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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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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창수 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방법과 실생활에서 자기계발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존감 높이고 지키기, 독서법, 공부법, 운동 등 자기계발 꿀팁 얻어가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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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0:4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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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에서 혼자일지라도&amp;hellip;&amp;hellip;. - 새로운 시작에서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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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5:59:52Z</updated>
    <published>2026-02-23T1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두 달 동안 취업 준비를 위한 서류를 넣고, 면접을 보면서 정말 혼자서 노력해야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1월, 1년 동안 공부하면 준비한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1년의 공백이 있었지만, 괜찮은 조건이었고, 이전의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좋은 팀에 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경력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DXzyljEVbpglk_9MoIW3c8x0j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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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볼 용기 - 미쳤다는 말은 진짜 미쳤거나, 누구도 따라 하기 어려울 때 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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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7:26:05Z</updated>
    <published>2026-01-02T07: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 일을 꾸준하게 하거나, 많은 일을 계획해서 해내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amp;lsquo;미쳤다.&amp;rsquo; 이 감탄사 한 마디에는 정말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amp;lsquo;나는 절대 그렇게 못 해.&amp;rsquo;라는 생각이 심겨 있습니다. 인생에서 사람들에게 &amp;lsquo;미쳤다.&amp;rsquo;라는 감탄사를 듣는다면 가장 큰 칭찬을 듣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그럼, 한 가지에 미치거나,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Hu05dctyl-5At6ht32N_eFBB1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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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려는 용기 - 하려는 용기는 마음가짐이 먼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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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13:36Z</updated>
    <published>2025-12-22T13: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공부, 운동, 취미 등 사람은 살면서 많은 것을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말합니다. 출근 전, 점심시간, 퇴근 후 시간이 있을 수 있지만 공통으로 사람이 입으로 내뱉는 말이 있죠. &amp;lsquo;어떻게 해.&amp;rsquo;, &amp;lsquo;귀찮아.&amp;rsquo;, &amp;lsquo;할 시간이 없어.&amp;rsquo;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하려는 용기가 없어서 이런 말을 내뱉는 것일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uk1KPNndjfpU7ykzx4r1HIbrg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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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하고 힘들 땐&amp;hellip;&amp;hellip; - 사람 만나는 시간 이틀, 혼자 사색하는 시간 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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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5:23:57Z</updated>
    <published>2025-12-19T05:2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번에 또 떨어졌어. 진짜 이번에 될 줄 알았는데&amp;hellip;&amp;hellip;.&amp;rsquo;&amp;nbsp;많은 도전의 결과가 실패, 탈락, 불합격이라면 드는 생각입니다. 취업 준비하는 청년이 정말 많이 하는 생각이고요. 어쩌면 저를 포함한 모든 청년이 하는 생각이겠죠. 좌절했을 때, 입을 모아서 말합니다. &amp;lsquo;다음에는 될 거야.&amp;rsquo;, &amp;lsquo;잊어버려.&amp;rsquo;, &amp;lsquo;오늘은 내가 쏠게.&amp;rsquo; 나의 좌절에 대한 위로가 가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XEZWEo4nz3W6uNLMRZoHmvXCm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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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일 용기 - 무언가 받아들이는 것도 용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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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3:44:36Z</updated>
    <published>2025-12-17T23: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조언과 충고를 듣습니다. 부모님, 선생님, 직장 상사 등 나보다 손위의 사람이거나 계급이 높은 사람에게 주로 듣죠. 성장기에는 부모님께 듣고, 학교에 다니면서는 선생님께, 그리고 사회생활 하면서는 직장 상사에게 듣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amp;lsquo;내 기준으로 삶을 살면 안 되는 건가?&amp;rsquo;   개인의 인생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zBAYWnI50TcNfx17qb8nfSLS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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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나를 이해한다. - 홀로 있을 때, 나 자신과 깊게 대화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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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36:04Z</updated>
    <published>2025-12-16T08: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면서 대부분 직장이나 학교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하죠. 그러나, 정작 나와의 깊은 대화는 많이 하지 않죠. 최근에는 영상매체와 SNS의 발달로 혼자 있는 시간이 다른 사람의 일상이나 콘텐츠를 보면서 많이 보냅니다. 자연스럽게 혼자서 사색할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죠. 자연스럽게 나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AzXgybdP2Yd8sVrqHzRFFzTtF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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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다가갈 용기 -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기회를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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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8:05:19Z</updated>
