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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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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여행가 박진호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며 여러분들에게 한 줌의 위로와 희망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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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0:2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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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여행은 다시 일본 - 내 여행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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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1:46:50Z</updated>
    <published>2026-02-17T01: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왜 오사카에만 가느냐고, 가서 먹기만 할 거냐고.. 오늘은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한다. 내 오사카 여행의 본질은 미식이다. 우리는 어떤 대상의 본질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달라진다. 누군가에게 오사카의 본질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고,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을 남기는 것이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Buk23viqiU5bkLN87tkNUgn77S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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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여행지에서 쓰여진 글 (1편) - 생생한 여행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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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6:12:21Z</updated>
    <published>2026-01-29T06: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내가 여행 중 글을 쓰고 바로 업로드를 해봤는지 생각해 봤는데, 놀랍게도 한 번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번외편으로 반드시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던 여행 중 쓰여진 생생한 여행 일기를 업로드 해보려 한다. 그럼 Let's get started!  보잉 737.. 이제는 너무 자주 타서 더 이상 설렘을 기대하긴 어려운 기종이다. 그렇게 익숙해진 항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nZzhFXUKKkSkse6T03bjKR3v1N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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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여행은 '국토종주' - 뜨거웠던 나의 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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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5:06:23Z</updated>
    <published>2026-01-15T05: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기에서 결정하자 진호야 네가 힘들면 내려가자, 집에 가자고 해도 아빠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게 어떻게 할래?&amp;quot;  체육 선생님이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나는 어렸을 적부터 여러 분야에 도전을 했다. 체대 입시를 위해 운동했던 적도 있었고, 어렸을 때 운동 선수의 꿈을 가진 적도 있었다. 큰 틀에서의 도전은 많지 않지만 크고 작은 수많은 도전이 있었고,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KMtwrL_KtwQHQisiQ6rzDFRW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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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형과 함께 한 이번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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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6:12:26Z</updated>
    <published>2026-01-08T05: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Kazu 형이 오사카에서 가장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나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스시와 장어덮밥을 언급했다. 사실 나는 엄청난 먹도리여서 오사카 여행을 계획한 순간 여행의 목적은 이미 미식 여행이었다. 그리고 오사카 현지인인 카즈 형에게 되도록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맛집에 데려가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Kazu형은 나와 이틀 동안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Gp8g9g3zariyA04rPW_A3oomw3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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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여행은 일본 - 직장 생활을 시작한 여행가 박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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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2:08:30Z</updated>
    <published>2026-01-01T02: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6월 24일 나는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발을 디뎠다. 사실 이전까지 일본은 나와 맞지 않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 여행을 계획 했다 하면 반드시 무슨 일이 생겨서 취소를 거듭했기 때문이다. 세 번의 시도 만에 드디어 일본 땅에 발을 디딜 수 있었고 내가 선택한 도시는 미식의 도시 오사카이다. 특유의 장인 정신으로 무장한 일본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QXlkDTBO62JgAEpDMGgy8AI2KN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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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올 뉴욕 - 뉴욕 여행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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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8:20:32Z</updated>
