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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선 이민숙 단테문인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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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선 이민숙 뜨락 밴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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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8:4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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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문인협회 , 단테문학상 - 제1회 시상식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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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2:51:31Z</updated>
    <published>2026-02-09T12: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ILww5A4ChtHJGw5Aefu1_3Jv7y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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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문인협회 단테문학상 - 단테문인협회 신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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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2:48:37Z</updated>
    <published>2026-02-09T12: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승하 교수님 축사 ~** 오선 이민숙 이사장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Oz3sYULMMf49JfRy5ij8VET7u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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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과를 깎으며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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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30:22Z</updated>
    <published>2026-02-08T0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과를 깎으며 오선 이민숙   햇살을 제대로 받지 못했더냐 바람이 비켜 갔더냐 소나기 한번 시원하게 제대로 만나지 못했더냐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을 텐데 제대로 자라지 못했구나  온갖 벌레 도와주느라  끼니를 놓치고 달님 별님 챙기느라 잠을 이루지 못했더냐  새벽 별을 마중하고도 햇살이 오는 길을 청소하느라  단잠까지 팔아 일했구나  꿀맛을 채울 때  그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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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뿐이다 - 너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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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2:28:09Z</updated>
    <published>2026-01-09T02: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뿐이다 오선 이민숙   온다고 했기에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다릴 사람이 너뿐이다  혼날 줄 알지만 오직 너만 기다리는 것은 나를 혼내 줄 사람도 너뿐이다  한참은 배가 고파도 오직 너만 기다리는 것은 같이 밥 먹을 사람이 너뿐이다  한참은 외로워도 너만 기다리는 것은 내 외로움 달래줄 사람도 너뿐이다  너를 기다리는 내 생은 네가 있어야  내가 살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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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문학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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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7:41:59Z</updated>
    <published>2025-11-26T01: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테문학상은  알리기에 단테의 작품 세계를 지향하며  단테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그의 업적을 기리는 문학상으로  신간 우수 작품집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단테문인협회 문학상이다  단테문학상은 단테문인협회에서 (허가 고유번호 315 - 80 - 04365 ) 시행하는 국내 문학상이다  단테문학상은 현재 특허청 특허 출원이 되어 있으며 단테문인협회 고유의 문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noznaJs27hbonVYCFtnpq0L5M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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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국내문학상 수상작품집 발간, 단테문학상 작가상, - 단테문학 작가상 , 공광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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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32:53Z</updated>
    <published>2025-11-05T11: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회  국내 문학상 수상 작품집 출판기념회 단테문학ㆍ오선문예 37 개 문단이 참여하고 67명의 작가님들 국내 문학상 수상 작품을 찾아서 엮었습니다  ​*참여작가 67명을 대표해서 단테문학 작가상에 공광규 작가님 선정되어 줄판기념식에 시상식을 마쳤습니다  *참여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단테문인협회 이사장 오선 이민숙  김호운 이사장님 , 격려사 초대시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QSYyvON6psuGWoulDKT2TqQXE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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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선굴// 오선 이민숙  // 단테문인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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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3:48:00Z</updated>
    <published>2025-10-09T2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선굴 오선 이민숙   어둠에 갇힌 호소의 물줄기가  오만한 삶 등짝을 사정없이 때리며 천국의 계단을 지나고 은하교로 흘러  회귀의 다리를 건너서야  편편히 부서지며 잠잠 하도다  합장한 수도승이 도를 닦아도 속세에 들어오지 못한 채  오묘한 신비로 남아 있는 아득한 동굴  이니스프리 청정의 숨결로  굳은 사랑을 명세하고서야  돌 틈을 비집고 산야를 둘러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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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견디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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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0:45:13Z</updated>
    <published>2025-09-12T01: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견디는 것이다 오선 이민숙   너는 냉면을 찾고 나는 비빔밥을 찾는다 너는 자유를 말하고 나는 질서를 강조한다  너는 재즈 음악 나는 발라드 너는 강아지 나는 고양이를 찾는다  이렇게 다른데 사랑한다니 사랑은 견디는 것일까  살아온 배경, 성향이 다르고 가치관 생각이 다른데 어디 다른게 한 둘이던가  그럼에도 곁에 있음이  불편하지 않도록 견뎌 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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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포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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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4:45:59Z</updated>
    <published>2025-08-05T01: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포 오선 이민숙   깎아지른 절벽으로 한 생이 뛰어내린다  하늘은 물을 놓아 주었고 물길은 하얀 포말로 길을 잃었다  뒤안길은 산산이 부서지고 시간은 잠시 멈춘다  인연이 끝난 이별의 절규 다시 살고 싶어서 외치는 고함 고요를 깨고 작파하는 아픔 생은 바다로 가는 길 알고 있을까  수천 날의 기다림 끝에 가파른 절벽 앞 자유를 외친 날 바람은 물방울을 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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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서는 너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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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46:37Z</updated>