    <published>2025-12-16T08: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다가가는 연습을 하는 분이 계신가요? 정말 어려운 일이기에 대부분 사람은 먼저 다가가기를 꺼립니다. 하지만 먼저 다가와 주길 바라는 분들은 많이 있죠. 이런 먼저 다가가기에도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죠.   먼저 다가가기 위한 용기는 어떻게 얻으면 될까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방법은 아주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1sJLjo4_WTcqDfIk5c79gaOHq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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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후 혼자 있기 - 주변 사람의 위로보다 혼자만의 생각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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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3:50:54Z</updated>
    <published>2025-12-14T13: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준비한 입시, 시험, 취업의 결과가 성공하면 주변 사람들도 나도 모두 행복할 겁니다. 하지만, 실패했을 때는 어떨까요? 주변 사람은 위로와 격려, 추후 기회를 도모하자고 말할 것이고, 혼자 있을 때도 자기연민 혹은 &amp;lsquo;왜 못했을까?&amp;rsquo; 같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실패를 맞이한 후에는 더더욱 홀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 후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GWLaNnBi0VSy1TaUzN5efPdP7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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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좋은 말 들을 용기 - 항상 좋은 말만 듣기는 어려운 게 인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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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3:00:35Z</updated>
    <published>2025-12-11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살면서 좋은 말만 듣기를 원합니다. 칭찬과 애정 표현과 같은 긍정적인 말을 많이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언제나 안 좋을 말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욕하고, 나를 깎아내리고, 비난하는 등 부정적인 말을 스스럼없이 내뱉습니다. 좋지 않은 말을 안 듣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쉽게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zZdvuHlC8N1wRnPXxmLROoxrh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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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와 혼자만의 시간은 다르다 - 혼자만의 시간은 개인주의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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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7:26:40Z</updated>
    <published>2025-12-11T07: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주의가 정말 많아진 현대, 직장과 학교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개인주의가 심하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홀로 시간을 보내는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개인주의와 혼자만의 시간은 엄연하게 다릅니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도덕적 입장, 이데올로기, 정치적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OSoeAYw2MeQN3ERh5xcu7G1eQ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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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도전을 위해 용기 키우기 - 포기한 것을 다시 도전하기 위해 용기를 키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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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2:51:00Z</updated>
    <published>2025-12-10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언제나 도전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태어나서 걸음마에 도전하고, 공부를 하면서는 좋은 성적에 도전하고, 첫 사회생활을 위해 회사 입사에 도전하고, 인생을 살면서 새로운 것에 항상 도전합니다. 특히, 포기한 것을 다시 도전하는 상황이 항상 많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것 보다 포기한 것에 도전하는 것을 많이 주저합니다. 포기했다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s-ZzBo4NJv2o6dCtfImnw8k2B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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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 미디어가 넘치는 현대, 진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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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9:39:17Z</updated>
    <published>2025-12-09T09: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된 평일의 저녁, 이틀 간의 주말,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미디어 콘텐츠가 넘쳐나는 현대.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에 영상 플랫폼과 SNS를 통해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런데 미디어를 소비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정말 혼자만의 시간일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돌아보고, 사색하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x5VTMeruv0Jot8jku7Irj8o-8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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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용기 - 타인에게 말하는 것도 용기가 있어야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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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5:54:18Z</updated>
    <published>2025-12-08T05: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타인과 이야기하는 것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가족 간에도 어려운 일입니다. 사소한 대화부터 속의 깊은 이야기까지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은 큰 용기를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말이죠. 그럼, 말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걸까요? 당연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많은 상황에서 말하는 것에 용기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ua-08FG6vaNz9wNdHbtncnJvJ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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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라고 생각이 들 때는&amp;hellip;&amp;hellip; -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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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9:29:01Z</updated>
