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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세훈 RADIC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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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ADICAR found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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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7:3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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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은 봄에만 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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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31:50Z</updated>
    <published>2025-02-01T0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화에 많이 무지하다. 사실적으로 이야기하면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적도 많다. 수많은 거리를 다니면서도 꽃이 피어있다고 해서 봄이라고 해서 개나리가 피었네! 라는 계절 변화를 느낀 적은 있어도 봄에 피었다고 해서 봄에 핀 꽃의 소중함을 느꼈다고는 할 수 없다. 대중적이면서도 유명한 글귀로는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라는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no4B5BtneRjeOH-kfmZBmn_qk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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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늦게 마셔도 잠이 잘 왔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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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53:14Z</updated>
    <published>2025-02-01T04: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amp;quot;우울의 근원지는 타인과의 비교&amp;quot;라는 말에 많이 공감했었다. 집에 오는 길 엘리베이터에서 피드를 내리는데 이 말이 보였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도 잘하고 게임도 잘하던 친구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배우고 싶었지 우울하지는 않았다. ​ 성인이 되고 나서는 내가 느끼기 전에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이 사람이 열등감이 있는 사람인 건가?라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O6iQiug7qQWv064FcEfJhKr-e8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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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없는 성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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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56:13Z</updated>
    <published>2025-02-01T0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는 것들은 ' 자신의 이름' 말고도 정말 많다.  내가 찍은 사진의 색감이 본인을 대변해 줄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즐겨 듣는 음악이, 내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 또는 내가 좋아하는 공간이 대변해 준다.  그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해서 혹은 그 사람의 취향이 이상하다고 해서 누굴 무시할 필요도 누구에게 무시당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P-htip3rlD0zups0z3pGHwvj62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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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지 않은 일들이 한 번에 온다고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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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51:03Z</updated>
    <published>2025-02-01T0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살면서 &amp;nbsp;한 번쯤은 좋지 않은 일들이 몰려서 온다고 느낄 때가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일이 닥쳤다고 느꼈던 지 오래되지는 않았다. ​ 이렇게 멘탈이 약했던가 싶을 정도로 그 당시에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웃음을 잃고 살았다.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amp;nbsp;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었고 나와의 대화를 많이 했다. ​ 그렇게 블로그라는 취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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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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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49:30Z</updated>
    <published>2025-02-01T04:4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할 인 인연 연. 쉽게 써온 단어들을 아주 조금만이라도 깊게 생각해 보면 정말 어려운 단어다. 모든 대화에서 단어의 속뜻을 알고 사용하는 일은 드물지만 헤프게 사용하고 있는 단어를 돌아서 생각해 보면 어려우면서도 무섭게도 느껴진다는 걸 깨달았다. 이러면서 조심하게 되고 성숙해지는 기분이 든다. 잘못된 게 아니다. 성장한 거다. 꼽아보면 내가 살아오면서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reGt_ZBHbiqHxL8Xc42YmOFFG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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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면 미성숙했던 시절이지만 - 그 시절 경험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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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48:42Z</updated>
    <published>2025-02-01T0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없는 성장은 없다.라는 말을 정말 좋아한다. 질문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위치에 아무 단어나 삽입해도 결국엔 성장한다.&amp;nbsp;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많은 성장을 했다고 스스로 느껴졌다. 결국 도전했기에 성장을 할 수 있었다고 부딪혀 멍들었기에 성장했다. 노력을 제외하곤 무에서 시작한 도전은, 퇴보할 길이 없었기에 후회할 필요가 없었기에.  깨우치는 것이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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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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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47:38Z</updated>
    <published>2025-02-01T04: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다 보면 각자의 삶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 ​ 서로가 중복되는 비슷한 경험도 있을 것이고, 나만 겪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만약 남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가 경험을 남에게 공유할 때 이렇게 말을 하면 듣는 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먼저 생각해 보고 말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낀다. 경험을 공유하는 자가 의도한 게 아니더라도 &amp;quot;이렇게 하면 안 돼&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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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움 아름다움 가치 있음(3) - 나를 알고 내 진심이 향하는 곳으로 걸어가는 건 후회 없을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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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0:58:47Z</updated>
    <published>2023-02-23T0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합격 통지를 받으면 보통 무엇을 하는가? 기뻐함과 동시에 잘 돌아가고 있는 학과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등록금에 대해 알아보고 통학이 가능할 지에 대해 고민을 할 것이다. 수도권에 살지만 학교와 집과의 거리는 왕복 6시간 거리였다. 나는 최악이라고 다루는 것이 있다. 노는 시간은 아깝지 않지만 길을 잘못 들어 다시 돌아가거나 저렇게 매일 대중교통 시간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b8DrlUAC_4pzYH6hxvMr3lwxP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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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움 아름다움 가치 있음 (2) - 찾아가는 가치 있는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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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5:20:07Z</updated>
    <published>2023-02-22T07: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부터 한결같이 유일하게 좋아했던 과목이 있다. 영어와 정보시간 그리고 미술. 이 과목들을 제외하고는 잠을 어떻게 하면 안 걸리고 잘 수 있을까 고민했다. 아픈 척 보건실에 가서 잠을 자기도 했고 죽을 것 같은 척 조퇴도 일삼았다. 세 가지 과목에 있어서는 눈을 부릅뜨고 수업에 열중했다.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계기는 따로 있다. 정철어학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RCsQlRi4rEYGHvV3RVltHBjg6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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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움 아름다움 가치 있음 (1) - 세 가지 의미를 공통으로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봤다. 글쓰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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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2:55:23Z</updated>
    <published>2023-02-22T07: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시작은 회상으로 여러 편에 나눠서 해보려고 한다. 생각나는 기억을 다 적어야 나를 더 확실하게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시간을 가질 생각에 타이핑이 즐겁고 설렌다.  그림을 잘 그리는 내 짝 영주가 너무 부러웠다. 초등학교 4학년 영주는 교과서에 매 페이지마다 비행기를 기가 막히게 그렸다. 과학 시간에 듣던 구름 이야기보다 그 친구가 그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eU%2Fimage%2F4gMP16tjWHace5ZJ8tsPLskIa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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