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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f yos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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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feyose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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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게 보이는, 하지만 매일이 새로운 삶을 맛있게 요리하여 누구에게나 대접하고 싶은 chef yosef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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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0:5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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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선은 인간의 선, 곡선은 자연의 선 - 자연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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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3:57:15Z</updated>
    <published>2025-12-07T1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헌금 시간이었다.  강단에 서 계신 목사님의 옆모습을 보는데 머리부터 목, 등에서 허리로 내려오는 선이 참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그러면서 갑자기 드는 생각이었다. 자연, 신이 만든 작품들 중에 직선이 없겠구나!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자연, 인체, 동물, 식물 등등 떠올려봐도 직선으로 된 것을 생각해내지 못했다.  대조적으로, 눈에 보이는 모니터, 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tWxG4sXapSuyhZHoRXlsDYFn5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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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하순에 끄적끄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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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1:55:24Z</updated>
    <published>2025-11-23T11: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부에서 연구개발부로 전향한 지 4개월 하고도 보름이 지났다. 해보고 싶은(?) 분야로 감사하게도 들어왔지만, 준비가 덜 됐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아직은 누군가가 설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보조의 역할을 한다. 도면을 확인하고 제작의뢰를 진행하고, 그리고 열심히 조립한다.  물론 간단한 제품은 직접 설계하고 제작을 해서 조립까지 완성해 본다.  예전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3_8Rc9B41HWY2OrfHAqEHaJNS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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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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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3:15:25Z</updated>
    <published>2025-08-07T13: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잠시 쉬는 시간에 '아메리칸 언더독'이란 영화 리뷰를 봤습니다.  탁! 하고 와닿는 내레이션! '준비가 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내게 하는 말!'임을 깨달았습니다.  솔직히, 요즘 목표가 뿌리를 잃고 둥둥 떠다니는 듯한 삶을 사는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주인공이 힘들게 힘들게 프로팀에 입단하자마자 방출되는 모습, 준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H1XKYRPJrJGMQqgiSMMMQDSW3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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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제 발자국을 남깁니다(디카시 추가)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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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0:40:45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7.20.  샤워를 하고 나와서 물기를 닦다가 매트 위에 새겨진 제 발자국을 보고서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브런치에 내 발자국을 남겨야겠다!'  ㅎㅎㅎ  PS. 디카시 ; 김준한 작가님의 댓글을 통해 '디카시'가 뭔가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한 번 적어봅니다.  제목: 삶의 무게 삶의 무게가 고스란히 발자국에 담겼다. 그 무게를 느끼고자 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CKUy8cqrXuFbObfzfDL-SUE4M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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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보와 빈곤', 결국 땅을 사야 돼!!!!?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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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0:44:59Z</updated>
    <published>2025-07-14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 183~5cm, 몸무게 112kg 머리는 밀리터리 정글 모자, 선글라스, 밀리터리 무늬 쿨마스크, 상의는 검은 반발티에 검은 쿨토시에 손은 코팅 면장갑, 하의는 밀리터리 무늬&amp;nbsp;바지와 카키색&amp;nbsp;군화!  처음 그를 봤을 때의 모습이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아스팔트 위에서 우리는 말없이 손짓으로만 대화를 무려 8시간 나눴다.  한 줄기의 바람이 감사하게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SDxyhtCbh-GFvIhr8iaLXECqjOw.png" width="4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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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디자이너!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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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33:14Z</updated>
    <published>2025-07-11T14: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0년대 중반에 난 유치원생이었다. 발명 아이디어를 엽서로 보내서 당첨되면 상품을 주는 EBS&amp;nbsp;프로그램이 있었다.  TV를 보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유치원생이 보낸 아이디어는, 지금은 너무나도 흔한 의자이면서 펼치면 침대가 되는, 지금 나온 제품으로 말하자면 리클라이너다. 전동이 아닌 수동! 엽서에 그림을 그리고 설명을 붙여서 우편함에 넣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UA4X5b1bc7tQNd7cvm74i4HEv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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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내 고통을 알아? - 위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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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4:15:08Z</updated>
