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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즈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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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상담심리학자이고 인성교육강사로 활동하며 글을 쓰는 로즈마리입니다. &amp;lsquo;가족관계&amp;rsquo;에서 오는 소통의 어려움과 갈등을 서로의 감정을 들여다보면서 해법을 찾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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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20:1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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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잔에 달빛을 담아 채우기 - 채운다는 것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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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4:24:41Z</updated>
    <published>2026-03-02T14: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텅 빈 잔에 달빛을 담다  우리는 흔히 사람을 그릇에 비유하며, 그 그릇의 크기가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고 믿곤 합니다. &amp;quot;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amp;quot;는 말처럼, 어린 시절의 남다른 모습이 미래의 크기를 결정짓는 척도가 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이 그림책 속 '잔'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가졌던 '그릇'에 대한 고정관념이 얼마나 좁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gKH-M8Ku5dHo1t_H3stuU8nwN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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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나는, 이렇게 다시 살아간다. - 조미자 핑거 그림책, &amp;lt;가끔씩 나는&amp;gt; 그리고 '회복탄력성'에 대한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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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20:41:22Z</updated>
    <published>2026-02-20T20: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2.21. 에세이 &amp;lt;나는 가끔 이렇게 다시 살아간다&amp;gt; 조미자 작가님의 그림책 &amp;lt;가끔씩 나는&amp;gt;을 보면서, 나는 어떤 리듬으로 살아왔는가 돌아보게 되었다. 가끔씩 나는 이렇게 지내고 싶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내게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이 언제였는지 사진을 보며 또 책을 보며 회상하는 시간을 좋아한다.  누구는 가장 믿지 못할 것이 사람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zMopxpmR7JLhZtPOIiY0yLeUn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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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의 시간 - 우리의 시간은 모두 소중하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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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4:13:43Z</updated>
    <published>2026-02-09T14: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시간은 모두 소중합니다. 그러기에 모든 순간이 선물의 시간입니다. 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만이 기억나는 건 아니지요. 부끄럽고 속상했던 순간들이 불쑥 치밀어 오릅니다. 화가 나고 억울한 기억들도 만만치 않게 떠오릅니다.  때로는 힘이 들고 지치고 우울한 순간이 내 곁에 머무르기도 합니다. 잠시 깊은 수렁에 빠진 것 같은 우울한 마음도 그런데로 괜찮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06AaK1z0o4dBVF8fu99ZsdA6S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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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렴 어때! - 내가 행복해야 나를 바라보는 사람도 행복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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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3:51:55Z</updated>
    <published>2026-02-09T13: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렴 어때!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 생각했어 그동안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내가 걸어 온 길을 바라보며 깊이 생각했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 뭐지? 여러 가지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가다가 하나씩 중요하지 않은 것을 지워나갔지  사람들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직업이 좋다고 해 나도 새로운 미래가 두렵고 무서워 하지만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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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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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30:17Z</updated>
    <published>2026-02-01T12: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들의 시간 아름드리나무 아래 붉은 튤립과가지마다 꽃망을 맺힌 조팝나무가서로 경쟁하듯 앞다투어 나아간다.활짝 피우려고 용기를 내는 시간 서로 다른 사람들과 엉키어함께 소통하며 복잡하게 살아가듯그래 모두 저마다의 시간이 필요하다.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기다림의 시간 그냥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며오랜 시간의 기다림 속에서차곡차곡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RsRV8ZQVfoe7MM1Sz2DdcIp_c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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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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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3:00:11Z</updated>
    <published>2026-01-25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슬픔과 내 안의 분노를 마주한다. 오늘의 나는 어떠한 감정에 갇혀있는가.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를 감당하기 어렵지 않은가!   나는 정말로 아이들에게 존중받는 부모인가 늘 나보다 먼저 생각해야 하는 우선순위의 아이들 그런데 아이들에게 부모는 몇 순위일까?   이러한 질문들로 갑자기 힘들고 초라해진다면 마음을 강하게 먹고 다시 질문을 해본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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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상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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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4:58:36Z</updated>
