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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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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ta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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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2021년 금융공기업을 퇴사한 전업맘입니다. 책 읽기, 글쓰기, 그림, 운동을 좋아하며, '인생'이라는 예술작품을 매일매일 조금씩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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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07T14:2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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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 제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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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8:26:52Z</updated>
    <published>2024-10-14T05: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이렇게 만족스러운 결실을 얻게 된 너를 응원하고 축하해!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489265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4641307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c3mvGr64lSN2EVXM0nplDK8Ow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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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영 기록을 꺼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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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2:05:59Z</updated>
    <published>2023-10-22T08: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때 모처럼 고향을 방문했다. 한적한 동네라 딱히 할 일이 없었는데 다행히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청하느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무엇보다 수영 종목이 나를 무척 설레게 했다.        난 어릴 때부터 물을 무서워했었다. 물 속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공포스러웠다. 그래서 늦은 나이가 될 때까지 수영 배울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러다가 작년 5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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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배우길 정말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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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9:17:33Z</updated>
    <published>2023-10-22T07: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여행을 앞두고 있어 잠시 수영을 쉬기로 한다. 개인레슨 20회를 마무리하며 나의 수영 배우기는 1단계로 마무리되었다.&amp;nbsp;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몸과 마음을&amp;nbsp;정비한 뒤 다시 수영을 시작할 것이다. 그동안 나의 좌충우돌 수영 기록을 읽어보니 많은 감정이 스쳐지나간다. 힘들기도 했고, 즐거웠고, 그만둘까 고민도 하다가, 수영이 잘 되면 그리 기쁠 수가 없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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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형 다양한 드릴을 배우니 수영이 더욱 편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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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8Z</updated>
    <published>2023-10-21T0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수영을 간다. 수영은 재밌다. 또한 늘 가기 전엔 불안한 마음이 있는 건 사실이다. 오늘 나는 수영 레슨을 잘 받을 수 있을 것인가. 물에 잘 뜰 수 있을까.  개인강습 14일차, 호흡의 꽃, 숨참기!  오늘도 강습 시간 10분 전에 레인에 들어갔다. 혼자서 자유형 한바퀴를 돌아본다. 자꾸만 발차기가 많아지려고 하고 숨이 가쁘다. 잠시 쉬면서 선생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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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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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8Z</updated>
    <published>2023-10-21T03: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히 요즘은 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 특히, 이번주 개인 강습을 받고 오면서부터 더욱 그런 생각이 커졌다. 물에 대한 공포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첫째, 깊은 레인에서 레슨을 3번 받다보니 깊은 물이 익숙해졌다. 사실 이게 직접적인 이유가 아닐 수도....  왜냐면 올릭픽수영장을 다닐 때 2m 깊이에서 계속 강습을 받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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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힘빼기와 편한 호흡, 3박자로 발차기, 물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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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21T03: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레슨을 통해 그동안 잘못된 자세를 바로 잡고 여러가지 드릴을 배워 나간다. 확실히 자세가 좋아지고 수영 실력이 느는 느낌이다. 점점 수영이 재밌어 진다~~~  개인레슨 5회차, 몸에 힘빼기와 편한 호흡  오늘 강습의 핵심은&amp;nbsp;몸에 힘 빼기와&amp;nbsp;편한 호흡이다.&amp;nbsp;사실 몸에 힘 빼기는 신기초반에서 물 적응 할 때나 해봤지 자유형을 배우고 부터는 별로 해 본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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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교정을 위해 수영 개인레슨을 다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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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15:15Z</updated>
