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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필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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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마흔 다되어서 늦깍이 결혼 출산 육아로 4세 6세 유아 둘을 키우며 세살습관 여든까지!라는 슬로건의 온라인문구스토어 루틴몽키를 운영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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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4:59: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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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는 조금 산만한걸까 ADHD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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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9:07:54Z</updated>
    <published>2025-02-05T0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첫째 아이는 올해 일곱 살이 된 남자 아이인데 주변에서 우리 아이를 처음 보면 참 활발한 아이구나 하는 인상을 먼저 받는다.  나도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처음이라 어린 아이들이면 다 우리 아이같은 줄만 알았다. 하지만 사실은 달랐다.  아이의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우리집 둘째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 나 스스로 깨달았다. 우리 첫째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WZQAly3OzsnvMvUoUyeAkHcaH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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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생이 공부 안하면 이상한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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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8:57:30Z</updated>
    <published>2025-01-20T08: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아이 둘은 올해 5세 7세의 미취학 아이들이다.  내가 보기엔 우리집 아이들 생활이&amp;nbsp;평범한 것 같은데 주변 엄마들이 보기엔 우리 아이들과 내가 꽤나 특이하게 비춰진다. 그 이유는 바로 한글때문이다.  나는 한글을 아직 안가르치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한글을 아직 가르쳐주고 싶지 않다.  내가 아동전문가도 아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5CKxFJP0bxAmY0-PH--ROLCwq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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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다니면 욕 먼저 배우나요 - 아이가 욕 배우는 게 싫어서 태권도 2년째 못보내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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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4:51:33Z</updated>
    <published>2025-01-14T05: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면 아이에게 가장 신비롭고 예쁘다고 느끼는 지점이 부모마다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만이 가진 순수함을 한껏 보여줄 때 너무 예쁘고 아이 낳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보석같이 순수하고 예쁜 말을 할 때.  예를 들면,   우리 첫째 아이가 3살 때 문장으로 말을 처음하게 되었을 때 만든 첫 말이, 내 눈을 빤히 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VlNAgrLoAcxKohIZ0v5pS4K1ep4.jpg"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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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에는 나쁜 어른이 두 명 있어요 - 여섯 살 아이에게 나쁜 어른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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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9:08:00Z</updated>
    <published>2025-01-07T02: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에 아이를 하원시키러 가니 선생님이 놀라운 이야기를 해주셨다.  우리 아이가 귀여운 인형이 집에 있다고 담임선생님에게 자랑을 하길래 선생님이 아이에게 &amp;quot;우와 좋겠다. 선생님도 귀여운 인형 구경하고 싶네. 선생님이 놀러갈게&amp;quot;라고 농담을 건네시자  아이가 &amp;quot;안돼요. 우리집에는 나쁜 어른이 두 명 있어요. 선생님까지 우리집에 오면 나쁜 사람이 세 명이나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U84cXsawvn6RSHpgonPKeQgcD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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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안하고 싶어요? - 엄마가 떠날까 두려운 네살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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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2:41:39Z</updated>
    <published>2024-12-28T07: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우리집 두 유아가 말을 잘 따르지 않을때 마다 화도 많이 내고, 으름장을 놓는 걸 넘어서서 거의 협박에 가까운 말을 쏟아낸다.  혼내고 돌아서면 후회하고, 다음날 또 혼내고 돌아서면 후회하고.  내가 20대 또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결혼했다면 정서적 학대든 물리적 학대든 무슨 사단이 났을 것 같다는 생각을 스스로 할 정도니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uKcfesKx60we2fUPYVNzA4_Ij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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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정장양말을 신고 다니는 아기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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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11:07Z</updated>
    <published>2024-12-19T0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다 된 나이에 결혼하고 늦은 임신, 출산, 육아를 거치는동안 나는 내가 뭘 신고 뭘 입고 다니는지 생각도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  아무래도 몸무게나 몸상태가 예전과 다르니 살 빼면 입어야지, 살 빼면 사야지 하는 마음이 6년이나 이어져왔다.  최근에 출산우울증이 끝나고 나서 내 자신을 드디어 되돌아보게 되었다. 거울 속에 서 있는 내 모습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L7S7jy6QfQyJzHGQM82ldhxgt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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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없는 아기는 입양이 안되나요? - 베이비박스에 대한 여섯 살 아이의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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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8Z</updated>