    <published>2025-07-09T12: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생아, 아버지로부터 버림받은 존재, 죽기 위해 태어난 사람, 무죄한 자의 죽음, 벌거벗긴 수치심, 끝에 동물 뼈들을 엮은 채찍을 사용한 매질, 머리에 가시관, 손가락질과 침 뱉음 당함, 제자들로부터 받은 배신, 가장 치욕스럽고 고통스럽고 잔인한 방식으로 처형당한 사람, 야만인과 로마에 반역한 자들, 하층계급들에게만 행해졌던 로마인의 처형법인 십자가형을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fMGp5JBLNdNWc8fJQdTCCK4nb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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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이게 뭐라고 - 위로가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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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0:26:31Z</updated>
    <published>2025-07-08T06: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범택시'의 김도기 기사는 호루라기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면 과거의 일이 떠올라 정신을 잃거나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 과거의 일은 그의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   교구장이 김도기에게 도발하는 장면에서 호루라기를 불고, 이 소리에 고통스러워하며 쓰러지는 김도기를 보며 교구장이 하는 대사가 이 말이다.  &amp;quot;아니, 아니 이게 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Z2x2S-a1qmXlcXOIYWGIJKb_w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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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지기를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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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2:38:06Z</updated>
    <published>2025-07-07T03: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 삶과 다른 삶을 살겠다고 한다면, 살아왔던 내 방식들을 모두 바꿔야 한다.  내 삶을 대하는 태도,  사고하는 방식, 말투, 표정, 사람을 대하는 자세,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 이제까지와 다른 목표, 시간 사용방법...  이런 모습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 다른 삶을 살아보려면  철저히 모두 바꿔야 하지 않겠는가.  곁에 있는 사람들부터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allWwDmVhD4-nVJCRNfnahAUN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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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처음, 다시 - 습작 - 현대시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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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2:07:46Z</updated>
    <published>2025-07-03T12: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 모르는 길 걷는다&amp;nbsp;&amp;nbsp;어색한 인사 건네며 서툰 말에 웃음 짓는&amp;nbsp;&amp;nbsp;낯선 얼굴 마주하네 익숙해질 그날까지&amp;nbsp;&amp;nbsp;나를 조금 열어본다  햇살 같은 사람들 웃음소리 부딪혀&amp;nbsp; 하루가 금세 흐르고&amp;nbsp;작은 친절 한 조각에&amp;nbsp; 마음 문이 열리네&amp;nbsp;어깨너머 따뜻하게&amp;nbsp; 봄기운이 감돈다  배우는 하루하루 서툰 손이 머뭇대도&amp;nbsp; 기다려주는 시선&amp;nbsp;함께 걷는 이 길에서&amp;nbsp; 나도 누군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4nKDtKre_f55BsRiYIClMt97o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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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풋한, 따사로운 햇살 - 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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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2:31:42Z</updated>
    <published>2025-06-29T00: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주 헤이리 마을 끝자락, 조용한 산자락 아래 자리한 작은 농촌 법인회 &amp;lsquo;햇살들녘&amp;rsquo;.  하늘은 그곳 가공 작업장 안에서 수박 껍질을 자르고 있었다. 이른 아침부터 들어찬 햇살이 작업장 천막 사이로 비껴 들어왔다. 칼끝이 껍질을 따라 미끄러지면, 붉은 속살이 단정히 갈라졌다. 그 순간마다 수박 향이 짧게 피어올랐다가 사라졌다. 마치 어릴 적 여름날의 기억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w93s82JB1PUGioI73_7TkZknc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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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 주스, 이젠 더 감사하며 먹을 수 있겠다!!!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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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33:52Z</updated>
    <published>2025-06-21T14: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온종일 수박 구경을 실컷 했다. 수십 통의 수박이 든 카트가 계속해서 밀려들어온다. 물이 가득한 통에 한 통, 한 통을 담근다. 세척된 수박이 테이블이 있는 작업장으로 옮겨진다. 그 방에는 네 명 내지 다섯 명의 칼 든 남성이 위생작업복과 앞치마, 장화, 장갑, 마스크, 위생모를 착용하고 수박을 기다린다. 진두지휘하는 한 사람이 수박 한 통씩 테이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BDqdAgK1K8-5J9Tum7VBf-TvD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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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브런치, 브런치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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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1:56:17Z</updated>
