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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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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5년간 취재하고 글을 써왔습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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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3:3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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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 기사의 정석, 제대로 비교해라 - 숫자보다는 흐름에 주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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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1:18:53Z</updated>
    <published>2023-04-05T14: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장 기업들의&amp;nbsp;실적 발표 시즌이다. 실적 기사는 주요 산업계를 출입하는 기자들에게는 매년 4번씩 마주쳐야 할&amp;nbsp;기사다.&amp;nbsp;기업의 기업가치와 경영성과를 가늠해 주는 경제 분석기사의 꽃이다.&amp;nbsp;실적 기사를 제대로 쓰려면 재무제표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이 가운데 중요하게 봐야 할 지표가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다. 매출은 기업의 제품이나 상품, 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07US3TgPbdgty1k_fT8Hx5sC9Yo.jp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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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 스토리를 끌어가는 힘은 디테일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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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21:10:35Z</updated>
    <published>2023-04-02T03: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15년도 모 중앙일간지에 올라온 '간장 종지(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27/2015112702513.html)' 칼럼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회사 근처 중국집에 동료들 3명과 함께 점심식사하러 중국집에 갔는데 종업원이 간장종지를 2개밖에 주지 않았다는 소재인데 반향이 의외다. 고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CaaNaeTDyixtR8622wr57tizB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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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기본] 프로와 아마추어 - 자기 훈련&amp;middot;연구 안하는 프로는 없다, 글쓰기 프로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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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5:38:23Z</updated>
    <published>2023-03-28T12: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프로 중 연습장에서 스윙연습과 코칭을 받지 않는 선수는 없다. 매일 몇 시간씩 자기 스윙을 점검하고 반복적으로 몸에 익히는 건 필드에서 보다 좋은 스코어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한 당연한 전제 조건이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아마추어보다 더 많은 코칭과 레슨을 받는다. 실력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다. 때로는 스윙 폼과 퍼팅 그립을 완전히 바꾸고 연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Xynah7Lf8YRQyTnDjYulMeWq9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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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 우선 친절한 안내자가 되라 - 미디어 글쓰기는 설득 커뮤니케이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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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9:49:46Z</updated>
    <published>2023-03-21T14: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디어 기사는 사실(팩트)와 정보, 주장을 일반 대중들에게 알기 쉽게&amp;nbsp;전달하는 글이다. 직장상사나 지도교수, 자기 자신 등 읽는 이(독자)가 따로 있는 논문&amp;middot;보고서&amp;middot;일기(日記) 등과는 다르다.&amp;nbsp;미디어 기사는 고등학생 수준의 독자라면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친절하게&amp;nbsp;써야 한다.&amp;nbsp;정보기술(IT)이나 법률 전문지처럼 특정 독자층이 있는 미디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MZsJhyZIcv8mNsv3iOUlp-bgk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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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글짓기? 설계도를 잘 짜자 - 어떻게 쓸지 미리 구상하고 글을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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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13:06:22Z</updated>
    <published>2023-02-26T13: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글을 작성하기 전 미리 개요를 짠다.&amp;nbsp;글의 개요는 건물을 지을 때 설계도면과 같다.&amp;nbsp;전체 구성을 어떻게 잡고, 어떤 내용들을 어떤 순서에 따라 담을지, 취재원의 멘트는 어떤 부분을 넣을지, 또 시각물은 어떻게 배치할지 등을 구상한 요약본이라 할 수 있다.  설계도가 정교할수록 미려하면서 튼튼한 건물을 지을 수 있다. 글도 마찬가지다.&amp;nbsp;설계를 잘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q4_ThA115hNPsWxm14QUYej_D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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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설기사의 정석, 논증(論證)하라 - 증거와 예시를 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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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9:22:27Z</updated>
