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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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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 대학 경영학 박사, 교수, 경희대학교 교수 - 박근혜, 이명박, 김대중 대통령 자문위원  - 경영정보학회장, 인공지능학회장, 여의도 연구소 위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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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3:5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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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끝 해남, 토문재(吐文齋), 역마살(132화) - ; '땅끝' 해남 그리고 '땅의 시작' 해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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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6T12: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끝 해남, 토문재(吐文齋), 역마살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ifs.or.kr/bbs/board.php?bo_table=YTT_board&amp;amp;wr_id=50794 내 사주에는 역마살이 있다고 한다. 원래 역마살(驛馬煞)의 의미는 한군데에 붙어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것을 뜻한다. 옛날에는 역참제도가 있었다. 지금처럼 인공위성도 없고, 인터넷도 없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5HOhMDY15Rvhlnip09kDXIdRU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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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옛 어른들은 많은 이름을 가지고 계실까(131화)? - ; 명, 아호, 자, 시호, 당호 등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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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명(본명), 아명, 자, 호, 아호(자호), 시호, 당호 등  (1) 명과 아명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 사대부들은 여러 개의 칭호가 있었다. 당연히 이름인 &amp;lsquo;명(名)&amp;rsquo;이 있다. &amp;lsquo;추사 김정희&amp;rsquo; 선생님이라면 바로 &amp;lsquo;김정희&amp;rsquo;가 명에 해당된다. 그러나 명은 보통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귀한 이름이기 때문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좀처럼 그 명으로 부르지는 않는다. 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xkDCGIw2pqzjzElSzGXb__uFQ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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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홍천 한달살기 10락(2) - ; 나의 자연 친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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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2:15:32Z</updated>
    <published>2024-07-17T08: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홍천 한달살기 10락(2)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비가 내린다. 주룩주룩 내린다. 장맛비니까 당연히 그럴 것이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 남쪽에서는 호우비가 내렸지만, 여기 홍천은 비가 매우 『얌전하게』 내렸었다. 얌전히 내리는 비가 &amp;lsquo;채곡채곡&amp;rsquo; 쌓여가는 느낌으로 내렸었다. &amp;ldquo;홍천 사람들이 얌전한가?, 그 지역 사람들은 그 지역의 자연 특성을 닮아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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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천에서 한달살기  - ; 드디어 실행한 기분 좋은 시골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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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1T01: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천에서 한 달 살기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나는 깡촌 출신이다. 옆에 마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태어나 자란 곳은 이십여 호 정도 되는 조그만 마을이었다. 그런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유학도 가고, 대학교 교수도 되었으니 그런 의미에서는 나도 제법 출세한 것 같다.  대부분의 시골 출신이 그렇듯이 대처에서 오랜 생활을 하여도 마음 한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7xWcUZ0qz3mimj1kl8YVZg-DcLI.jp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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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이 얼마나&amp;lsquo;똥줄&amp;rsquo;이 탔으면... - ; 북한이 이정도 수준일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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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8:06:47Z</updated>
    <published>2024-06-02T06: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한이 얼마나&amp;lsquo;똥줄&amp;rsquo;이 탔으면...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글 제목에 &amp;lsquo;똥줄&amp;rsquo;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아마 이것이 처음이고, 앞으로도 &amp;nbsp;쓸 기회는 거의 없을 것 같다. 그러나 국가적 입장에서 상상하기 어려운 &amp;lsquo;분뇨&amp;rsquo; 투하 행위를 그들이 하였기 때문에 제목에 그렇게 써 봤다.  우리들이 싸울 때 가끔 &amp;ldquo;그래 너 죽고 나 죽자.&amp;rdquo; &amp;ldquo;이 똥간에 빠져 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1ppV_LVQNnnc4m5ECnHiZytqF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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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농막 생활, 7년 동안에 배운 것 - ; 잡초에게서 배우는 인생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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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0:41:04Z</updated>
    <published>2024-05-03T09: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농막 생활, 7년 동안에 배운 것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내가 농막 생활을 한 지도 벌써 7년이 되었다. 처음 2년이야 이것저것 처리하느라 농막 생활을 거의 하지 못하였고, 아마 5년쯤 전부터 시작한 듯하다. 그러나 5년도 짧은 세월은 아니었는지 이제는 제법 여유로운 느낌마저 든다. 그리고 그 5년 동안 배운 것도 제법 있는 듯하다. 오늘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jlv9SlDD4ahN1JgVW5bzMHh7s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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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소녀와 어쩌다 청년! - ; 왜 여자분들은 소녀의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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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5:40:16Z</updated>
    <published>2024-04-17T03: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소녀와 어쩌다 청년!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이번 글에서는 조금 가벼운 얘기를 한번하고 싶다. 그러나 옛날부터 생각했던 얘기다.  지금이야 어른이고 아이고 간에 놀거리가 너무 풍부하다. 돈과 시간만 있으면 못 할 놀이가 거의 없다. 골프, 수영, 스쿠버 다이빙, 테니스 등등 여유만 있다면 쇼핑도 훌륭한 취미 중 하나일 것이다. 옛날에는 쇼핑도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0SBwQGI_rsBrrnAUzoFcF7jaY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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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생각을 바꾸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92화) - ; 쉽지도 않지만, 어렵지도 않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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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3:32:01Z</updated>
    <published>2024-04-12T03: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 생각을 바꾸기가 그렇게 어려운가?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나는 짧은 경구와 속담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 안에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짧은 경구는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은 두가지를 말하고 싶다. 하나는 &amp;ldquo;한 마리의 제비가 오는 것을 보고도, 천하에 봄이 온 것을 알 수 있다.&amp;rdquo;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_YrwjRZb-MHDXHU1Z-PxzuSW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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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 또는 젊은 자식을 가진 어머니께 드리는 글 - ; 현명한 부모되기 어려운 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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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06:57Z</updated>
