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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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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짠테크, 미니멀리즘, 제로웨이스트 꿈나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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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2:0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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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하고 단단한 행복 - 그 누구도 내 행복을 앗을 수 없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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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1:46:16Z</updated>
    <published>2026-03-31T1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걸 좋아하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나지만, 그래도 놀 때가 더 즐거울 수밖에 없는 삶이다. 오랜만에 휴가도 쓰고, 곧 이사 가는 직장 동료와 이케아 구경을 갈 것이다! 여름휴가 비행기 표도 예약 완료했다. 내가 돈을 쓰는 것도, 남들이 돈을 쓰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다. 그런데 그 소중한 돈을 월급으로, 배당으로, 매도차익으로 불리는 재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y_4_7uMC-l3NxvVbhjgyHoXP9H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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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 모으려면 지금부터 정신 차려야 하는 이유 - 뉴 머니를 가진 스텔스 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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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5:12:22Z</updated>
    <published>2026-03-29T15: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가장 바쁜 1,2,3월을 지나면서 정말 열심히 일만 했다. 야근하며 저녁으로 고칼로리 음식 먹는 것을 자제하고, 직장 동료 외 친구들도 거의 만나지 않는다. 유튜브도 더 이상 볼 게 없다. 도파민이 부족하다. 동생이 바빠져서 저녁 시간을 같이 잘 보내지를 못 한다.  약간 울적해질 무렵, 동생이 추천받은 막장 드라마를 둘이 같이 봤다. 남자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_B5iQxvUPAOksaqs1HTN9mAUCs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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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억까지 1년 - 2025년 투자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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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8:24:04Z</updated>
    <published>2026-02-01T08: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자산 265,332,416원 (연간 41,066,632원 증가)  * 2025년 12월 결산  1. 저축: 100만 원 (연 1,200만 원) - 청년도약계좌 70만 원 - 청년주택드림청약 25만 원 - 기타 연금 및 상조회 5만 원  2. 투자: 3,611,920원 (연 41,672,743원 / 월 347만 원) - 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_2pNsJC-DhsMITlI4NSRfUc34J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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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vs 루틴 - 하다 보면 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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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8:22:03Z</updated>
    <published>2026-02-01T08: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직장에서 가장 바쁜 시즌이 돌아왔다. 새해가 된 지도 벌써 한 달. 마음먹었던 일들이 그대로 되지만은 않는 나날이다.  전에는 루틴의 소중함을 잘 몰랐는데 일어나서 씻고, 출근길 지하철에서 성경을 읽고, 밀린 카톡에 답장하고 사무실에 도착해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평일이 즐겁다. 여전히 노래도 게임 유튜브도 영화 요약 유튜브도 재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m7oeRVuJ5Lkn3xvVF3FcaAbo7t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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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발걸음이 가벼운 이유 - 뻔한 시작의 로맨스, 또 한 번 기댈 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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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4:19:31Z</updated>
    <published>2025-12-12T1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점점 더 바빠질 시기를 대비해 급 결정한 국내 여행도 잘 다녀오고 여러 사람들을 만났던 11월이었다. 돈도 올해 2월 이후로 가장 적게 쓴 달이었다.  좋아하는 노래와 같은 소박하지만 완전한 행복에 매일 아침이 즐겁고, 투자도 별 걱정 없이 수월하게 진행된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이 가장 가깝고 함께 할 때 즐거운 존재가 된다. 나는 참 사랑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rGRap0q-vIg0u4CxnW1fyA6Tp_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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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혼이라도 엄마의 연봉을 받고 싶다 -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오래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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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0:13:22Z</updated>
    <published>2025-11-03T10: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에는 딱 15일만 출근을 했다! 원기옥을 모으고 모아 유럽에서 터트리고 한국에서는 돈을 덜 쓸 줄 알았다. 그러나 민생회복소비쿠폰, 상생페이백까지 알차게 활용했음에도 월 지출 예산의 거의 두 배를 소진하고 말았다. 직장에서 앞으로 약 4개월 간 가장 바쁜 시즌을 앞두고 있고, 더 추워지기 전에 국내 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긴 하다.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o4YBE45hGSWuBfYSNEZQnkh_7d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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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으로 평생 먹고살기 - 연금 투자 심화: 계좌별 투자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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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7:29:30Z</updated>