    <published>2025-06-14T1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지난 몇 주 동안 브런치에 들어와 글을 쓰려고 수차례 '글쓰기'를 클릭하고서는, 그냥 닫아버려야 했다.  생각을 많이 했다.  처음 글을 쓰던 시기인 '이스라엘 여행기'를 쓸 때는 하루가 멀다 하고 써야 할 이야기들이 많아서  생각나는 것들을 받아 적기에 바쁜 -지금 생각하면- 분에 겨운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그런데 지난 몇 주 동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CxVricbBm9krVH9k6j0Fyi1g8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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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이 나일 수도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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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6:59:18Z</updated>
    <published>2025-05-24T14: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 년 전 내가 다니던 교회에 어느&amp;nbsp;노부부가 들어왔었다. 노부부는 슬리퍼 차림이었다. 수개월이 지난 후 노부부의 사연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예배 한 번 드리고 생을 마감하려고 했었다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로만 여겼다. 그러나 그렇지만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정신적인 문제에 시달리다가 자살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72glYDMa6ouxFbJCEvK8YjZ9a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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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나'를 선택한다! - 나는 영업을 책으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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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21:52:05Z</updated>
    <published>2025-05-10T09: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겠다고 선언한 지난 한 주 동안은 오히려 행복과는 정반대의 상황들이 나를 둘러쌌다. 심지어 영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 날 바로 다음날 퇴사를 생각할 정도였다.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정상인가 싶을 정도다. 심지어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던 충동까지 일어났다. 심상치 않다! 극렬한 저항들이 내게 닥치는 이유가 내가 제대로 방향을 잡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tqpA1V6eKhJ4O73NEuoVC9o7A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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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힘'을 읽었습니다 - 나는 영업을 책으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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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4:31:01Z</updated>
    <published>2025-05-05T01: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이 제일 자신이 있다고 말하는 윤석금 회장님!  '영업'이 자신 있다고? 아직까지는 나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이다.  27살, 입사 1년 만에 54개국 영업사원 가운데 최고 판매 실적을 낸 영어를 모르는 영어 백과사전 영업 사원! 영업에 재능이 있다고 말하는 저자! 책을 통해 그는 말한다. 모든 기업-심지어 작은 구멍가게-의 기초는 영업이다.  마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ZQsv2FsSKzjBqmkM_uHjIEZPf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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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줬으면 그만이지-아름다운 부자 김장하 취재기'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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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8:56:02Z</updated>
    <published>2025-04-27T13: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에 시작하여 오늘 밤에 이 책을 다 읽어냈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  오래전 살았던 위인전기를 읽는 느낌이랄까요. 감사하게도 아직 생존하시는 분이라는 게 어떤 조그마한 위로가 되는 건 왜일까요. 동시대에 산다는 것이 위로가 되는 분입니다.  '줬으면 그만이지'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행입니다. 쉽지 않은 길을 참 잘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fqTUEjNnlmJ8N70HiWXSgU5hb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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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더우드의 기도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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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30:42Z</updated>
    <published>2025-04-19T02: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FcB05QJaUaH5Sj8Ww3pzvMatz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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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경음기의 용도는? -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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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6:38:11Z</updated>
    <published>2025-04-12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참 많이도 들었던 것 같아요. 요즘엔 그나마 줄어든 것 같고요.  얼마 전, 정말 신경질 나게 만드는 순간이 있어서, 신경질적으로 경음기를 누르는 제 모습을 봤습니다. 그걸 본 아내 역시 한마디를 했죠.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 차 때문만 아닌, 이미 내 안에 이미 신경질이 그렇게 행동하게 했던 것을 알게 됐어요. 그리고&amp;nbsp;그런 행동이 나 자신을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3yEagZ587v26Y0qEfUBRJg2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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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힘' 윤석금 지음 -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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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3:15:02Z</updated>
    <published>2025-04-11T06: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마음&amp;quot; '운명을 거스르려는 모든 분께 이 책을 바친다'  그 사람이 나다.  온통 부정적인 생각과 말들로 점철된 내 삶을 돌아보게 된다. 경각심이 든다.  '운명을 거스르려는 나에게 윤석금 회장이 이 책을 주셨다' 이 책은 내 책이다.  내 삶은 고등학교 교사, 육군 장교, 여행자, 해외 노동자, 영업사원의 삶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BS%2Fimage%2FC_tdF181iJswRXy4YvT95ZAYR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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