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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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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머러스하고 평온한 삶을 지향합니다. 잠시 일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돌보며 쓰는 삶을 시작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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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5:5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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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같이 자고 싶어 - 소니의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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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8:37:19Z</updated>
    <published>2024-04-18T08: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안방에서 모두 같이 잔다. 한 때는 수면독립, 부부 독립합방을 꿈꿨지만 이제는 포기했다. 첫째 쥰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방을 멋지게 꾸며줬다. 노란색과 원목이 조화롭게 디자인된 침대와 책상, 책장 세트를 작은방에 넣어주었다. 쥰이는 친구들처럼 자기만의 방을 갖게 되었다며 뛸듯이 기뻐했다. 그렇게 씩씩하게 혼자 잔 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V8ZRzg_LnjKOwn6r4aIy9Hcba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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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생각하는 대로 살아볼까 - 고맙다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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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2:28:51Z</updated>
    <published>2023-06-12T02: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라디오를 켰다. 그 시간엔 늘 이현우 DJ를 듣는데 하루는 이런 얘길 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고. 유명한 말이지만 곱씹어 보았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amp;nbsp;나는 여태 사는 대로 생각해 왔다.&amp;nbsp;원하는 것을, 바라는 것을 취하는 것은 언감생심, 그저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pw3WNNBTWku64rQHdi2c80IFc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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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병에 걸려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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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6:39:22Z</updated>
    <published>2023-06-09T11: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병에 걸린 지는 좀 된 것 같다. 미국에 거주한 적은 없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2015년 가을, 남편과 함께 미국 서부여행에 다녀온 후부터였던 것 같다. 서부여행이라고 거창하게 썼지만 일주일 남짓한 기간 동안 LA와 라스베이거스를 여행한 것이 전부다. 원래는 LA가 아니라 파리에 갈 예정이었다. 계획을 다 짜고 비행기 예약까지 마쳤는데 출발일을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oZ6hSUWuxxpnB0kXSvWb55uQk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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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단거주한 세입자(2) - 이제 좀 나가주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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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16:40:04Z</updated>
    <published>2023-06-08T16: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대하지 않은 손님이 내 집에 들어와 나가지 않는다면 이런 기분일까? 아니 이보다는 덜할 것 같다. 비둘기가 실외기실을 제 집 안방으로 꿰차고 앉은자리는 정확히 창문과 에어컨 실외기 사이의 공간이었다. 방충망이 없는 창이라는 것도 그때 알게 되었다. 처음 비둘기를 발견했을 때는 늦은 밤인 데다 너무 놀라 경황이 없어 일단 실외기실 문을 닫고 나왔다.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b33iwGFefAeg6EJ9637Sa9gFtPI.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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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단거주한 세입자(1) - 계약한 적 없는데, 월세라도 낼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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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6Z</updated>
    <published>2023-06-06T14: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 지어진 구축 아파트로 이사했을 때의 일이다. 신축아파트에 살다 이사한 거라 이삿짐을 정리하는 내내 비교체험 극과 극을 느끼고 있었다.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랄까. 지내다가도 문득, 불쑥, &amp;quot;맞아, 옛날 우리 집 이랬지. 이모네 집 이랬지.&amp;quot;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신축아파트와 구축아파트의 차이점을 들자면 30분은 족히 말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2AVOakemJsJpmiuHdG7ytFOyc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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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앞의 生 - 사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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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54Z</updated>
    <published>2023-05-09T07: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 도서관 프로그램 하나를 수강하는 중이다. 강사님은 매 수업이 끝날 무렵 과제를 내주시는데 이번 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소개하기'였다. 가장 좋아하는 책이 아니더라도 최근에 인상 깊게 읽은 책이어도 되고, 어쨌든 소개하고 싶은 책을 준비해오라는 것이다.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하는 것도 즐거움일 텐데 그 순간 내 머릿속에 떠오른 책이 딱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cluaeXgFMPJut34qtxdf-foKLds.pn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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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자니아가 전부는 아니야 - 직업 말고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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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3:14:50Z</updated>