    <published>2025-10-18T07: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기준, 내가 만 60세에 정년은퇴한다고 가정하면 - 국민연금 월 34만 원 - 직역연금 월 180만 원 - 미국 개별주식 배당금 월 120만 원 - 개인연금 월 6만 원 매월 총 340만 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상승 예상분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아주 보수적으로 계산한 금액이다.  그러나 연금 적자 전환이니 고갈이니 흉흉한 미래에 마음 놓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2nUw1qCIVSbHCW5RMrLOMvMZSm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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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싶은 그대, 10억 원을 모아라! - 20년 만에 1억 엔을 모은 절대퇴사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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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9:21:57Z</updated>
    <published>2025-09-30T09: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vieweno/51​  2년 전, 아주 신박한 밥상을 만났다. 주주우대권을 활용하고, 고장 난 밥솥마저 우유팩으로 대체하고, 숙주와 낫토 등 저렴한 식재료로 소박하게 차린 식단! 너무나 매력적인 식사의 주인공 절대퇴사맨씨의 책이 한글로도 번역되어 드디어 읽어보았다.  그는 일본 취업빙하기, 유효구인배율이 0.51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KWZUQArp56rNFwJ2DqOmm1X3uFg.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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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와 맞벌이하기: 돈으로 산 워라밸 - 일과 삶의 균형? 돈으로 사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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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0:49:19Z</updated>
    <published>2025-09-19T10: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무려 세 달 만에 휴가를 하루 냈다. 그동안 휴가일에는 가족과 어딘가에 가거나, 머리도 하고 친구도 만나며 하루 종일 밖에 있었으니 아무 일정 없이 오롯이 집에서 쉬기만 한 평일은 정말 오랜만이다.  이 황금 휴가에 나는 방 청소를 했다. 20년 넘게 5인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는 눈 깜짝할 새에 짐이 늘어난다. 셀 수 없이 많은 텀블러,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r0tqmS-1DdDtA7P_NIsHBlF0uC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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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 할머니: 부자 할머니, 가난한 할머니 - 연금 부자 되기 심화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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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2:04:53Z</updated>
    <published>2025-09-01T12: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계약직 시절에 받은 적은 월급과 그로 인한 불안한 미래 외에도 내가 꼭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또 하나 있었다.  나에게는 두 할머니가 있다. 외할머니는 안 해본 일 없을 정도로 60대가 되기 전까지, 즉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까지 이런저런 고생을 참 많이 하셨다. 삼 남매를 홀몸으로 키우시며 왜 안 서럽고 안 힘들었겠나. 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4vMbcCG_8MVPWo4rb_xO8VcqN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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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억 모으기 다시 시작합니다 - 소금에 밥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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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9:32:17Z</updated>
    <published>2025-08-25T09: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 글에서 최저임금으로 동일 연령대 상위 20% 자산가가 되었음을 밝혔다.  목표했던 월 100만 원 주식 배당금 확보, 물려있던 개별 주식 정리를 끝냈으니 나의 다음 목표는 내 집 마련 준비! 청년 기준인 만 39세가 지나기 전에 독립을 하고 싶어서, SH 청년안심주택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공공임대에 역세권청년주택이라고 기재된 4.98평짜리 월세 16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D5OD07PdofWie4mwGb-uJ7foG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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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임금으로 상위 20% 자산가가 되었다 - 이제부턴 (다시 한번) 정말 절약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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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6:57:47Z</updated>
    <published>2025-08-01T16: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 자유를 위한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가는 요즘이다. 물려있던 국내 및 미국 개별 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1억 5천만 원 원금에 세전 연 10% 배당률을 달성했다. 배당주를 팔지만 않으면, 앞으로 배당성장이 전혀 안 되더라도 죽을 때까지 매월 100만 원은 달러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부자는 자산에서 나온 수익으로 소비한다!  100만 원으로 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lj0rcqDfZS_HqZnQZ5OhQC0Yp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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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까지 숨만 쉬어도 월 100만 원은 받기로 했다 - 충분한 가난이라는 행운에 대한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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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5:23:31Z</updated>