    <published>2023-02-24T14: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논증하라  흔히 언론계에서 '박스 기사'라고 통칭하는 해설기사의 핵심은 논증(論證)이다.   스트레이트 기사가 구체적인 사실(팩트)을 객관적으로 기술한다면 해설기사는 지금의 상황(현상)을 분석하고 앞으로를 전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글이다. 팩트보단 주장이다.   주장은 반드시 그 근거가 뒷받침돼야 한다. 각종 이전 사례, 통계자료나 여론조사 결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dxx4fnl_w2-OY87OiXxSzpepi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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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이트 기사의 정석, 첫 문장을 잘 써라 - 리드문만 잘 쓰면 게임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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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1:10:12Z</updated>
    <published>2023-02-23T07: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디어 글쓰기의 기본 문체가 스트레이트 기사다. 언론 기사는 취재한 내용에 기반해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정보를 일반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 &amp;nbsp;스트레이트 기사는 첫 문장(리드문)이 가장 중요하다.&amp;nbsp;리드문 주제는 사건, 사고, 이슈를 관통하는 핵심 정보이거나 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끌만한 정보여야 한다. 특정 사건, 이슈의 연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wUzKiRdNRnGlLMKZAXUr0hlwa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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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 자료 15분 만에 끝내기 - 정부정책/종합계획/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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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1:53:36Z</updated>
    <published>2023-02-21T12: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책 보도자료를 일단 처음 제목부터 첨부자료까지 끝까지 스캔한다. 이 자료를 왜 내놨는지(취지)와 주요 정책이 어떤 내용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다. 그 다음 개요를 잡아보자. 세부적인 정책 내용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순위를 따져봐라.  2. 세부 내용 중 ①가장 중요한 항목 ②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항목 ③일반인들의 관심을 끌만한 내용을 첫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8P-Y5Km61qNq9jWqVp5SkISBu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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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amp;middot;설문 기사, 흐름에 주목하라 - 통계&amp;middot;설문 데이터 기사 쌈빡하게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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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23:34:42Z</updated>
    <published>2023-02-20T10: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부부처 및 협단체 혹은 전문기관이 발간한&amp;nbsp;통계 데이터 관련 보도자료의 제목과 리드는 다음과 같은 팩트를 우선순위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① &amp;nbsp;사상 최대/사상 최악/업계 최초/가장 큰/가장 작은/가장 먼저&amp;nbsp;등 최초, 최대, 최소 등 '기록 경신' 팩트 ② &amp;nbsp;전체 통계 항목 중에서 최근 가장 이슈가 되거나 사회적 논란이 되는 항목. ③ &amp;nbsp;'기록 경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iVXK2BCqgYSbGvDvySyUCht4n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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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감 팍팍 드는 르포 기사 쓰기 - 디테일하게 묘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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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6:37:19Z</updated>
    <published>2023-02-19T12: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르포] 혹은 [현장] 기사의 묘미는&amp;nbsp;뭐니뭐니 해도 현장감이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amp;nbsp;방송 대본을 따라 쓰듯 현장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라.&amp;nbsp;현장 가이드처럼 해당 지역/건물을 친절하게 안내한다고 상상하며 글을 써 보자. 르포 기사에서 현장감을 살릴 수 있는 기본 스킬이다.  [예시 1] 차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공항부터 남부 밸리도로를 타고 30분가량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mf0Jol1XM3MAtORlXwvHuQT90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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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amp;middot;공청회 기사 이렇게 써보자 - &amp;quot;지루한 토론회 끝까지 듣겠다? 언제까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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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23:23:38Z</updated>
    <published>2023-02-18T05: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토론회, 공청회 기사는 어떻게 쓸까.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현장에서 논의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행사 현장 취재 전 먼저 어떤 목적으로 진행되는 논의의 장(場)인지 먼저 파악해 보자.  토론회의 경우 쟁점 현안에에 대해 객관적인 찬반양론을 수렴하는 것처럼 다양한 패널을 섭외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찬반 어느 한쪽 여론을 주도하기 위해 개최하는 경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0_CpMmgifEAlhF7p8du5msseK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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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깔난 인터뷰 작성하기(3) - 일문일답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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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20:41:26Z</updated>
