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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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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상규의 브런치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amp;lsquo;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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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02:1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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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 마음이 자유로울 때 진정 자유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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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4-15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불편한데 무슨 자유가 있겠습니다. 머리가 복잡해 죽겠는데 무슨 좋은 생각이 떠오르겠습니까? 결국 진정한 자유는 '내 생각으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을 때'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내 생각으로부터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요?  저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최대한 버리는 것입니다.' 비교, 욕심(욕망), 질투, 분노, 집착, 부정을 버리고 최대한 멀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Ysvcwbks4qyXAEoPBPOcVWh8m9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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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  - 마음이 즐거우면 지칠 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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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4-08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한 즐거움과 행복은 다르다는 겁니다. 게임이나 늦잠 자는 것, 수다 떨기 같은 것은 단순한 즐거움에 가까워요. 행복과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리가 좀 있어요. 행복은 장기적인 즐거움, 보람, 긍지 같은 것과 연관됩니다.' (청춘의 인문학, 안상헌, 북포스) 마음만 먹으면 끝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삶의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즐거움에도 나름 기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cyZZZ5VVlYAbSf7kjHHK8iC4k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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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 벚꽃이 나와 당신의 마음을 날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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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4-01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전의 수통골, 빈계산 중간지점에 지인과 잠시 쉬고 있는데 갑짜기 바람이 세차게 불었습니다. 그때 벚꽃이 펑펑 쏟아지며 눈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봄의 꽃 벚꽃, 매년 같은 자리에서 옛사람을 기다리듯 나를 기다리고 있는 벚꽃을 지금 만나러갑니다.     어느 벚꽃이 피는 날에는 벚꽃잎이 떨어져 흩날리는 숫자만큼 당신을 생각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f0SXz48prw_pBuzG2RMjsfH7a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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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 마음 컨디션은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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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3-25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사람은 기운으로 사는 게 아니라 기분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린 의기소침한 누군가에게 기운 좀 내라고 말하지만, 정작 삶을 이끄는 것은 기운이 아니라 기분이 아닐까 싶어요' (한때 소중한 것들, 이기주, 달) 생각할수록 맞는 말입니다. 기분 좋은 일이 없으니 마음 컨디션이 다운됩니다. 이럴 때 세렌디피티처럼 의도하지 않은 행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LLAECwBk6jAc3TVQXsvZdumDw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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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확행 - 작지만 지속적인 행복을 같이 찾아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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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3-18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거창한 성취 뒤에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살짝 스쳐가는 바람, 따뜻한 햇살, 커피 한 잔의 여유처럼 일상 속에서 느끼는 순간들이 진짜 행복일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늘 바쁘고 반복되는 생활에 지쳐 있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누려야 합니다. 그래야 거친 사회 속에서 지속적인 만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uwLt13UBauQIgggIUX-k4y0j4AU.jpg" width="33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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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잠시라도 도시를 떠나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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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2:17:43Z</updated>
    <published>2026-03-11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5월 초, 바쁜 일이 끝나기도 했지만,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 혼자 제주도 1박 2일 여행을 갔습니다. 벤치에 앉아 멍하니 해월의 바다를 3~4시간쯤 보고 있는데 잠시 멀미가 나더군요, 파도를 너무 오래봐서... 그래도 나름 좋았습니다. 가끔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여행은 단순히 낯선 곳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익숙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kp0vdHZBBb9wiufSXbdJ0uIbw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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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잔 어때요? - 왠지 당신과 한 잔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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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3-04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불 켜진 거리에 하루의 피로가 묻어납니다. 집으로 곧장 가도 되지만, 가끔은 누군가와 마주 앉아 못하는 술 한잔 기울이고 싶을 때가 있지요.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amp;ldquo;오늘 고생했어&amp;rdquo;라는 한마디와 소박한 안주, 그리고 당신의 눈동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오늘 퇴근길, 한 잔 어떠세요? 잔을 부딪치며 함께 웃고, 지난 추억을 떠올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aHv9C_ZPlb9MkyRKuZQc9HbOH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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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 -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드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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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2-25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힘든 하루였나요? 그렇다면 오늘만큼은 제가 당신 편이 되어드릴게요. 어떤 감정이든, 어떤 생각이든 다 괜찮아요. 제가 곁에서 조용히 마음을 열고 기다릴게요. 있는 그대로 당신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감싸줄게요. 그리고 당신의 등을 토닥여 주겠습니다.    어떤 하루였든, 어떤 감정이 오갔든, 오늘은 분명히 지나가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하루가 찾아올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JZsmxx60O29Mkx_gc4jIIRjtc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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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 - 메이크업의 마지막은 '멋진 미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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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00:00Z</updated>
    <published>2026-02-18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소는 잠깐이지만 힘이 강합니다. 바로 이 사례처럼 말이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감독은 주인공 스칼렛 역을 맡을 배우를 공개 모집했습니다. 비비안 리도 오디션을 받았는데 그만 낙방해 버렸습니다. 실망한 리가 돌아서면서 제작진에게 아쉬움이 가득한 미소를 지었는데 갑자기 &amp;quot;저 여자다!&amp;quot;라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고 합니다. 제작진들이 그 아쉬움의 미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HERkVwQVQgHNPD_14Xikp7-B1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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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 배려는 공감을, 공감은 관계를, 관계는 행복을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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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1:00:00Z</updated>
