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룰루메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 />
  <author>
    <name>lulumay</name>
  </author>
  <subtitle>나는 엄마보다 그냥 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subtitle>
  <id>https://brunch.co.kr/@@eQ4S</id>
  <updated>2022-11-24T02:42:26Z</updated>
  <entry>
    <title>DAY 1. 상처 - 에세이 트레이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44" />
    <id>https://brunch.co.kr/@@eQ4S/44</id>
    <updated>2026-02-25T07:10:35Z</updated>
    <published>2026-02-23T1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상처&amp;rsquo;라는 단어에 나는 항상 나의 시어머니가 떠오른다. 그리고 나는 한 번의 유산 이후 어렵게 가진 첫 아이를 품은 만삭의 임산부였던, 아직은 어리고 여렸던 내가 거실바닥에 무릎 끓고 앉아있었던 그 시간으로 되돌아간다.  그녀는 35kg 정도 여리한 몸에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을 누가 봐도 바로 알 수 있는 외모를 가졌다. 가정적인 남편과 순한 성격</summary>
  </entry>
  <entry>
    <title>여보. 나 목에서 피나는거 같아.  - 1년에 1377권의 책을 읽은 어느 초등학생의 비밀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13" />
    <id>https://brunch.co.kr/@@eQ4S/13</id>
    <updated>2024-03-05T05:07:59Z</updated>
    <published>2023-10-24T13: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꿈꾸는 것을 가르쳐 주는 진짜 선생이다. - G. 바슐라르      입에서 단내가 났다. 아이에게 책을 그렇게 읽어주었다. 그래, 문맹을 탈출할 때까지만이다. 글을 알게 되면 스스로 읽을 것이다. 나는 믿었다. 나의 아이에게도 곧 독서독립이 찾아올 것이라고. 나의 고행은 아이가 한글을 읽을 수 있을 때까지 만이라고.      무슨 근거로 그렇게 믿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4S%2Fimage%2FdsRNG9SFZAwS3GeOLOHFeIQoR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 이 책은 맛이 없어요. - 1년에 1377권의 책을 읽은 어느 초등학생의 비밀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10" />
    <id>https://brunch.co.kr/@@eQ4S/10</id>
    <updated>2023-12-03T14:26:57Z</updated>
    <published>2023-10-24T05: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의 미래를 만드다는 것이다 - 랠프 월도 에머슨    장난감은 싫었다. 정확히 말하면 정신없고 자극적인 장난감들이 집안에 들어와 우리 집 거실을 점령하는 게 싫었다. 원하는 딸을 낳았고 그래서 내 취향이 아닌 공룡들을 마주하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핑크핑크하고 눈이 아픈 공주님 장난감들을 이길 수는 없었다. 그래서 책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4S%2Fimage%2FjkZz_ygFw6pjftkDNs6mcsmcMsc.JPG" width="42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육아는 가난해서 하는 교육?! - 1년에 1377권의 책을 읽은 어느 초등학생의 비밀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2" />
    <id>https://brunch.co.kr/@@eQ4S/2</id>
    <updated>2023-11-25T09:24:07Z</updated>
    <published>2022-12-16T11: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자보다도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 빌 게이츠     아이가 3학년이 되고 얼마 후 나의 첫 번째 보물(큰아이)에 관한 행복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많이 읽는 아이, 매일 학교 도서관에 가는 아이 등등. 듣기만 해도 배 불러지는 이야기들로 만들어진 소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4S%2Fimage%2FV4SH0SDIbv9kjYjHmkf-2bWNm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우리 아빠는 한글을 몰라요. - 1년에 1377권의 책을 읽은 어느 초등학생의 비밀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eQ4S/1" />
    <id>https://brunch.co.kr/@@eQ4S/1</id>
    <updated>2023-11-21T06:15:53Z</updated>
    <published>2022-12-05T10: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는 뇌를 바꾼다 - [1등의 독서법]     독서의 중요성은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강조되고 있다.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이제는 흔한 이야기. 그래서 매우 당연스럽게 책육아를 시작했다. 열정에 불타는 첫 아이었고, 때마침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게 일도 그만둘 수 있었다. 근본 없는 자신감에 넘쳐 잘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책 육아에 대해 제대로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4S%2Fimage%2F3ZXYXLudYdBK_9bPzAPHiY9hN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