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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훈 대표 컨설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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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kjang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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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무분석 컨설팅센터의 대표 컨설턴트이며 직무분석과 성과관리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이 더욱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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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9:0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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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의 인기는 왜 급격히 식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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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3:15:55Z</updated>
    <published>2026-04-17T03: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간 많은 기업이 도입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이 요즘 들어 그 열기가 많이 식은 듯 보입니다. 실리콘밸리의 대표 기업들인 구글, 넷플릭스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았던 OKR이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고 빠르게 사그라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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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me From 'St. Elsewhere',&amp;nbsp; - Lee Ritenour &amp;amp; Dave Grusin _황인용의 영팝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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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23:02Z</updated>
    <published>2026-01-14T08: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추억의 미드,&amp;nbsp;'St. Elsewhere'의 타이틀곡으로 사용되었던&amp;nbsp;Lee Ritenour와 Dave Grusin의&amp;nbsp;Theme From 'St. Elsewhere'입니다.  &amp;quot;어? 나 이 음악 잘 모르는데?&amp;quot;하시는 분들께서도 막상 플레이를 하면 너무나도 익숙한 멜로디에 &amp;quot;아 ~!! 이곡?!!&amp;quot;하실 것 같은데요. 바로 1980년대 우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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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nnie Moore, April Sky - 2025년의 마지막날 듣기 좋은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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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47:41Z</updated>
    <published>2025-12-31T01: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2025년도 이렇게 마무리 되는군요. 늘 한 해가 시작될 때면 언제나 '올해가 끝날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여지없이 마지막은 오고야 마는군요.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떤 음악을 들을까...생각을 하다가 선곡한 이 곡. 비니 무어라는 기타리스트가 연주하는 'April Sky'라는 곡입니다. 들어보시면 바로 아시겠지만 이 곡은 'Bach의 G선성의 아리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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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 - 영화 Out of Africa OST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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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10:39Z</updated>
    <published>2025-12-23T08: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클래식 음악을 한 곡 가져왔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클래식이라고 해서 절대 어렵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오늘 가져온 곡은 클래식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께서도 깊은 감동을 느끼실 수 있는 클래식계의 이지 리스닝이라 할 수 있는 음악입니다. 바로 모짜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인데요. 이 곡은 당대 영화계를 휩쓸었던 영화 Out of Afri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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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ano solo, 영화 Love Affair OST - 나에게도 심장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한 영화 (19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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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1:45:39Z</updated>
    <published>2025-12-20T01: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은 크리스마스에...그리고 연말에 듣기 좋은 곡을 중심으로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준비한 곡은 1994년 개봉한 영화 Love Affair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여전히 받고 있는), 피아노 솔로입니다.  매일 아침 사무실에 출근을 할 때 CD를 한 장 가져와서 플레이를 하는데요 오늘 가져온 CD가 바로 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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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cember Dream,&amp;nbsp;Klaatu (1981) - 한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던 아트락 밴드의 가장 대중적인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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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2:09:51Z</updated>
    <published>2025-12-19T02: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19일 오전입니다. 저는 한때 음악도 전공했고 심리학도 전공했는데요. 음악이란 사람의 심리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늘 생각해왔지요. 다양한 음악의 장르 가운데 '아트락'이라는 장르는 일반 Pop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접근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음악이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음악 장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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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iend you give me a reason&amp;nbsp; - Elsa &amp;amp; Glenn Medeiros (198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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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2:19:34Z</updated>
    <published>2025-12-18T0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곡은 Elsa와 당대 톱스타였던 Glenn Medeiros가 1988년에 발표했던 노래,&amp;nbsp;Friend you give me a reason입니다. ​엘사는 아시는 바와 같이 프랑스에서 아이유의 어렸을 때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국민동생과 같은 느낌을 주는 가수였죠. ​그리고 글랜메데이로스는 조지벤슨의 원곡, Nothings&amp;nbsp;gonna chang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os1eRmRNgaYh2gsDwy8Jh-sqT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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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They Know It's Christmas - Band Aid (19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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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2:02:43Z</updated>
    <published>2025-12-14T07: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도 벌써 중반에 들어섰습니다. 이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더이상 설레는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 나이가 되었네요. 30대 중반까지만 해도...이 시즌이 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거리를 혼자 걸어도 도파민이 샘솟곤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 빌보드도 한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타고 있습니다.  2025년12월13일자 빌보드 1위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6jH12IRIyYB3dXA2lF-Nh5dmw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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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onel Richie, All Night Long - 1984년 LA올림픽 폐막식 Ver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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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7:40:54Z</updated>
    <published>2025-11-14T07: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오넬 리치는 1980년대 POP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뮤지션 중 한 명입니다. 정말 수많은 명곡들을 남겼었는데요. 심지어 We are the world라는 팝 역사에서 길이 기억될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인물이기도 하지요. 마이클잭슨과 함께 동명 타이틀곡인 We are the world를 작곡하기도 했고, 1985년?86년? 쯤에는 미하일 바르시니코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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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해철, 먼 훗날 언젠가 - 신해철 11주기를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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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2:33:31Z</updated>
