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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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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네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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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12:0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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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관대함 - 관대함, 융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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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5:27:51Z</updated>
    <published>2025-08-19T05: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로부터 그리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줄곧 들어왔습니다. 좋게 풀이하면 정직하고 우직하게 정해진 일을 정해진 절차대로 잘 해낸다 이지만 사실 그리 좋은 뜻은 아닌 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해진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들만 보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지나친 일반화이지만 어르신들 중 그런 분들이 많아 어르신들을 싫어합니다.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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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인정욕구 - 인정욕구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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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0:53:07Z</updated>
    <published>2025-08-14T1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처럼 개인의 특성을 보여주는 검사 중 하나로 에니어그램이라는 검사가 있습니다. MBTI의 경우 16가지의 성격유형으로 분류하지만 에니어그램은 9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저도 그 검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가슴형 중 성취자에 해당하는 제3 유형에 해당이 되었습니다. 3 유형, 성취자 유형의 경우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고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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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결국 병이 오다 - 불안함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병이 오고 말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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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0:00:35Z</updated>
    <published>2025-08-13T10: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범대를 졸업하고, 사대 졸업생들이 으레 하는 것처럼 임용고시를 준비했다. 하지만 1차 성적을 항상 아슬아슬하게 받아서 그런지 2차 면접, 수업시연에 아무리 좋은 점수를 받아도 최종탈락을 3번이나 했다.  매번 같은 시기에 실패자가 되어버리는 나를 주변사람들은 &amp;quot;조금만 더 하면 진짜 되겠네&amp;quot; 라며 위로의 말을 건네곤 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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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현재진행형 - 건강한 방식으로 승화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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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0:26:17Z</updated>
    <published>2025-08-12T10: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는 다르게 남자친구는 불안하거나 고민이 있어도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 나중에 어쩌다 보니 알게 된 엄청난 그의 고민도 이렇게 가까운 나조차도 알지 못하도록 조용히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는 그럴 때 &amp;quot;속으로 삭이는 스타일인가 보네. 나중에 터질 수도 있어!&amp;quot;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는 그러지 않을 것을 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지나치게 일희일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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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불안함 덜어내기의 첫걸음 - 나에게 조금만 관대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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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8:43:33Z</updated>
    <published>2025-08-11T08: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박에서 벗어나기  나만의 틀 속에 가두어 두었던 나를 조금씩 놓아주기로 했다. 알람을 맞추고 일찍 일어나는 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루틴으로 운동을 하는 일, 반짝반짝하게 청소하는 일 등등 나를 옥죄고 있던 것들을 다 벗어던져버리기 위해 우선 알람을 껐다.   새벽 4시 반에 맞춰져 있던 알람을 없애고 잠을 자니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겠다는 강박이 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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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결벽증 - 나도 그만하고 싶었다,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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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8:43:14Z</updated>
    <published>2025-08-10T04: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깔끔한 성격이어서 뭐든 제자리에 놔두어야 하고, 매일 돌돌이로 자취방의 머리카락과 먼지를 없애는 것이 나의 루틴 중 하나였다. 그런데 대학에 가고 나서부터 그 증상이 훨씬 더 심해졌다.  #빌어먹을 미라클 모닝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원인은 미라클 모닝이었던 것 같다. 한참 내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미라클 모닝이라는 게 유행했다. 당시 나는 스스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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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극도의 시험불안 - 시험을 못칠까봐 시험을 앞둔 날마다 엉엉 울었던 소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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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3:02:42Z</updated>
    <published>2025-08-09T1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나는 남들보다 더 많은 불안을 느끼고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무던히 넘어가는 것들도 나에겐 이상하게 불안하고 두근거리는 경험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갔을 때 영화 시작 전에 화재시 비상대피로를 알려주면 진짜 불이 나서 내가 &amp;nbsp;죽을 것 같은 불안감, 엄마, 아빠가 내 자취방에 오다가 사고가 나면 어쩌지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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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과 친해지기] - 불안, 누구에게나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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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3:03:43Z</updated>
    <published>2025-08-08T11: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누구나 상황마다 불안함을 가지고 있지만 각자가 그것을 헤쳐나가는 방향은 다르다. 불안함이 극대화되었을 때 회피하는 사람도 있고 부딪혀보는 사람도 있고 절망 속에 갇혀버리는 사람도 있다. 나 또한 평생을 불안함과 함께 살아왔고 어떠한 불안이 오냐에 따라 해결하는 방법도 달랐다. 아니, 사실 해결이 된 것인지 무뎌진 것인지조차 지금은 잘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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