    <published>2025-08-01T01: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서는 너 // 오선 이민숙   쓸쓸히 부서지는 저녁은 고요히 일어서는  아침이 있었기 때문이요  앙상한 뼈를 드러낸 나목이 무성한 그늘을 내릴 때는 긴 기다림이 있었다는 까닭이다  달빛이 소리 없이 강물을 건너고 별빛이 까닭 없이 빛나는 것은 아직도 우리의 사랑을 다하지 못한 이유요   저물녘 지는 꽃잎은 밀어 올리는 꽃대를 보았기에 일어서는 아침과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gk9UmupIc6NG5V168-XHgT1c5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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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집 // 오선지에 앉은 나비  // 오선 이민숙 - 넘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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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23:45Z</updated>
    <published>2025-07-16T06: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치지 않기를   오선 이민숙   내 관심이 넘쳐 그대가 피곤하지 않기를  내 사랑이 넘쳐 그대가 지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 고백이 넘쳐 그대가 힘들지 않기를  내 소망이 넘쳐 그대 고개 숙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때론 내 마음이 미치지 못해도 그대는 외롭지 않기를  혹여 내 사랑이 가난해도 그대 쓸쓸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그대가 작은별이라면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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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의 붉은 영토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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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22:43Z</updated>
    <published>2025-06-15T22: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백의 붉은 영토     오선 이민숙  심장을 치다 붉어진 피멍 일제히 반란하다 길 잃은 세포 가슴 터지게 부푼 힘줄  하늘 향해 쏘아 올린 외마디는 가시로 돋고 돋은 그 가시는 하늘을 찌른다  동백이 필 때 떠나버린 잃어버린 임을 향해 가슴 도려내는 외침이다  온몸 태워 꽃 등 들고 생의 끝자락에 몸서리치다 이름만 흩뿌린 가혹한 생이여  보란 듯이 고혹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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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알고 있어요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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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23:13Z</updated>
    <published>2025-06-05T0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알고 있어요 오선 이민숙   우리는 알고 있어요 살다 보면 뜻대로 안되는 일이 줄곧 있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했어요 속이 까맣게 타도  내 말은 귓등으로 스치는  한 점 바람일 때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가끔 보고 있어요 구름도 두둥실 뭉쳤다가  때론 찢어지고 때론 흩어지고  먹 비를 뿌릴 것 같은 먹장구름은 끝내 먹물 같은 억울함을 가슴에 품고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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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람입니다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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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03T1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람입니다 오선 이민숙   그대가 원하지 않아도 나는 그대 곁을 스쳐갑니다  한참은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등 뒤에서 또 다른 내가  마구잡이로 밀쳐냅니다  그대가 나를 잡아 주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눈먼 그대는 나를 볼 수도 없습니다  나는 무리 지어 몰려다니지만 뿌리도 없고 뼈대도 없어 그 무엇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런 나를 사람들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IZjphtBne9oe6qEejzJyAdngE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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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을 보자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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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32:59Z</updated>
    <published>2025-06-03T12: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을 보자   오선 이민숙   불만은 불행을 낳고 만족은 행복을 낳는다 아래를 내려보면 오만스럽고 위를 보면 불만스러워진다 그러니 가끔 앞을 반듯하게 보자  내 발에 맞는 신발은 고단하지 않고 내 몸에 맞는 옷은 불편하지 않듯 내 체력에 맞는 삶은 힘들지 않다  가시덤불에 앉아  찔러대는 가시를 뽑느라  진땀 쏟을 일이 아니고 길이 아닌 길목에서 서성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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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싶습니까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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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2:18:38Z</updated>
    <published>2025-06-02T13: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고 싶습니까 오선 이민숙   행과 불행의 마지노선은 그 잣대가 수학공식처럼 톡 떨어지는 정답이 아닐 테죠  무엇을 해도 받아들이는 테두리가 다르니 만족하는 삶은 행복할 것이요 불만족한 삶은 불행할 테죠  땅바닥을 기어다니는 개미도 그들끼리 행복할 수 있지만  높은 자리에 올라앉아 아래를 내려다보고도 모두가 불만투성이라면 불행할 테죠  오르기 위한 안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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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부모님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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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3:35:10Z</updated>
    <published>2025-05-08T15: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싶은 부모님 오선 이민숙   한 송이 사람꽃을 피우기에 땅이 솟아오르고 하늘문이 열렸습니다  아버지 탯줄로 세상을 보았고 어머니 젖줄로 세상의 밥을 먹었습니다  아버지의 팔에 안겨 놀았고 어머니의 등에 업혀 잠들었습니다  안아 키우신 아버지를 한 번도 안아 드리지도 못했고 업어 키우신 어머니를 한 번도 업어 드리지 못했는데 이젠, 마주 앉을 수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ifViTIYzYhWW7aGamnjR5MZp-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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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증맞게 피는 꽃들 // 오선 이민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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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3:32:09Z</updated>
    <published>2025-04-08T08: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증맞게 피는 꽃들               오선 이민숙   뽀얀 젖살 통통하게 받아 앞다투어 피어나는 봄꽃들 저 거친 광야에 넘어지지 않고  진향 뿌리며 달려와  치마에 묻은 흙 툴툴 털어내고  해종일 햇살을 물어 오는 꽃잎 앙증스럽고 대견하다  이 세상에 영원히 지는 꽃은 없다고 다시 일어나 힘을 내자고 세상을 밝히는 단아한 목소리에 나비들은 접었던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Jp%2Fimage%2FRmUb_RV8Lmp4piU4cOZtVj_cB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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