    <published>2023-10-20T2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 수영장 단체강습에 더해 근처 수영장에서&amp;nbsp;개인레슨 주1회를 추가로 등록했다.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서는&amp;nbsp;단체강습은 취소하고 개인레슨과 자유수형으로만 수영을 계속한다. 올림픽 수영장이 주5일 강습이라 물을 많이 접하긴 하지만... 3개월을 다녀보니 물만 많이 접한다고&amp;nbsp;수영이 느는 건 아닌 것 같다. 플러스 알파가 필요하다.  내가 단체 강습만으로 만족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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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 편해지는 그날이 나에게도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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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20T23: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형 팔꺽기가 참 어렵다는 사실을 직접 배워보고 깨달았다.&amp;nbsp;그리고 내가 그동안 물 밖에서 거울 보며 했던 동작 연습이 별로 실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amp;nbsp;물 속 느낌을 떠올리며 연습해야 한다.&amp;nbsp;나는 지금 물 속이다 생각하며.... 아... 팔꺽기 어렵다....  옛날 생각이 난다. 처음으로 수영을 시작하고 개인레슨 5회차에 선생님한테 물었었지.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Bbq5xl8-CseK7JLToI7eSgd1x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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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의 최대 난관, 자유형 팔꺽기와 편한 호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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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20T22: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다시 수영을 못 가다가 오랫만에 수업 받으러 간다. 9월달이 되고도 셋째주가 되었는데 이제야 두번째 출석을 하다니.. 주5회 수영수업을 가는것도 쉽지 않은 도전이군.  수영 11주차, 자유형 팔꺽기.. 오잉 이런거였어?  제일 걱정되는 건 자유형 팔꺽기다. 진도표 상에 보면 '초급'반의 강습내용은 '자유형 팔꺽기'다. 다른 회원분께 자유형 팔꺾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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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으로 2주간 쉬기, 다시 진심을 다해 수영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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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20T13: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휴가로 오랫동안 수영강습에 나가지&amp;nbsp;못했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영 불편하다. 2주 수업을 빼먹고 나는 과연 진도를 따라갈 수 있을것인가? 여행을 가기 전에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라 한다. 선생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그나마 편하게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  강습8주차, 킥팝없이 자유형과 배영을 구사하다  여행을 다녀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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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속에서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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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19T07: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들은 어쩔 수 없이 한달에 며칠은 수영장에 가질 못한다. 그런 이유로 강습료가 10% 할인되기도 하지만, 나는 수영을 가고 싶다고... 강습을 3일 연속 빠지고 오랫만에 수영장에 간다. 매일 가다가 중간에 쉬게 되면 셀럼과 두려움이 동시에 든다. 그동안 진도 많이 나가서 따라가지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고, 물에 들어갈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  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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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초반에서 수영을&amp;nbsp;차근차근 다시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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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19T07: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주 5회, 평일 매일 수영장을 다닌다. 내 삶에 큰 도전 중 하나다. 매일 매일 수영장 가는 여자^^ 초심으로 돌아와 수영을 다시 열심히 배워보자~ 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으로 고고!!  단체강습 1주차, 나는 신기초반  첫날 수업이다.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수업에 들어간다. 올림픽스포츠센터 수영장은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이전에 다니던 수영장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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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형 호흡까지 배웠지만 아직 물이 무서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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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19T03: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배우러 가는 길엔 늘 이미지트레이닝을 한다. 평소에 수영 관련 동영상을&amp;nbsp;찾아보며&amp;nbsp;특히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나름 이미지 트레이닝 할 것들도 정리해 둔다. 정리한 메모를 보며 얼른 수영장에 가서 미리 연습해봐야지 생각하며 오늘도 가벼운 발걸음으로 수영장으로 향한다.  강습 7일차, 점점 수영이 재미있어 진다  이번에도&amp;nbsp;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AY2Nc13zHVLkKla0BiPMlTn-v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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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지만 재밌어! 팔돌리기와 25m 쉬지 않고 수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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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18T05: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을 배우며&amp;nbsp;유튜브로도 수영 초보 강습 영상을 찾아보며 이론 공부를 했다. 일주일에 한번 강습받는 걸로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아&amp;nbsp;영상을 보며 자세 공부도 하고 이론도 정리해본다. 유튜브로 정말 많은 영상들이 나오는데, 각자의 단계에 맞는 영상을 찾아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숨쉬기라도 초보 숨쉬기, 중급 숨쉬치, 고급 숨쉬기가 다 다르고, 팔 동작도 레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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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과의 사투! 킥판잡고 음파하며 발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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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8:08:17Z</updated>