    <published>2026-02-11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는 강물은 저절로 풀린다. 공감은 봄을 불러오는 일이다' (당신이 옳다. 정혜신, 해냄) 짧지만 참 공감이 가는 글 아닌가요? 공감이 되면 얼어 있던 마음이 녹으니까요. 살다 보면 마음이 얼어붙은 겨울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외로움, 상처, 소외감 등 우리 마음속 강물을 꽁꽁 얼어붙게 만드는 감정들이죠. 하지만 공감이라는 작은 온기 하나면 그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pFanpkZWhIDc3Ys6XDdjgrDcM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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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 행복은 늘 성장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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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2-04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석 명예교수님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 기사의 한 부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한 기자가 질문을 합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합니까' 김형석교수님은 '사람은 항상 공부를 해야 합니다. 뭐든지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이 늙어버립니다. 사람들은 몸이 늙으면 정신이 늙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닙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HLceKtqEPbNET_lw0_LSes0-X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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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 - 끝나지 않는 터널은 없으며, 밝아오지 않는 새벽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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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1-28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과 희망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희망이 주는 기대와 설렘이 곧 행복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일어날 시험, 직장, 관계, 투자 등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는 믿음이 몸을 움직이게 하고 발걸음을 앞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비록 현실이 차갑고 어두운 길로 이끌지라도, 희망이라는 작은 등불 하나만 있다면 결코 길을 잃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_IaSNC-4wwMQEY7E9LEIZxRe6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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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 - 행복이란 믿음이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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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1:00:02Z</updated>
    <published>2026-01-21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왠 신뢰?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은 참 주관적입니다. 행복을 느끼는 감정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필요한 요소는 저는 크게 3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정신과 육체의 건강 &amp;nbsp;둘째, 인간관계 &amp;nbsp;셋째, 돈(물질)입니다. 그리고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중 인간관계에서 가중 중한 것은 상대방과의 '신뢰'입니다. 신뢰가 없다면 지속적인 관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twEuYdT5H-bMKqTeX2WDJJ4Bp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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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 - 행복한 온기를 당신에게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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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1-14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밤, 손끝이 얼어붙을 듯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따뜻한 온기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몸을 감싸는 담요 한 장, 두 손을 녹여주는 차 한 잔, 그리고 따뜻한 당신의 손길, 서로의 존재를 느끼고 보듬으며... 온기는 마음의 전원을 꽂는 것입니다. 사람은 온기를 나누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에 온기를 느낄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7PAiMoPlqbQzSmDKqRYmMLmbQ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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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설렘 - 기분 좋은 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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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1-07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프롤로그 - 하루하루 버티느라 행복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 저의 글이 당신과 눈을 맞추고, 지친 어깨를 토닥이며, 따뜻한 온기로 감싸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매주 수요일 10시, 당신의 마음에 작은 행복을 선물하겠습니다. 그 작은 순간들이 모여 당신의 하루를, 그리고 삶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길 바라며...  - 설렘 -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PJFZ-SdrxYB6oxg4XQhjK2czvR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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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에필로그 (새해를 맞이하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년 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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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00:01Z</updated>
    <published>2025-12-31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26년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는 모든 일이 현실이 되길 응원합니다 -      1년 동안 매주 수요일 10시에 연재를 한다는 것, 처음부터 힘에 부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고 싶었고, 해 냈습니다. 제목과 소제목을 분류하고 글을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며 낮과 밤이 바뀌는지 모르며 달려왔던 1년, 저의 글을 누군가 읽어 주며 단 한분이라도 만족한다면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AtO5cRjbG07dGmwUH_HqaMQrL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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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연말 리뷰 - 감사하다는 말에 진심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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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1:00:00Z</updated>
    <published>2025-12-24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 속에 담을 수 없는 슬픔과 기쁨, 아쉬움과 성취등 1년을 보내면서 시간을 잡을 수는 없었지만, 추억은 담고 소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저 고마운 것들 뿐이고, 많은 분들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 비교를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남의 인정보다 내 안의 자신에게 최선을 다 하고 떳떳하고 싶었습니다. 엑셀 수식 '=RAN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JcBDCzGjh8wmxKwDnjRRI80GJ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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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기도 - 나의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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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00:02Z</updated>
    <published>2025-12-17T0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목 사진은 저의 아들이 수련회 때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기도라는 근원적인 원인을 찾아보면 &amp;lsquo;바라는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amp;rsquo;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나 기도만 하고 행함이 없다고 하면 그게 진정한 기도일까요? 여기 좋은 글을 소개합니다. '기도하고 정보를 찾았으면 행동해야 한다. 행동하지 않는 기도는 진정한 의미에서 믿음의 기도가 아니다. 기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MpKNPpg9VAkxWsSJehj15SY--9o.jp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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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고정관념  - 저는 꼰대가 되기 싫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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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1:00:01Z</updated>
    <published>2025-12-10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정관념은 변화를 두려워하며 안주하길 좋아하는 사람들의 몇가지 경험으로 단정 지어버리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고정관념에 사로 잡히지 않는 것입니다. 몸이 유연하지 않으면 부상당하는 일이 많듯 말입니다.  2. '심리학자들이 가장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한 번 정한 카드로 끝까지 밀고 가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좋은 원칙이라도 한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BlISUS-AeidIFSwIzcgWKLnDd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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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첫눈 - 당신과 걷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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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1:00:00Z</updated>
    <published>2025-12-03T0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첫눈이 내리던 그날, 우리는 눈의 공간 속에서 조용히 마주 보고 서 있었습니다. 한없이 가벼운 눈송이가 어깨에 쌓일 때마다 당신의 미소가 떠오릅니다. 첫눈이 녹아 사라지듯, 당신도 그렇게 내 곁에서 사라졌지만 매년 첫눈이 내리는 날이면 당신이 생각납니다.    2. 첫눈이 내리던 그 밤, 아무 말 없이 눈길을 걸었습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그냥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Pou%2Fimage%2FBPlr2lJSPiIii1mmb3SQHF_VO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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