    <published>2023-02-17T13: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기사패턴 중 가장 쉽게 쓸 수 있는 유형이 일문일답형이다. 주로 장관과 기업 CEO, 협단체장 등 고위급 인사 인터뷰 기사에 적합하다.  고위급 인사 인터뷰 시 편의상 사전 질의서를 먼저 넣어주는 게 통상적인 관례다.&amp;nbsp;&amp;nbsp;그 순서에 맞춰 일문일답 형태로 정리해도 되지만, 중요한 핵심발언 순서대로 질의응답을 바꿔도 된다.  1. 인터뷰 내용 중&amp;nbsp;중요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O9pd1ufuIgJq5FEy2FVgNCTMB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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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깔난 인터뷰 기사 작성법(2) - 비즈니스 CEO, 재계 인사 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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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20:24:23Z</updated>
    <published>2023-02-17T13: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경영자 인터뷰나 스타트업 창업자 등 비즈니스 인사 인터뷰의 경우 인용구(&amp;quot;&amp;quot;)로 시작하는 기사패턴이 가장 무난하다. 인터뷰 풀워딩 가운데 가장 중요한 멘트를 쓸 수도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멘트를 써보자. 더 잘 읽힌다.&amp;nbsp;인용구를 리드문으로 뽑을 때는 가급적 두 문장 이내 가급적 한 문장으로 짧게 쓰는 게 좋다.  2. 팩트 리드문(6하 원칙)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oKSvb6qbrkH0zOgrAIeWHjRAB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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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깔난 인터뷰 기사 쓰기(1) - 정치인, 국무위원, 정치인 위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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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3:25:29Z</updated>
    <published>2023-02-17T13: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대통령&amp;middot;국무총리&amp;middot;장관&amp;middot;위원장&amp;middot;기업 이사회 의장 등 정책 총괄 책임자의 정책 관련 발언은 스트레이트로 첫 리드문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 이 경우 관할 출입처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와 관련된 정책 예고, 정책 방향, 소신 등을 구체적인 팩트로 작성한다.  &amp;lt;xxx 장관은 ~~~라고 언급했다.&amp;gt; 또는 &amp;nbsp;&amp;lt;정부는 xxx 할 계획이다.&amp;gt;로 구체적인 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ZEoCHAfhQ5vB45pF6rXhmXT06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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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가 되라! 빠져드는 헤드라인(2) - -맞아! 맞아! 공감 키워드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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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04:33:10Z</updated>
    <published>2023-02-17T00: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드시 읽힐 기사를 쓴다면 상당수 독자들이 '공감'해줄 만한 헤드라인을 달자. 기사&amp;nbsp;헤드라인은 기자 본인이 쓴&amp;nbsp;기사&amp;nbsp;상품을 홍보하는 일종의 광고 카피다. 때로는 기자도 철저한 광고 카피라이터가 돼보자. 별 것 아닌 소재의 기사더라도 헤드라인 한 줄에 콘텐츠 가치를 뽀대 나게 바꿀 수 있다.  애착을 가지고 쓴 자신의 기사를 베스트클릭 기사로 만들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urUixS28NCl1LzMNtfVSL6uk_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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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라이터가 되라! 빠져드는 헤드라인(1) - -직관적인 제목을 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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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23:30:49Z</updated>
    <published>2023-02-17T00: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지면으로 어제 뉴스를 보는 사람들을 올드맨으로 분류하는 세상이다. 당일&amp;nbsp;생산된 따끈따끈한 오늘의 뉴스를 그날 바로바로 소비하는 온라인 뉴스 시대다. 포털에 접속하면 하루에도&amp;nbsp;수백~수천 개의 기사가&amp;nbsp;쌓이고 또 쌓인다.&amp;nbsp;온라인 매체마다 서로의 기사들을 참조하다 보니 동일 사안을 다룬 기사들만 수십 개씩 올라온다.  그중에서도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 뉴스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Z9BUVR425GhQdGuhzmCA68b3f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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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문은 단문! 문장은 가급적 짧게 써라 - 간결한 글쓰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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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3:20:05Z</updated>
    <published>2023-02-14T1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는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한다. 그러려면 장문 혹은 복문보다 단문 위주로 글을 써라. 한 문장에 1개의 주어+서술어만 담아보자. 문장이 복잡하지 않아 비문(잘못된 문법) 낼 일 없다. 음률이 있어 보다 쉽게 읽힌다. 복문은 꼭 필요할 경우만 쓴다.  가급적이면 한 문장을 짧게 줄여 쓰는 습관을 들이자. 마침표가 많을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9_aDr9cYWmQYpuahkWjnPI9J9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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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詩가 아니다. 기사는 기술이다 - 패턴을 익히고 대입하는 훈련을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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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3:19:37Z</updated>
    <published>2023-02-14T13: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詩), 수필, 소설 등 문학작품은 작가의 상상력과 영감, 필력 등 어느 정도 타고난 재능이 필요하다. 반면 언론 뉴스와 블로그, 보도자료, 대자보, 자소서 등 정보를 전달하거나 주장을 담은 실용문은 연습과 훈련만으로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글재주와는 상관없다는 얘기다.   글로 감동을 주겠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실용문은 목적에 맞게 쓰면 그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ZZ%2Fimage%2FTLksYwHdg8gtTZ_NT5tP5aO00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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