    <published>2023-10-17T09: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 수업에 늦은 나. 수영 선생님은 강습 시작 30분 전에는 수영장에 도착하는게 좋겠단다. 이번주부터는 걸어 다니기로 마음을 먹었다. 집에서 수영장까지의 거리를 가늠하고 소요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 슬슬 수영장으로 걷는다. 도보로 14분이 소요되니 30분 전 수영장에 도착하려면 강습시간 45분 전에는 출발하면 되겠군. 걸어서 다니니 차로 다닐때보다 여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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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수영 왕초보! 음파와 발차기부터 배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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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5:33:58Z</updated>
    <published>2023-10-17T05: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물이 무섭다. 물에 들어가면 숨이 막힐거라는 상상을 늘 한다. 50&amp;nbsp;바라보는 나이를 먹도록 &amp;lsquo;물이 무섭다&amp;rsquo;라는 생각이 &amp;nbsp;여전히 나를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이지 수영은 배우고 싶다. 이런 나에게 물은 극복해야 할 그 무엇이다(니체를 떠올리며.. ^^).&amp;nbsp;인생 처음으로 수영을 배워보리라 마음을 먹었다. 언제까지 미룰 순 없다. 느긋하게 천천히 배워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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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수능공부] 노베이스에서 6모 보기 - 퇴사후 2년, 공부하는 엄마로 새로운 일상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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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6:38:31Z</updated>
    <published>2023-06-20T01: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수능세대다. 2회 수능을 치른 현역 95학번이다. 1회 수능 세대는 마루타 세대, 2회 수능을 치른 우리는 실험용 쥐라고 불렸다. 내 또래들만 알고있는 표현이다. 너무 아재스럽나?^^ 한국교육평가원 홈페이지에 수능 기출문제가 1회부터 제공되고 있는 걸 보니 참 감회가 새로웠다. 몇 년만인가. 거의 30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수능 준비를 막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qUYJDWHPU7qFYhWJEG0HRAtww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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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수능공부] 수능공부를 시작하다  - 퇴사후 2년, 공부하는 엄마로 새로운 일상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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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5:19:44Z</updated>
    <published>2023-06-16T02: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이야기부터 할까... 그동안 글쓰기가 뜸했다. 2021년 3월 퇴사를 하고 그동안 억눌려 왔던 글쓰기 욕구가 뿜뿜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적어냈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그리고 카카오 브런치에... 2년하고도 2개월동안. 그런데 그 글쓰기가 요즘 뜸해졌다. 최근에 긴 여행을 다녀 오면서 더더욱 글쓰기와 담을 쌓은 느낌이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Df1-XlNGKt4bcowsCKYr9496Q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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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의 소통 - 나는 오늘도 내 삶을 아름답게 창조해 나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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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36:19Z</updated>
    <published>2022-10-27T07: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과 사이가 좋은 사람이 다른 사람과도 사이가 좋다. 반대로 자기 자신과 잘 지내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내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소통은 나 자신과의 소통이다.    ( 읽기, 쓰기, 말하기 )  인생 실험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가 뒤늦게 독서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 좋은 것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내 인생 최대의 성과였다. 한때는 난독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7RkddDAjRj7QRkBL9WSj8ihXb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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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고 있는 것 같아' 남편과 올레길을 걸으며... - 진정성 있는 대화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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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36:30Z</updated>
    <published>2022-10-27T02: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잘하고 싶었다. 대화에 조화롭게 참여하여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사람이고 싶었다. 그러나 말을 잘 못했다. 대화 도중 내가 말을 하면 대화의 맥이 끊기고 침묵이 흐르는 경우가 많았다. 직장 생활을 갓 시작한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는 스스로를 &amp;lsquo;말 잘 못하는 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 신문에서 최신 뉴스를 보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9시 뉴스를 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Ul%2Fimage%2FQw9b9RYRsPh1rS0JLPbqcmdhC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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