    <published>2025-07-30T15: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인간관계에도, 삶에도, 인생에도 고민이 깊어지는 요즘이다.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나이들 수 있을까?  분명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고민일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현재 이 고민이 가장 큰 화두이다.   좋은 선배들에게서 배운다. 나 자신의 체력을 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eWiYTLFKJY3HDJ5ODz62saUi_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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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ISFJ의 투자법 - 영원히 깨질 수 없는 / 밝게 빛나는 우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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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3T13: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6월 7일에 처음 매수했던 국내 주식 종목을 드디어 이번 달에 다 매도했다. 단순 계산으로 4년. 사실 최근 1년간 열심히 물을 탔고, 드 디 어 계좌에 빨간불이 들어와 소소하게(?) 차익을 낼 수 있었다.  다음은 미국 주식 한 종목! 언젠가 내가 꿨던 꿈에서 $1 이하로 쭈우욱 주가가 내려가 상장폐지 됐던 바로 그 악몽의 종목 하나가 남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LjGkFzW4Yd9GPjHmJJ8QDtytINQ.jpg" width="40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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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미니멀하기 - 돈도 시간도 행복도 삶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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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2:11:35Z</updated>
    <published>2025-06-03T13: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이었다. 이번 달에 유독 돈을 많이 썼다고 생각했는데, 가족 경조사비로 45만 원 정도 쓰고 여름옷도 많이 샀으니 그래도 나머지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게 소비했음을 결산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반성하는 부분은 그새 또 늘어난 배달 음식 소비! 치킨도 거의 주마다 한 번은 먹은 것 같고, 거의 끊었던 생라면에 불닭에 꾸준히 먹었던 5월이다.  6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7-q7RQQPCuFtvsqBCG5RA3S5B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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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좋다 - 의외로 나, 괜찮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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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23:10:11Z</updated>
    <published>2025-05-23T14: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나의 1년 중 가장 한가로울 4월이 되었다. 심적 여유가 생기니 주위를 둘러보게 되었고, 정말 많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이었고, 하나같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니 내가 더 부지런해졌다. 운동을 하고, 옷을 사고, 나를 가꾼다. 좀 더 예뻐 보이고 싶다! 무엇보다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8BTZjhzDKZeGHS6cN4xqfAYSm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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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분위기 로맨스 - 돈은 됐으니 님을 만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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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5:32:16Z</updated>
    <published>2025-05-23T13: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조금 뜸했었다. 일이 바빴던 것도 있고, 주식이 널을 뛰면서 공포에 팔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재테크 쪽에 관심을 더 끊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큰 &amp;lsquo;사건 발생 잊지 못할 사건&amp;rsquo;은 3월 말부터 이어진 갑분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가 아닐까 싶다! 정규직이 되기 전까지는 결혼은커녕 연애에도 관심이 없었고, 남들 다 본다는 로맨스 드라마나 연애 관련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rueCmegFuk6hwQP-DUlKNwlqY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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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자의 하루 미리 살아보기 - 사이드 파이어족 혹은 반퇴자의 삶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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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5:50:25Z</updated>
    <published>2025-02-28T16: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전 글에서 다뤘던 것과 같이 정신없이 일했던 2월이었다. 굳~이 몇 시간이나 초과 근무했는지 손꼽아보지는 않았지만 약속 없는 날에는 거의 매일 야근을 하다 보니 배달 음식을 거의 매일 시켜 먹었다. 잘 먹고 꼼짝없이 13시간씩 앉아서 일하니 그만큼 몸도 무거워졌다.  2월 마지막 주가 되어서야 휴가를 좀 낼 수 있어서 드디어 쉬었다. 먹는 양을 줄이니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N5XW7Y8GEyjxeMDmguaIs2Yc8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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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찹 고백 - 나는 일중독자?! - 돈보다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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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8:30:12Z</updated>
    <published>2025-02-24T19: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너어어어무 바빴다. 회사에서 1년 중에 가장 큰 행사가 나의 담당이라 약 한 달 전부터 준비를 시작했는데, 처음 해보는 일이라 정말 허덕이면서 했다. 출근해서 화장실을 한 번 갈까 말까 할 정도로 심각하게 계속 일해도 끝이 안 보여서 야근에 조기 출근에 주말 출근까지 했다. 모두 무급 근무였다.  지금도 자정이 넘은 시간에 지하철을 타며 졸린 눈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sGZegFpVPvxOjyFKZtpAbPbWJ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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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배신, 신뢰의 투자 - 노동OTL부터 노동orz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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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3:25:37Z</updated>
    <published>2025-02-12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vieweno/52​  내가 아주 좋아하는 책 &amp;rsquo;노동의 배신&amp;lsquo;은 저자인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에서 직접 최저임금 노동자로 일했던 삶을 다루고 있다. 그것이 &amp;lsquo;진짜&amp;rsquo; 바버라의 삶이 아니라 해도 상관없다. 책을 읽은 누구든지 최저임금으로는 일반적인 삶을 유지할 수 없음을, 그리고 한 번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15%2Fimage%2F8emJ78xav5q8oEsr2Mk_dQh87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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