    <published>2025-12-25T08: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뉴욕은 어떤 도시냐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꿈의 도시라고 말하겠다. 다녀오기 전에도, 다녀온 이후에도 뉴욕은 계속 나를 잠들지 못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뮤지컬 '라이온 킹'을 보는 것이었다. 마지막 일정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늘 시끄럽던 뉴욕의 거리와 타임스퀘어의 소음이 그날만큼은 이별 발라드처럼 잔잔하게 들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4qOIVBfYqrKiWP5ydAHachOJqW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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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의 여행! - 낯선 사람에게 용기 내 말을 걸었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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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3:26:16Z</updated>
    <published>2025-12-17T23: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뉴욕에 관련된 이야기는 &amp;quot;내가 걸어본 뉴욕&amp;quot;에서 아주 자세히 풀어놨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 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그동안은 공개하지 않았던 뉴욕에서 내가 느낀 것들과 깨달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사실 여행 한 번으로 내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거나, 책을 한 권 쓰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sKf32DCrR2lZiwqHSsdA7veQ8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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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가가 되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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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0:33:08Z</updated>
    <published>2025-12-10T23: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했다.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책 한 장만 읽는 사람과 같다고. 군대에서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이유 없이 오랜 여운이 남았다. 내가 아직 읽지 않은 페이지가 얼마나 많을지 궁금해졌고 그때 자연스럽게 여행에 관련된 서적을 찾기 시작했다. 좋아하던 유튜버 Soy the World의 책을 구매해 열심히 읽으며 세상이 넓다는 사실도 깨달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Nu7N7OrVmMohgZOPogwEbpnnwl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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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slikeimfallinginlove - 이젠 영원하게 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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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08:37:30Z</updated>
    <published>2025-08-15T08: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너라는 존재가 나를 아프게,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널 향한 사랑은 멈출 수 없어   창문을 여니 창밖에는 천사들의 노래가 들판에는 빨간 장미 두 송이 네가 내 삶에 완전히 들어왔네  네가 내 불씨를 살렸어 네가 내 사랑을 살렸어 네가 내게 동아줄을 던져줬어 네가 나를 구했어  난 이제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안녕하세요, 여행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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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G.C.M.L.F.Y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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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0:44:18Z</updated>
    <published>2025-08-08T00: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확신해요 당신 없는 삶은 무기력하고 공허하고 외로운 밤만 길게 느껴질 거예요  세상은 낯설어져 가고 계절은 빠르게 바뀌지만 당신을 향한 사랑만은 견고하리라 다짐하며 나의 어리고 여린 꿈을 이루어주는 그대  이젠 더욱 사랑에 대한 확신을 얻은 그대에게 이 문장을 바칩니다.  계절이 바뀌며 세상이 바뀌어도   나이를 먹으며  얼굴에 주름이 생겨도  그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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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autiful in White - 평생의 사랑을 맹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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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8:58:23Z</updated>
    <published>2025-08-01T08: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기다렸습니다. 처음 그날, 내가 당신을 만난 날 말조차 잊은 채 심장만 뛰고 있었지요  그 찰 나에 알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삶의 마지막 퍼즐을 찾았다는 것을 평생을 사랑할 사람이라는 것을  세월이 흘러도 바래지 않을 우리의 영원한 사랑을 이 반지를 통해 이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당신만 사랑하겠습니다 당신만 안아주겠습니다 드레스를 입은 그대가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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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Raise Me Up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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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6:05:56Z</updated>
    <published>2025-07-24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지치고 내 마음은 무너져 몰려오는 시련 속에서 가슴이 조여오는 나는 고요함 속에 묻혀서 언제쯤 내 옆에 와 잠시 머물러줄까 생각하며  그저 당신을 기다려요 ​ 당신은 나를 일으켜 험한 산을 넘게 하고 거센 파도 위를 걸어가게 했죠 당신 어깨에 기대면 나는 어느새 우주를 가진 사람이 되었고 당신 덕분에 나는 내가 될 수 있는 그 이상의 사람이 되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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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ove - 멀게만 느껴지던 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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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1:40:29Z</updated>
