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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Boo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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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군대간 뒤 국가와 두번 결혼했습니다. 초혼은 &amp;quot;공군&amp;quot; 재혼은 &amp;quot;육군&amp;quot;과 했습니다. 어느덧 열일곱살에 시작한 결혼생활도 스무해가 다되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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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6:0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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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생활 두번째 위기가 찾아오다. - 살고자하면 죽고 죽고자하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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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8Z</updated>
    <published>2023-01-10T09: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생활이 힘든이유 스무해 가량 군생활을 하면서 작년 한해는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사실 부사관 시절에도&amp;nbsp;때마다 위기 아닌 위기가 있었고 장교로 임관하면 없을 줄 알았던 위기는&amp;nbsp;각 계급마다 마치 이 위기를 이겨내지 못하면은 다음 계급은 없을 정도의 잔잔하고 큰 위기가 매 순간 끊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위기의 주요 소스는 업무와 인간관계가 주로 통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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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반수 이야기  - 세상에 쉬운 거 하나 없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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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0:27:30Z</updated>
    <published>2022-12-08T18: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여섯, 가을 방황의 시작 나름 합격하리라고 철썩 같이 믿었던 &amp;quot;공군기술고등학교&amp;quot; 입학시험에서 보기 좋게 불합격한 뒤 열여섯 인생 최대의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그 어린 나이에 어디서 보고 배웠는지 방황이란 방황은 다하고 다니던 학원에서 공부에 관심 없는 친구들과 밤늦게까지 놀이터를 배회하며 새우깡을 안주로 소주를 마시고 다녔습니다.  불합격이 도저히 믿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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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군인이 되기로 결심한 이유 - 그렇게 열일곱 방황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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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6:27:34Z</updated>
    <published>2022-12-05T07: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군인이 된 이유  군대에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알게 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왜 군인이 됐냐고 물어보면 어릴 적 꿈인 장군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과   그냥 현실적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치면서 공부하는 건 싫고 운동하는 게 좋아 군인이 된 사람입니다.   제 경우는 후자에 속합니다.  사실 공부하는 게 싫다기보다는 공부를 잘 못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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