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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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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영, 달리기, 클라이밍을 합니다. 복싱, 태권도를 꽤 오래 했습니다. 골프, 테니스, 크로스핏도 맛본 적 있습니다. 목표는 무병장수 그리고 높은 꿈을 꾸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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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1:4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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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직장인 아침수영 5_배고프다, 편의점 계란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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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30:22Z</updated>
    <published>2024-01-07T19: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명인간으로 대해주시죠 MBTI도 e가 나오는 외향형이고 퇴근 후에도 모임에서 사람 만나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 배우는 걸 좋아한다. 아주 예외적으로 수영장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공통분모가 수영뿐인 사람들이라서 그런 걸까? 선생님 말고 다른 분이 말 걸면 쬐끔 부담스럽고 물 속으로 숨고 싶다. 평영 진도 같이 나가는 엄마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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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직장인 아침수영 4_회식보단 수영입니다 - &amp;ldquo;내일 평영 발차기가 있어서 회식 참여 어렵습니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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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23:46Z</updated>
    <published>2024-01-04T18: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순위는 아침수영이에요 월요일에는 입사자 환영 회식이 있었다. 1차에서 가볍게 맥주 한 잔 했다. 술도 사람도 좋아해 좀처럼 빼는 법을 모르며 살아왔다. 이번 회식을 제외하고. 2차 갈 인원을 모집할 때 고민 끝에 입을 열었다. &amp;quot;저 내일 평영 발차기 배워야 해서, 2차는 참여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amp;quot;  MZ답지 않게 회식을 꽤나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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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직장인 아침수영 3_드디어 평영 발차기인가요? - 든든한 오버나이트 오트밀과 함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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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8:29:09Z</updated>
    <published>2024-01-01T17: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었다! 수영장에 제 때 도착했다. 화창한 날씨, 넉넉한 시간. 발걸음이 나는 듯 가벼웠다.   아침수영 타임라인  05:50 AM  알람에 눈 떴다. 전날 밤 만든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다섯 입에 해치우고 양치하고 나왔다. 입을 옷, 수영 가방은 밤에 세팅했다.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2021년부터 든든한 아침밥이다.  ~오버나이트 오트밀 만드는 방법~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xy%2Fimage%2FIE9106T0UoPeYQifghLJV2h34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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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직장인 아침수영 2_오늘도 지각이라구요? - 연휴 직후엔 도로가 막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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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5:44:04Z</updated>
    <published>2023-12-30T18: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 시간은 저도 모릅니다 두 번째 수영 수업은 연휴 직후라, 도로가 생각보다 붐볐다. 합류하는 길목마다 버스는 한참을 멈춰 있었다.   첫 수업보다 일찍 나왔지만 큰 도움은 안됐다. 수영 수업 연속 두 번 지각이라니, 꽤 부끄러웠다. 변명하자면, 경기도민의 서울 나들이는 지각을 하거나 아주 일찍 도착하거나 둘 중에 하나다. 알 수 없는 도착예정시간&amp;helli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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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직장인 아침수영 1_실내 수영장 준비물은요  - 10월 수영 일기를 12월에 올리는 늦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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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0:13:13Z</updated>
    <published>2023-12-27T15: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부터 조금은 억울합니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을 떴다. 오늘은 수영 수업 첫 날이다.  어제밤에 챙겨둔 가방을 들고 버스를 타러 나갔다.  '강남역 회사까지는 1시간 걸리니까,두 정거장 더 가는 수영 센터까지는 평소보다 30분 더 잡고 출발하면 넉넉하겠지.'  아니! 꽤나 잘못된 생각이었다.   8시에 출발하면 강남역까지 한시간이면 가지만, 6시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Vxy%2Fimage%2F-5lmwcwhOFLJ4YXjZYSi8XPJm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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