    <published>2026-01-19T14: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상처란 마음을 다쳐서 부상을 얻은 자리이다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말을 들었을 때 내 마음이 다쳤다고 생각한다  상처받은 사람은 있어도&amp;nbsp;상처 준 사람은 없다 일부러 상처를 주려고 말하는 사람도 없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내뱉은 말로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있는 것이다  누군가 상처를 받았다면 상처 준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만 상처는 내가 받은 것이지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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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마음은 어떤 요리가 필요할까요? - 아의의 감정 요리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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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3:55:28Z</updated>
    <published>2026-01-16T13: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감정은 늘 갑작스럽다. 방금 전까지 웃고 있던 아이가 이유 없이 화를 내고,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눈물이 차오른다. 어른의 눈에는 종종 과해 보이고,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아이에게 묻는다. &amp;ldquo;왜 그래?&amp;rdquo; 하지만 아이의 마음은 대답보다 먼저 느껴지고 싶은 마음일지도 모른다.  아이의 화는 억울하거나, 속상하거나, 자신의 마음이 존중받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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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들여다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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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5:10:39Z</updated>
    <published>2026-01-12T15: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힘들다고 생각할 때 마음을 들여다본다 밑바닥에서 발견한 나의 감정은 무엇일까 내동댕이쳐진 기분을 느끼니 일어서기도 어려웠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스스로 질문해보고 잘 해결되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도 필요하고 오랜 시간 쌓아 둔 감정도 정리해야 했다  감정을 쓰면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Wc1Bid3aq72ecPo8uwP6JsBYY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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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엔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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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5:04:47Z</updated>
    <published>2026-01-12T15: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지만 시간이 없다 뭔가 하고 싶은 일이 많아도 여건이 안된다 지금 못하기 때문에 더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  뭔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바빠서 못한다 새로 하고 싶은 일도 잊어버리고 산다 지금 해야 할 일 때문에 시작도 못한다  급히 다른 일을 하다 보면 해야할 일도 잊어버린다 바쁜 일상에 쳇바퀴 돌 듯 살아가면 뭔가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GrZ7eW58HPw7POX4UUL48yUzX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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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힘들다고 생각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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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5:02:27Z</updated>
    <published>2026-01-12T15: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힘들다고 생각이 들 때 어릴적 꿈을 떠올린다.  왜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항상 감사하는 마음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믿음 은혜를 잊지 않으려는 노력 작은 성취에도 만족하는 기쁨 나이 들수록 쌓아지는 겸손 좋은 기억들로 떠오르는 그리움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채워가는 시간 훌쩍 떠나온 여행지에서의 반가움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는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4czQqhA6De6KfR1lpPkYA7xZA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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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건네 온 다정한 시간에 대하여 - 그저 아무 일 없던 무사히 지나간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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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4:41:19Z</updated>
    <published>2025-12-29T14: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건네 온 다정한 시간을 돌아보며  인생을 돌아보면, 나를 여기까지 데려온 것은 특별한 순간들이 아니었다. 성공이나 성취, 누군가의 박수나 인정 같은 것들은 생각보다 오래 남지 않았다. 오히려 기억의 가장 깊은 곳에 남아 있는 것은 아무 일도 없던 날들, 무사히 지나간 시간들이었다.  그날들은 늘 조용했다. 별다른 사건도, 극적인 감정도 없었다.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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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스할아버지가 아픈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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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02:59Z</updated>
    <published>2025-09-22T15: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인성 코치 로지 샘입니다. 오늘 동물원에서 일하는 아모스는 우리 함께 하루를 보내자.  이 책 &amp;quot;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amp;quot;은 칼데콧 상을 받은 영화입니다.  할아버지의 날 매일, 정확히 제시간에. 그는 매일 해야 할 일을 합니다. 할아버지는 항상 시간이 있어요. 친구들을 만나러 갈 거예요. 큰 코끼리가 작은 체스를 두고 있다. 웅크린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2vjbRMTNmspMBomEdk173UVhR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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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기분은 어때? 내 이야기 좀 들어줄래? - 기분을 말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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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1:11:37Z</updated>