    <published>2025-07-21T1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텅 빈 거리와 적막에 둘러싸인 집 그 안에서 홀로 공허해지는 내 마음 잡고 싶었지만 잡을 수 없었던 너  너를 잊고자 다른 사람을 만나고 이별의 책도 읽고 일도 열심히 해보았지만  내 안의 공허함은 자꾸만 커져가 결국 나를 잡아먹는다  이미 멀리 떠나버린 네게 내가 마지막으로 남기고픈 말은  나는 오늘도 '너'라는 사랑의 꿈을 노래하고 있고 하늘이 푸르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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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one You Loved - 너를 사랑했던 그 시간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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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0:25:27Z</updated>
    <published>2025-07-12T06: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픔을 잠재워주던 네가 참 좋았는데 낮이 저물어 밤이 찾아오니 어김 없이 떠났네  이젠 마음의 문을 열어보려는데  쉽지 않아, 너가 주는 사랑에 익숙했는데  당연한 건 아니었나봐  필요해 날 치료해 줄 사람이  필요해 나를 품어줄 사람이  나의 밤은 늘 공허한 밤이고 나의 낮은 또다른 어둠의 터널  늘 나를 무너뜨리던 너였지만 네가 주던 '사랑' 그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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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p Bop Baby - 너에게 다가갔던 시간들이 우리들의 관계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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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5:27:38Z</updated>
    <published>2025-07-04T05: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Bop Bop Baby -Westlife-  너를 사랑하기 위해 다가갔던 시간들로 인해 너와 나의 관계가 무너졌고, 너와 함께 춤추며 노래했던 그 시간들은 그저 한여름 밤의 달콤한 꿈이었다.  전화기 넘어 들리는 음성은 없고 오직 기계가 열심히 일만 한다.  이리 나와 다시 한번의 춤을 춰주오 내 사랑아..  그대에게 안녕을 고하지 않으리..  해당 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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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My Love - Westlife가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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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54:47Z</updated>
    <published>2025-06-27T10: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너와 같은 사람은 없었어 가뭄같던 삶에 단비가 되어준 당신은 내가 진정으로 찾던 사람 내 삶에 없던 행복을 전해준 사람  내 인생 통틀어 너처럼 완벽한 사람은 없었어 여린 마음씨와 아름다운 얼굴 다른 사람이 아닌 굳이 나를 선택해 준 너를 늘 찾고 기다리고 있었어   행복이 익숙지 않던 나에게 행복을 준 그대 다른 사람이 아닌 굳이 나를 선택해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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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MY LOVE - Coldplay가 말해주는 사랑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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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0:32:47Z</updated>
    <published>2025-06-20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시절을 같이 버텨준 그대  아마 차디찬 바람이 부는 어느 겨울 날, 그대의 눈동자와 내 눈이 마주치던 순간, 내 삶은 따뜻한 봄으로 변했고 그렇게 눈보라가 치던 겨울은 따뜻한 봄의 한페이지가 되었죠  비가 오든 폭풍이 불든, 그대는 나의 것 나의 사랑 이 세상에서 내 이름 석자 사라지는 순간까지 그대 한 사람을 사랑하며, 내게 힘이 되어준 그대를 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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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lonely - Jason Mraz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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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48:14Z</updated>
    <published>2025-06-13T02: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여름날, 그늘을 찾아 앉으려는데 저 멀리서 다가온 그녀의 눈빛이 내 숨결을 스친다  우정인지 사랑인지 모를 감정 선을 가지고 있던 그녀와 잘 차려진 카페에 앉아 서로의 눈을 바라본 채 커피를 한 모금 한 모금 서로 하하 호호 웃으며 대화를 하다 보니 이건 사랑이다.  친구로 지내기보단 이 사람을 사랑하리라 다짐한다.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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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팝송을 각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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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6:51:37Z</updated>
    <published>2025-06-06T06: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즈음이었다. 감당하기 힘든 바쁨으로 인하여 잠시 글쓰기를 내려놓았다. 퇴사를 고민하던 시점에서 야간 근무를 하게 되었고 퇴사를 결심 후 복잡한 심경에 도저히 글이 써지질 않았다. 더구나 야간 근무로 인하여 글을 쓸 여력이 충분치 않았던 터라 이참에 잠시 쉬면서 무슨 글을 써볼지 생각하게 되었다.   필자는 평상시에 K-POP은 거의 듣지 않고 팝송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OFbab4Tx_gm79VG9IT6sMujfj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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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하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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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14:25:57Z</updated>
    <published>2025-04-01T07: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추운 겨울이 가고 어느덧 봄이 찾아왔습니다. 꽃들도 자신들의 시기가 왔음을 알아차렸는지 슬슬 활동을 준비합니다. 학생들은 새 학기를 맞이했고, 프로 스포츠는 개막을 했습니다. 무언가에 설렘을 느끼며 시작하기 좋은 봄입니다. 혼자 맞이하는 외로운 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들 인생의 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I%2Fimage%2FXhMOGTmIOgr8tweupQuQugEbW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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