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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웃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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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bout-yer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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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diary was a letter to m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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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5:4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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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08 (목) - 서른의 어버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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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6:03:39Z</updated>
    <published>2025-06-01T10: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서른은, 아빠가 결혼한 나이이자 이듬해 엄마가 나를 낳은 나이였다. 줄곧 서른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지 궁금했다. 얼마 전, 결혼한 친구에게서 &amp;ldquo;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은데 아기 낳으면 예린이처럼 키우고 싶어.&amp;rdquo;라는 말을 듣고는 불현듯 이게 성공한 인생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amp;ldquo;사람은 자기한테 없는 모습을 갖고 싶어 해.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ag%2Fimage%2FUuaDoTi4_z7S9RXOLwMtu4pMO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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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돌고 돈다 - 서른에 태어난 내가, 서른이 된 나에게 쓰는 러브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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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4:20:35Z</updated>
    <published>2025-03-30T12: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서른에 결혼했고, 엄마는 이듬해 서른에 나를 낳으셨다. 나도 올해 서른이 되어 동갑내기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오면서, 문득 내가 사람들에게 주는 마음은 어디에서 왔을까 궁금해졌다. 스스로 던진 질문을 따라가다 보니, 나는 부모님에게서 사랑을 물려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리에) 밝고, 맑게 자라라는 이름도, 어딜 가든 인사를 잘해야 한다는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ag%2Fimage%2FnV5oVmHutuX2Jtf3k-X-0R5TT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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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내 삶을 이끄는 꿈이었다. - 나에게 기록은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쉬운 도구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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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4:34:53Z</updated>
    <published>2024-02-12T09: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유난히 책을 좋아했다. 글을 읽기 시작할 무렵부터 거실에 앉아 그림책 시리즈를 하루종일 읽었던 아이였고, 제법 구체적인 진로를 고민할 즈음에는 작가의 꿈을 꾸며 자랐다. 스무 해까지만 해도 짧은 인생 동안 단 한 순간도 책이 나를 대변하지 못한 적은 없었다. 그만큼 읽기와 쓰기를 오래 사랑했기에 자연스레 대학도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ag%2Fimage%2FsR-zwtshp_8Ild_qY89gz2_Lxq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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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브랜드로 살아남기 - 아기 브랜드 1년 차의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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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13:01:49Z</updated>
    <published>2024-02-06T11: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잘 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월이면 공식적으로 러브케이크바스켓이 1년 차가 된다. 1주년 기념으로 어떤 이벤트를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다 브랜드의 목적을 다시 고민한다. 왜 러브케이크바스켓이 탄생했는지, 내 브랜드에 세상에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이유가 있어야 했다.  시작은 단순했다. 그저 주변에서 만들어달라, 팔아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ag%2Fimage%2FefqGW_8YhUy4GLBogWIW6qjTu3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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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 Wins All. - 유구한 인간의 역사 속에서 사랑은 늘 이겨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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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4:19:05Z</updated>
    <published>2024-02-05T10: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구한 인간의 역사 속에서 사랑은 늘 이겨왔다. 저명한 음악가와 소설가의 작품은 부스러지고 사라져도 끝끝내 읽히고 쓰이며 이어져 왔다. 전쟁이 일어나도 생명을 아끼고 챙기며 지키는 사람이 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하며 살아가는 생에서 나는 사랑을 발견했다. 저마다 정의하는 사랑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나에게 사랑의 의미는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사람을 아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Tag%2Fimage%2FIoQ7KVuXHCWrFq3U6GcElA1AE5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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