    <published>2025-09-14T01: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의 상태를 감정으로 표현하기는 어려워요. 지금 어떤 기분이야?뭔가 잘 모르겠는데??내 마음에서 느끼는 감정 상태를 잘 들여다보지 않는 경우에는 딱 한마디로 어떤 기분인지 잘 몰라요.그냥 아무 느낌 없는데?음, 다 재미없어.사실 이럴 때 느끼는 감정은 실증난, 귀찮은, 심심한 등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죠.이런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CqDtiyh5K9fmb7P0Y9S8ahArA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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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나 다운 시간의 경험 - 브런치와 이룬 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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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34:27Z</updated>
    <published>2025-09-10T15: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나 다운 시간의 경험은 바닥을 치고 올라올 때의 도전과 용기의 황홀경이다.            그날도 그냥 일상적인 하루였을 뿐이다. 체육수업을 하던 내내 펄펄 뛰어다니는 아이를 따라다니며 약한 체력을 다 쏟았다. 힘든 수업을 마치고 하교 지도를 나가는데,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있던 그 학생이 갑자기 뛰쳐나가더니 눈앞에서 사라졌다.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5BGKC_1PPiEeUCyNnhrG_CYIH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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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 말보다 마음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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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13:49:04Z</updated>
    <published>2025-09-07T13: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차 말보다 마음이 먼저다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감정관리 마인드셋  우리는 관계에서 힘을 얻고 또 관계때문에 실망한다.  실망을 하고나서 회복하는 것은 처음 맞닦드렸을때 갖는 감정보다 몇배 힘들다. 차라리 아무 기대를 안했더라면 실망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의 일이 내맘같지 않아서 서운한 감정도 생기고 실망도 하게 된다.  누구나 감정에서 자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edcW7eghmbDLZixo_2oIrtuS2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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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 5단계 프로세스란? - 감정관리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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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2:04:04Z</updated>
    <published>2025-08-18T1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꺼내기가 힘들었다.&amp;nbsp;가장 힘들다고 생각할 때 그제야 내 감정을 들여다보니 속은 이미 썩어있었다.&amp;nbsp;감정의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기분을 느끼니 일어서기도 어려웠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amp;nbsp;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amp;nbsp;이런 질문들을 풀어보고 싶었고 잘 해결되기를 기다렸다.&amp;nbsp;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amp;nbsp;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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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그리울 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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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59:50Z</updated>
    <published>2025-08-18T11: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의 따사로움을 그제야 아는 듯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 아이들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어머나 여기 꽃망울이 몽글몽글 피었네 사람들 눈에 크게 달라 보이진 않지만 이 녀석은 제법 씩씩하게 자랐는걸 곧 꽃을 활짝 피우겠어  꽃봉오리가 꽃을 활짝 피우는데 걸리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바쁘게 살아가며 잠시 잊기도 하지만 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jPVgDvOYcdEo0A4BhaPjsxI6aY4.png" width="2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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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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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49:00Z</updated>
    <published>2025-08-17T13: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 '나다움의 발견'  오래된 기억의 냉동실  오래된 기억이지만 핵심 기억이 되는 정보를 꺼내본다. 나는 대부분은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젊은 날의 꿈과 소망들 그리고 행복했던 추억들도 많다.  반면, 가족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있다. 내 삶을 지탱해주며  내 감정의 밑바닥에 있는 애처로움도 공존한다. 특히 작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애달픈 인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SwQ%2Fimage%2FCDkzca_wp0T6W-gXwaELMczwV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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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 단편선에 대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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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07:41Z</updated>
    <published>2025-06-25T2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톨스토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오늘 대학원 교수님께 톨스토이 단편선 &amp;quot;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quot;라는 책 선물을 받았다. 집에 와서 책장을 보니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었다.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 출생으로 농촌계몽 운동으로 활동하면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amp;ldquo;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amp;rdquo;는 1881년 저술된 톨스토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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