    <published>2024-12-12T00: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아이들은 4세 6세의 어린 유아들인데 같은 나이의 자녀에게 한글떼기, 숫자 익히기 등에 힘을 쏟는 엄마들이 정말 많다. 우리 여섯 살 아이 유치원에 같은 반 친구들 중에서 우리집 아이만 한글 공부를 안하고 있을 정도니 말이다.  나는 그 대신, 아침에 일어나서 &amp;quot;안녕히 주무셨어요&amp;quot;인사하기, 식사 후 바로 양치질 하기, 어린이집 가방 스스로 싸기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o556VGKxqD4HJG_Z2w-K-1QEU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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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좋은 현실남매는 어디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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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5:43:31Z</updated>
    <published>2024-12-02T20: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두살 터울의 오빠가 있는 남매이고 남편도 세 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는 남매다. 형제 자매 남매 간의 가족 궁합 중에 가장 최악의 궁합이 남매 특히 오빠와 여동생이다. 위에 누나이고 밑에 남동생이면 그나마 누나의 모성애로 남동생을 감싸는 모양새가 갖추어질 가능성도 있다. 오죽하면 현실남매 라는 캐릭터와 컨텐츠가 인기가 있을까.  우리집 아가들도 위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Dt-mPV-m2Y9WwEjISAGG3scf4s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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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날거 같으면 사랑한다고 말하는 아이 - 네 살, 여섯 살 아가들의 사랑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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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24:47Z</updated>
    <published>2024-11-26T02: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아이들은 잘못을 하고 나서 내 얼굴과 눈치를 엄청 살핀다.  단호하고 안된다는 게 왜이리 많은 엄마가 된건지 나도 참 미안하다.  그래서 내가 표정이 조금이라도 나빠지면 밑도 끝도 없이 전후 따지지도 않고 여섯 살 아들래미로부터 갑자기 사랑 고백을 받는다.  &amp;quot;엄마 사랑해요&amp;quot;. 그것도 예쁜 하트를 짧은 팔로 머리 위로 만들면서. 귀엽긴 귀여우나 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oMyDXdSjrzLYxrxAY5Np2OwKK_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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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 부모의 교육열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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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9:32:38Z</updated>
    <published>2024-11-18T14: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이 4살 6살 유아들이라 주변 엄마들이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꽤 높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이렇게 글자도 모르는 어린 아이를 자녀로 두면 아직 교육에는 관심을 가지기 전이겠지 하는 막연한 추측을 했다. 하지만 엄마가 되어보니 실상은 달랐다.  오히려 유아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 순서가 부모의 자녀 교육 관심도 순서인 듯 하다.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qQOpGbUWVdJYk-pfaIB1sdNuCs4.jp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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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인스토밍과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쏟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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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4:57:51Z</updated>
    <published>2024-11-18T14: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있거나 할 일에 대한 계획이 필요할 때 머릿 속으로만 생각이 머물러 있으면 머리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다.  나 또한 고민이나 할 일이 생기면 생각에 꼬리를 물고 결론은 나지 않는다.  고민이나 할 일이 있을 때 브레인스토밍과 마인드맵으로 자신의 생각을 쏟아내보는 걸 추천한다.  앱이나 웹사이트도 있고 종이 한 장을 꺼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m2X8SWHHrItJnG5wRARedlEK5i4.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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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 공포증있는 엄마라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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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4:41:51Z</updated>
    <published>2024-11-11T09: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부터 요리를 그다지 자주 해먹지는 못했다. 종사하던 일이 너무도 바빴기에 집에서 밥을 해먹을 기회가 많지 않았다. 덕분에 결혼 후 신혼기간에 요리를 하는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었다. 특히 남편이 주방 근처에도 안 오는 꼰대 남편이라 요리는 늘 내 몫이었다.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했고 아기가 태어난 이후로 젖병에 분유를 타서 먹이는 동안은 무탈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3NmIzSJvc4W4lyPbdERORCdqh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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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아이에게 책 못 읽어주는 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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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4:17: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6: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는 첫째랑 두살 터울이고 첫째가 엄마 욕심이 많아서 자기 책 10권을 읽어줘도 단 한 권도 동생에게 시간을 허락하지 않아, 둘째에게 그 동안 책육아는 불가능했고 무릎에 앉혀서 읽어준 시간 제로에 가깝다. 그래서인지 책과 친하지 않고 책을 좋아하지도 않으며, 책 읽는 시간에 단 1초도 책을 쳐다보지 않는 둘째에게 늘 미안했다.  얼마 전에는 둘째가 다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ePvecEakrACw7Nm8xMyCz64mq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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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다른 엄마로 바꾸고 싶다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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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0:50:51Z</updated>
