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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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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시선이 담긴 질문으로 세상을 정의해 나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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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0:0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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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 더 큰 질문을 찾아서 - 네덜란드에서 만난 새로운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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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0:48:25Z</updated>
    <published>2023-09-18T13: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8월 16일. 나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제 나는 좋든 싫든, 적어도 5개월간은 그곳에서 살아야 했다. 그토록 바라왔던 날인데도 떠나기 싫은 마음에 공항에서 엄마를 붙잡아 안고 엉엉- 소리내서 울었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한국 땅이 저 멀리 보이자 눈물은 더 걷잡을 수 없이 흘러나왔다. 내가 왜 아늑한 집을 버리고 이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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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뒤 내가 죽는다면? - 내 삶의 목표와 꿈, 그리고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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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0:40:15Z</updated>
    <published>2023-08-05T14: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에 터무니없는 생각을 잘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내가 죽게 되는 상상. 몇 달 전 친구랑 얘기하다가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죽음이 너무 두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어차피 죽은 이후의 나는 느끼지도, 생각하지도 못할 텐데 왜 그렇게 두렵지? 죽으면 그냥 죽으면 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요즈음 뉴스를 보면 그런 생각이 무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Pk%2Fimage%2F6Dz8UkR7KBN_O--bNNQ0TvpPw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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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이 있나요? - 플랫폼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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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12:29:25Z</updated>
    <published>2023-07-11T09: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일을 한 지 2주 하고도 절반정도가 지났네요. 이번에는 업무 성과 공유보다는 조금 더 본질적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아직 고민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저번 주에는 &amp;nbsp;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amp;lsquo;좋은 비즈니스&amp;rsquo;란 무엇인지, 본질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 프로덕트를 만들어야지, 당장 고객을 만들어야지,라고 아무것도 없이 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Pk%2Fimage%2FhGfZ0m2we5W1iL9DmlZnAp5lR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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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플랫폼' 정의하기 - 어디까지를 플랫폼 비즈니스라고 부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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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6:01:29Z</updated>
    <published>2023-06-30T07: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 정의'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밑 부분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글을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써머입니다 :)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으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월요일부터 VC에서 인턴 근무를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8주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주간 인사이트 로그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저는 현재 투자심사역 분들과 함께 스타트업 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Pk%2Fimage%2FB52ie3B1fKFknL2fglWn-z_Oz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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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에는 비를 실컷 맞아야지 - 익어버리기 전, 나에게 주는 비라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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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0:35:57Z</updated>
    <published>2023-06-21T16: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다. 이상하게 이번 여름은 짜증 나지 않는다. 물론 아직 7월, 8월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이상하리만치 시원하다. 별로 덥지 않다. 그토록 싫었던 여름이, 조금만 시원하니 이렇게나 좋아질 수가 있나.  어제 종강을 했다. 이제 두 번 남은 여름방학이다.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 23살, 아직 나에게는 해보고 싶은 것들이 주체할 수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Pk%2Fimage%2Fl-iu7yuczWiXKo_Y5H9V-luhK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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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봄날의 斷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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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6:09:02Z</updated>
    <published>2023-05-22T1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보  어제 D와 밥을 먹으면서 나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다. 둘 다 기분이 매우 상해 도망치듯이 나왔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며 투덜대며 걷다가, 우리는 우연히 엄청난 카페를 발견하고 들어갔다. 카페의 작지만 귀여운 액자들, 감각적인 의자, 그리고 레터링이 들어간 비엔나 커피를 마시며 우리는 그것을 금새 잊을 수 있었다. 시험 기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Pk%2Fimage%2FhmfQfQIowVDBg46sm807lQ9lc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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