내 마음대로 살아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확신의 ENTP이기 때문일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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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3:4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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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런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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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4:41:52Z</updated>
    <published>2024-08-07T04: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이 변동 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갑작스럽지만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이 팀에 오고 나서 부터 불안정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건 내가 어느덧 연차가 쌓이게 되어 회사의 분위기를 잘 읽기 때문이 아니라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완전한 조직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팀은 지난 조직 개편 때 급조 되었다. 우리 팀의 업무가 회사에 새로 생겨난지 얼마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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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이랄까요?  - 비 정기 연재물, 건물 없는 건물주 근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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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5:37:21Z</updated>
    <published>2023-03-28T06: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신입과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고자(원래 의도였음) 글을 한 편씩 쓰다 보니 어언 일곱 편이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뜸하게 올리냐 하는 질문에는 첫째, 바빴다 변명할 것이며. 둘째, 소재가 없었다 답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다간 한 달이 넘어가겠다 하는 마음에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저의! 건물 없는 건물주의 근황을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아래를 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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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평온의 단계  - 탈출일지 - 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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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04:32:19Z</updated>
    <published>2023-03-03T02: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 한 두 달 , 기분이 널을 뛰었다. 얼마나 널을 뛰었냐면 롯*타워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어느 순간 지하 20층까지 처박히는 기분을 하루에도 몇 번이나 경험했다. 직업 특성상 한 쉬도 쉴틈이 없던 1,2월을 보냈기 때문일까? 얼굴, 입술 피부가 뒤집어지는 수준이었다.   이 시기를 보낼 땐 오히려 아무 생각도 없었다. 매일을 야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기절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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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책 책! 책 좀 읽읍시다  - #1편 - 책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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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6:10:53Z</updated>
    <published>2023-02-08T00: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 쓰는 걸 좋아했다. 지금도 물론 그렇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선 남이 쓴 글을 읽는 것보다 무작정 내 글을 쓰면 되는 줄 알았다. 희대의 개소리였다.  내가 원하는 문장을 생각하고, 또 글로 표현하기 위해선 독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재수생 시절을 거치면서 문학 비문학은 남 부럽지 않게 읽어 댔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때가 글이 제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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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사원의 고민은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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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6:41:06Z</updated>
    <published>2023-02-03T09: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하고 험난한 취준 생활이 끝나면 모든 게 완벽한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취준은 내 인생의 유일한 암흑기라 생각하는 이제 막 입사한 신입은 크나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이제 또 다른 끝이 없는 고민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그 고민에는 명확한 답이 없다.  직무와 미래에 관련된 신입의 고민은 지난 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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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쓰읍, 미래가 안 보이는데&amp;quot; 신입사원의 고민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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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08:58:46Z</updated>
    <published>2023-01-16T07: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한 달 차 신입이라면 응당 나의 미래를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 회사에서 버텨야 하나? 아니다 싶으면 빨리 떠야 한다는데, 그게 이 회사인가? 대게 그런 고민에는 답이 없는 질문들이 많지만 개중에는 진짜로 아닌 거 같은 데와 같은 확신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준비한 이런 고민하는 신입, 정상인가요? 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한다. 전적으로 개인적인 의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mR%2Fimage%2FV6bofxO5-xpEfjQ1p1XfETFRs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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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법 MZ 같은 저, 신입이 이래도 되나요? - 칼퇴편 - #탈출 일지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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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6:41:10Z</updated>
    <published>2022-12-27T00: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90년대생이 온다. MZ세대의 반란. 요즘 애들의 직장 생활기.&amp;quot;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세상이 나를 엠-즤 세대, 요즘 애들로 만들어 버렸다. 90년대생이 직장에 들어와 직장 문화가 갑자기 하늘이 뒤집어지듯 바뀌었다는 기사가 줄을 이루지만 정작 내가 들어온 회사는 엠즤가 뭔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야? 하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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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할 때 일을 주는 심리 - #탈출 일지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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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23:15:30Z</updated>
    <published>2022-11-28T00: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시 10분 전, 당신은 슬슬 이곳을 탈출하려는 시도를 한다. 정시퇴근이라니! 말도 안 되는 일인 줄 알지만, 나는 입사한 지 고작 한 달 여 밖에 안 된 신입이라는 위안을 스스로 되뇐다. 5분 전, 주변 정리를 시작해 보자. 문득 하루 종일 발견 못 한 미세먼지가 책상을 더럽히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열심히 그러나 조용히 닦는 것이다. 그리고 3분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mR%2Fimage%2FKMdrs3cRRo-5tERlb4KzsVCbA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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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취뽀 했는데요 오늘 퇴사하겠습니다 - #탈출 일지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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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0:16:07Z</updated>
    <published>2022-11-23T05: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의 퇴사, 그리고 네 번의 입사.  어떻게 보면 끈기가 없지만 또 다르게 보면 능력이 있다 할 수 있지 않은가?   간단히 내 약력을 소개해 보자면 꽤나 복잡한 삶을 살았다. 짧지 않은 인생 동안 뭐 그리 시작하고 때려치운 게 많은지. 우선 나는 자아가 형성됐을 때부터 단 하나의 목표만이 있었다. 그렇게 뚜렷하지도 명확하지도 않던 꿈은 그저 한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mR%2Fimage%2F9ksCA6jqRfWt3WVqQ-lvmBJQim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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