    <published>2024-10-27T16: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다섯 살인 우리 아이에게 내가 처음 훈육이라는 걸 하거나 혼을 내 본 경험은 은근히 이른 시기였던 것 같다. 입으로 말을 내뱉는 건 엄마, 아빠 정도 수준이지만 엄마 아빠가 하는 말을 어느 정도 다 알아듣는 시기인 두 돌 정도에 처음 혼을 냈다. 지금 되돌이켜 생각해보면 만 한 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기한테 내가 뭘 한걸까 하는 마음도 들지만 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_0ccCWWEzRXIk7Qs8Pm5C3aTSXI.png" width="2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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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마치고 운동장에 혼자 남아있는 아이 - 사교육 안받으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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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22:22:07Z</updated>
    <published>2024-10-27T16: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5세, 둘째 아이가 3세인데 그 동안은 두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오다 5살 첫째 아이가 만3세반으로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었다. 낯 가리고 아직 어린 둘째 아이에 비해 활달하고 새로운 환경을 좋아하는 성격인 다섯 살 첫째 아이는 예상대로 유치원에 잘 적응하여 즐겁게 생활하였다.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하원시켜서 첫째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z2tDV3DWCI9GTUEzUp6d2eo1g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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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 엄마와 마흔살 엄마 - 스무살 초반에 육아했던 친정엄마와 마흔 살에 육아시작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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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23:33:07Z</updated>
    <published>2024-10-27T16: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사회생활하느라 인연 만나기도 쉽지 않아 결혼이 늦었던 나. 서른여덟 살에 혼인신고를 하고 서른아홉이 되자마자 결혼식을 하고 출산도 서른아홉에 하고 둘째 아기도 바로 가져서 마흔 하나에 둘째를 출산했다. 모든 게 일사천리로 끝나고 보니 내 나이는 어느덧 마흔 둘이 되고 내년이면 마흔 셋이 된다. 요즘같이 난임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때에 바로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lQEXj5hFcx-BKONgJLqB7Gn5y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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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책에 나온 흑인 얼굴을 본 다섯 살 아이의 반응 - 다섯 살이 외국인을 바라보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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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03:42Z</updated>
    <published>2024-10-27T15: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섯 살인 첫째 아이가 요즘 인종, 언어 등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자신의 외모와 다르게 생기면 영어사람 이라고 표현을 하고,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면 자기는 한국 사람이니 한국말로 읽어달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얼마 전에는 주말에 공원을 갔는데 데이트 중인 국제커플이 있었다. 남자분은 한국인이었고 여자분이 금발머리에 파란 눈의 예쁜 외국 아가씨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If2eXDdq-5qH0tov_p3P9D-t3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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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가 없는 친구에게 커다란 인형을 선물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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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8:59:55Z</updated>
    <published>2024-10-27T15: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묵한 우리 남편은 결혼 초기에 내가 말을 걸기만 하면 웃으면서 대화를 끊으려고 해서 내가 정말 결혼을 잘 못했구나 아차 싶었다. 그래도 말 보단 행동으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라 내가 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  다섯 살이 된 우리 첫째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어휘력을 늘려준다는 의미도 있고 가정주부인 내가 긴 대화를 나눌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3NB3vgzCqYsDAMh4tGFdz2_HH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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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amp;nbsp;손엔&amp;nbsp;킥보드,&amp;nbsp;다른&amp;nbsp;한&amp;nbsp;손엔 스마트폰 - 위험천만한 요즘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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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5:31:52Z</updated>
    <published>2024-10-23T0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은 4세 6세 어린 유아들이라 스마트폰이 없다. 부모로서 아이들이 몇 살쯤 되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 주어야 할까 하는 고민은 누구나 할 것이다. 나 또한 예외는 없으리.  우리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서 등하원길에 초등학생 형아 누나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유치원생까지는 등하원을 할 때 선생님 손에 부모가 아이를 직접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x-DNDTrRo7a926bZ_DtgGRNjk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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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거짓말쟁이&amp;nbsp; - 약속을 바로 지키지 않으면 엄마에게 실망하는 여섯 살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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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5:10:43Z</updated>
    <published>2024-10-22T15: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저 바나나 먹고 싶어요&amp;quot; 라는 여섯 살 우리 아이의 말에 마침 집에 바나나가 있을 때는 바로 챙겨줄 수 있지만 아이가 원하는 것이 집에 구비되어 있지 않을 땐 바로 줄 수 없으니 아이가 크게 실망한다. &amp;quot;엄마 미워요. 엄마는 왜 약속을 안지켜요. 제가 옥수수 먹고 싶다고 했는데&amp;quot;.  유아 시기의 어린 아이가 넓은 아량과 이해심으로 엄마의 상황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Pj%2Fimage%2FJ-gzBq-HA6EUA_k15r103RyB1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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