    <published>2023-05-09T04: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딸을 데리고 키자니아에 다녀왔다. 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 첫째 준이는 처음 가는 동생 손이에게 으스대며 키조에 대해 설명했다. 손이는 키자니아가 처음이었는데 방글방글 웃는 손이의 하얀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다. 나 역시 키자니아는 처음 가는데 가장 걱정되는 건 내 체력이었다. 생각해 보니 더 어릴 때도 혼자 두 명을 여기저기 거뜬히 데리고 다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9ayAqwDVl8v2wxCO-XFA3HfOv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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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엔 회 먹는 거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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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0T08:57:45Z</updated>
    <published>2023-04-18T09: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 학기 전 단기 방학이 있었다. 미세먼지 가득한 나날 속에서 방학을 지루하게 보내고 있던 중, 같은 반 친구 몇몇이 해외여행을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이가 초등 1학년이면 엄마도 1학년이라고 했던가. 정보에 무지한 엄마와 연차가 불가한 아빠는 아이의 원성을 참아내야 했다. 여행한 지 오래되기도 했고 미안한 마음에 이번 주말에 강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P-jTt9BRr1o-AusdYPW36GzIe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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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과 빵의 유전공식 - 밥식이+빵순이=밥순이와 빵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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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2:33:54Z</updated>
    <published>2023-04-17T05: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침밥은 꼭 차려줘야 한다. 얘는 아침밥 안 먹으면 안 돼.&amp;quot; 신혼여행 다녀온 후 시댁에 갔을 때 어머님이 하신 말씀이다. 남편은 하루 세끼를 꼬박 먹는 사람이었는데 밥과 국이 있는 한식을 주로 먹었다. 어머님 말씀대로 나보다 출근이 빠른 남편을 위해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을 차려주고 남편이 식사하는 동안 나는 출근 준비를 했다. 이 찐사랑의 패턴은 2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RMz2gvcKGrrQIdqRzmNTPMZ-n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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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문 없는 여자 - 내가 나라고 인증을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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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5:40:56Z</updated>
    <published>2023-04-03T14: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문이 열리지 않는다. 다시 손가락을 지문인식기에 밀어 넣었다. 삐삐삐. 역시 인식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다. 또 누군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아이 둘을 연달아 낳고 키우면서 가장 먼저 변한 건 내 손이었다. 여자는 손과 목에서 나이를 읽을 수 있다고 누가 말했나? 정신이 쏙 빠지는 연년생 육아로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3YZFEX1HbeyQ9q9T30Qy0-0fg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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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세권 신축 아파트를 거절했다. - 굴러들어 온 복을 발로 차면 배가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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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2:49:19Z</updated>
    <published>2022-11-28T07: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값이라곤 도무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던 시절이었다. 집값이 안 오르니 대출을 최소화해서 집을 사야 한다고 믿었고, 믿음대로 그저 저축을 할 뿐이었다. 하지만 아기를 갖게 되니 내 집 마련에 대한 갈증이 커졌다. 당시 금리도 낮았고 대출도 많이 해줬는데(지금 생각하니 호시절이다.) 첫 집인 만큼 신중하고 또 신중했다.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집을 알아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AP7Dl1tIWzUCZ4tPgYCFhiflK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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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물가만 아는 남편 - 크리스마스트리가 20만원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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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4:04:57Z</updated>
    <published>2022-11-27T02: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물가만 아는 남편 설거지를 하며 크리스마스 캐롤을 듣다가 문득 올해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꼭 꾸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어려서 다칠까봐 큰 트리는 못하고 선반에 올려놓는 미니트리로 아쉬움을 달래던 시절은 지나간것이다. 봄이면 딸기잼을 만드는 루틴처럼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장식하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달까. 그렇게 크리스마스 트리 검색이 시작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_DC3gymLO9ed4Iq-2-MH-N5nA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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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올린과 방송댄스 - 오케스트라와 아이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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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08:52Z</updated>
    <published>2022-11-25T10: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나리는 아이돌그룹인 아이브의 &amp;lsquo;러브다이브&amp;rsquo;에 맞춰 춤연습 삼매경이다. TV나 유튜브를 제한적으로 허용해주는 엄마라 아이돌 춤을 추는 걸 보고 속으로 내심 놀랐지만 놀란 티 내면 안된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 태연한 척 물었다. &amp;ldquo;그 춤은 처음보는 춤이네. 배운거야?&amp;rdquo; &amp;ldquo;이거? 유치원에서 유리랑 췄어. 유리한테 배웠어.&amp;rdquo; 유리는 초등학교 5학년 언니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fm_8BaPVpJPD8ZwPVze02Pitj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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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업은 임산부 - 내 등뒤에도 뱃속에도 아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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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15:43:59Z</updated>
    <published>2022-11-25T08: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아이를 임신하고 우리부부가 아이맞을 준비로 가장 먼저 한 일은 새로운 집을 알아보는 일이었다. 10평대 빌라에서 아기를 키우기란 어려울 것 같았다. 일단 엘리베이터가 없었고 아기용품을 둘 곳이 없었다. 조금 더 넓은 집에서 쾌적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마음 5그램 추가. ​ 결혼 1년 남짓 동안 모은 돈에 전세대출금에 더해봐도 종자돈은 여전히 귀여운 액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QdJ%2Fimage%2Fsw00RN47hVkr6y_tg3Lzq2XXn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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