    <published>2025-10-27T02: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27일, 오늘은 신해철이 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되는 날입니다. 어제 11주기 추모 콘서트에 다녀왔구요. 김종서, 김경호, 홍경민, 신화의 김동완, 로맨틱펀치, 프로그래시브 락 밴드 미싱링크가 함께 해주었고, 부활은 갑자기 &amp;nbsp;김태원님께서 간밤에 간성혼수로 응급실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연주를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참석만 해주셨습니다.  11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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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석, 너에게 하고픈 말 - 조용필이 처음으로 키운 가수의 데뷔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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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8:53:08Z</updated>
    <published>2025-10-25T08: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노래를 아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요? *.* 영상을 보니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나온 노래네요. 당시 '조용필이 키운 첫번째 가수'라는 타이틀로 꽤 많은 주목을 받았던 노래입니다.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이 과거의 가요 느낌에서 많이 탈피한 새로운 느낌의 노래들이 발표되기 시작한 시기인데요. 이 노래도 그당시의 기준으로는 상당히 세련된 느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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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el, Drafted - 나에게 Art Rock을 알려준 첫번째 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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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55:11Z</updated>
    <published>2025-10-21T02: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처음으로 Art Rock 장르의 음악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곡은 제가 가장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Art Rock Music인데요. 아마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Art Rock은 과연 어떤 음악을 말하는거야?  제가 생각하는 아트락을 문자로 정리해보려고 고민을 계속 하다가 지금까지 글을 못올리고 있었네요. 결국은 설명하기를 포기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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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ing for the Weekend - Loverboy - Working for the Week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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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1:21:10Z</updated>
    <published>2025-10-15T01: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연휴가 끝났습니다. 지난 월요일 간만에 출근하신 분들께서는 지금까지도 적응하시느라 애를 먹고 계실 것 같은데요. 저는 회사에 다닐 때도 월요병이 있었지만 그때보다 월요병이 더 심했던 때가 '학창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국민학교 저학년 시절에는 왜 이렇게 학교에 가는 것이 싫었는지...ㅠㅠ 학급에서 임원도 하고 교우관계도 좋았는데 왜 그렇게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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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필,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 - 내가 가장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조용필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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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3:03:22Z</updated>
    <published>2025-10-08T03: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인가? 그제인가? TV에서 조용필 콘서트를 방송한 후 SNS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연에 대한 소회를 남겨주고 계신데요. 1980년대를 보냈던 사람들에게는 조용필이라는 가수가 가진 위상이 정말 어마어마 하죠.  저도 어릴 때에는 조용필이 '가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것에 대해서 납득하기가 조금 힘들었는데. 수많은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a-ZYXH61O8-4kFrxIW-8KJwjK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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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donna, Borderline - Madonna의 두번째 빌보드 탑10 힛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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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8:39:54Z</updated>
    <published>2025-09-29T08: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퇴근시간이네요.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어볼까....고민하다가 이 노래가 딱 떠올랐습니다. 마돈나의 보더라인. 마돈나의 존재감을 보여준 결정적 계기가 된 노래인데요. 물론 이 노래 전에 Holiday란 곡으로 빌보드 핫100에서 10위권 이내의 기록으로 화려하게 데뷔를 하긴 했지만...연이어 이 곡이 히트를 하게 되면서 마돈나라는 아티스트를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EzKFJnPSr4C-V2GyPS-wZ3BdQ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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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gt. Pepper's Lonely Hearts... -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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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8:52:01Z</updated>
    <published>2025-09-21T08: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는 제목에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긴 제목의 노래는 다 표기하지 못하고 중간에 짤려버리네요 ㅠㅠ) 한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저녁, 오늘 가져온 음악은 비틀즈의 노래입니다. 비틀즈는 제가 알기론 빌보드 역사에서 가장 많은 넘버원 힛곡을 보유한 뮤지션으로 알고 있는데요. 국민학교 6학년 때 비틀즈의 빌보드 1위곡만 모아놓았던 앨범을 테잎으로 구입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8LXUNsWeQnfOvBMzRbJgMyIX1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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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VER TRUST A STRANGER - M.S.G (MICHAEL SCHENKER GRO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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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7:39:35Z</updated>
    <published>2025-09-19T07: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오늘은 브런치에 음악 리뷰를 한 이후 처음으로 '정통 Rock'음악을 가져왔는데요. Rock 매니아들에게는 매우 잘 알려진 팀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서는 잘 모를 수 있는 그런 팀의 음악입니다. 보통 M.S.G라고 부르는 Michael Schenker Group의 음악인데요. 독일의 뮤지션이니까 '미하엘 쉥커' 그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bqt_Zrlv2Lbd8CieEftzezCH7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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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pertramp,It's Raining Again - 우울할 때 들으면 좋은 노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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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2:20:44Z</updated>
    <published>2025-09-17T02: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예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어릴적 약간의 소아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비가 오는 날'이면 상당한 수준의 우울감에 시달렸습니다. 장마라는 이야기가 들리면 정말 깊은 수렁에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요. 다행히 그때마다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들이 있어서 그 기분을 탈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3UinB3vOIiTCk3SD0VpTui0aA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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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 Culture Club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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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9:11:46Z</updated>
    <published>2025-09-14T09:1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들 주말의 끝자락에서 마지막 여유를 즐기고 계시겠네요.  얼마 전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K-Popped인가요? 새로운 K-Pop 컨텐츠의 홍보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요. 제가 팝을 듣지 않게된 이후의 가수들은 잘 모르는데 (TLC 등은 이름만 들어봤음) 보이스투맨 이전 시대에 활동했던 참여 뮤지션들을 보고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세상에...보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6_tN1w7tBLynWZTB26RmYZJk9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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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일오비, 텅빈 거리에서 - 공일오비를 알게된 최초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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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8:45:55Z</updated>
    <published>2025-09-11T0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퇴근곡은 공일오비의 음악을 가져왔습니다. 제가 한 때 굉장히 좋아했던 팀인데요. 공일오비의 90년대 초반까지의 음악들은 정석원의 '천재성'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는 곡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중반부로 가면서 그 천재성이 점차 희미해져갔고... 결국 다른 사람의 노래에 손을 대기까지...ㅠㅠ 이후 박정현 등 다른 가수들에게 인기곡을 선사하기도 했지만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vV%2Fimage%2FORbjltBigclR5icPcFI7lKiLn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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