    <published>2025-12-06T09: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사람들과 있어도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amp;nbsp;&amp;nbsp;&amp;lsquo;지금 혼자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야.&amp;rdquo;&amp;nbsp;정말 뜬금없이 드는 생각에 우울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들과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은 그럼 부정적인 상황이라서 그런 걸까요?   저도 무리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지만 혼자라고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jJH69JWA6-oK9OdoPoRkQz3Ie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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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할 용기 - 꿈을 위한 선택할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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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6:35:35Z</updated>
    <published>2025-12-05T06: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삶에서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10대에는 입시를 20대에는 진로와 직업을 30대는 앞으로의 미래와 연관된 것을 선택합니다. 선택은 삶에서 한 점에 불과하지만, 이런 선택들이 모여서 인생이라는 줄과 면을 만들죠. 이런 선택에 있어서 때로는 용기를 내지 못하고 선택하지 못합니다. 수많은 선택과 비교하면서 어떤 선택이 좋은지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iHCaWzIieGlQWwuJGhwTJDKjp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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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변화시키는 세 가지 행동 - 이하영 원장님을 통해서 배운 실천하기 쉬운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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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30:07Z</updated>
    <published>2025-11-09T1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운동, 명상  4월 말 이하영 원장님께서 출연하신 영상 3개를 시청했었습니다. 영상에서는 성공하는 사람이 꼭 하는 3가지 행동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먼저, 독서였습니다. 독서를 통해서 작가의 생각을 해체하고, 내 생각을 해체하여 나만의 언어를 만드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나만의 언어가 많아지므로 나의 세상이 풍요로워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kOBpS_bcYIGfRiiFlQ9O3NMEQ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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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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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0:56:43Z</updated>
    <published>2025-11-01T10: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월에 시작한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오늘 발행한 30화와 에필로그를 끝으로 글 연재를 완결하려고 합니다. ​ ​지난 3개월간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내가 하는 취업 준비, 공부 모두 특별하게 다가오는 날이다.' ​ ​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10월이 오고 준비하던 시험이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1ViD_l3KxeqrUI7_4wQUDRH1j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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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 우리의 오늘은 누군가의 어제의 내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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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0:42:37Z</updated>
    <published>2025-11-01T10: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하루가 특별하지 않을 겁니다. 일상적으로 보내는 일과들 매일 같이 만나는 사람들 매일 똑같은 루틴 모두 지루하게 느껴질 겁니다.   그런데 매일 오는 하루는 누군가가 기다리는 내일입니다.  &amp;lsquo;오늘을 보내고 내일이 꼭 왔으면 좋겠다.&amp;rsquo;  오늘을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을 때, 누군가는 오늘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보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k-V9pejcVpDlRHKwd_ROgmd8s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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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 오늘은 선물이다. 그래서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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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5:59:41Z</updated>
    <published>2025-10-17T05: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게 알려진 쿵푸팬더에서 대사부 인 우그웨이는 정말 뜻깊은 이야기를 합니다.  Today is a gift. That is why it is called the &amp;quot;present&amp;rdquo;.&amp;nbsp;오늘은 선물이야. 그래서 현재는 선물이라고 부른다.  포가 용의 전사라는 칭호를 받고 현실이라고 믿지 못하고 있을 때 우그웨이 대사부가 주인공인 포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xcRHj8tLQhkw31m9K_eKLb3yh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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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 나쁜 날도 우리에게는 특별한 오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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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12:48Z</updated>
    <published>2025-09-16T06: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맑았었는데, 갑자기 내린 소나기. 그 소나기를 맞아서 홀딱 젖은 경험 있으시죠? 그런 날 우리는 &amp;lsquo;운 나쁜 날&amp;rsquo;이라고 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비로 물에 젖은 날이니까 말이죠.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amp;lsquo;오늘은 진짜 (운) 나쁜 날이야. 갑자기 비를 맞고 말이야.&amp;rsquo;   그런데, 소나기를 맞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일주일 중에 하루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Y4%2Fimage%2FKJb17jC7MqWzqAb8ckKuM1G_n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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