    <published>2024-03-27T02: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 또는 젊은 자식을 가진 어머니께 드리는 글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이전 90화 글에서 나는 중 1학년들에게 한 강의를 소개하였다. 그런데 사실 내가 아주 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강의가 있다. 그것은 자식을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었다. 그러나 나의 전공이 경제학이고, 또한 기업 강의를 주로 하였기 때문인지,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Da9SJ5sURot-OHmojMHTpZRu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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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기, 중1 대상 의외의 첫 번째 정신교육&amp;nbsp; - ; 내가 어렸을 때 들었으면 좋았겠다라는 내용을 중1 학생에게 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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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5:56:34Z</updated>
    <published>2024-03-20T0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신학기, 중1 대상 의외의 첫 번째 정신 교육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나는 옛날에 외부 강의를 자주 하는 편이었다. 주로 대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었다. 많이 할 때는 1주일에 두세 번도 하였으니, 자주 하는 편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좋은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uvvAl3ZISYHa_AaDaM8xFcyWF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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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인 산업스파이와&amp;lsquo;징벌적 처벌&amp;rsquo;규정(2) - ; 우리나라는 이제 산업스파이의 주 대상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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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10T11: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인 산업스파이와&amp;lsquo;징벌적 처벌&amp;rsquo;규정(2)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2024년 2월 14일 서울고법 행정10부(재판장 성수제&amp;middot;양진수&amp;middot;하태한 부장판사)는 &amp;nbsp;용인시를 상대로 낸 『주민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주민소송단이 용인경전철 사업의 책임자들에게 제기한 총 1조 32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소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린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XWHEGgMoFJAaLL_tp4J7e8_8b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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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雨水)가 지난 진귀한 겨울 풍경 - ; 이 철에 이런 설경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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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5:15:05Z</updated>
    <published>2024-02-22T11: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수(雨水)가 지난 진귀한 겨울 풍경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2024년 2월 22일 이 글을 쓴다. 무슨 대단한 문학작품을 쓰는 것도 아닌데 날짜까지 밝히는 이유는 특별한 의미는 없다. 우수(雨水)가 지난 이 시절에 너무 이름다운 설경을 만났기 때문이다. 우리 아파트는 30년도 넘은 오래 된 아파트다. 그래서인지 나무도 제법 우거져 있고, 또 언덕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O3tAoppXonZUZ1wcGxDtfBWLxk.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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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징벌적 처벌&amp;rsquo;규정과&amp;lsquo;지자체 파산&amp;rsquo;규정(1) - ; 조금 늦었지만 너무 중요한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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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3:51:55Z</updated>
    <published>2024-02-20T03: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징벌적 처벌&amp;rsquo;규정과&amp;lsquo;지자체 파산&amp;rsquo;규정(1)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며칠 전 매우 큰 의미가 있는 판결이 나와 이 글을 쓴다.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많은 국공립 단체에서도 징벌적 처벌(Punitive damages, Exemplary) 규정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 징벌적 처벌 규정과 지자체 파산규정은 우리 시민사회에 너무 큰 영향을 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y2724s4cexHdMfaPDtQ2_8dhO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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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갑진년, 우리 안보와 소상공인에게 드리는 글 - ; 2024년은 국가 전체 경제는 좋지만 개인경제는 좋지 않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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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3:45:50Z</updated>
    <published>2024-02-13T10: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갑진년, 우리나라 안보와 소상공인에게 드리는 글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나는 설날이란 단어를 매우 좋아한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amp;lsquo;설날&amp;rsquo;이란 말을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고,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한참 나이 든 지금이야 옛날 같은 설렘은 없지만, 그래도 매우 듣기 좋은 단어임에는 틀림없다. 설날의 어원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설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hy59__pywzPR85aCnW5539fzyhg.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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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진국 함정이란 무엇일까? - ; 중진국 함정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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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7:26:51Z</updated>
    <published>2024-02-05T02: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진국 함정이란 무엇일까?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며칠 전 완도 여행을 다녀왔다. 남자 다섯 명만의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오래 전부터 잘 알고 지낸 사이였기 때문인지 고등학교 수학여행 같은 즐거운 여행이었다. 뭐가 그리 할 말이 많은지 끊임없이 농담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오늘 저녁 식사에서부터 명사십리 해변에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하겠는가?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rfSQEV5Whe8m4GhbM6fiP5lVNz0.pn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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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어 스트레스 탈출기, 자식들의 영어교육 - ; 나 그리고 자식과 손자들의 영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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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2:39:02Z</updated>
    <published>2024-01-23T0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영어 스트레스 탈출기, 자식들의 영어교육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사람마다 자기가 불리기를 좋아하는 호칭이 있을 것이다. 나도 &amp;ldquo;김 교수님, 김 선생님, 김 박사님, 김 회장님&amp;rdquo; 때로는 처음 만난 사람이 나를 잘 모를 때는 &amp;ldquo;김 사장님&amp;rdquo;이라고도 부른다. 이런 여러 호칭 중에서 가장 나에게 편한 호칭은 &amp;lsquo;김 교수님&amp;rsquo;이다. 그런데 이 호칭에는 한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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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개 식용을 법으로 까지 금해야 하는 슬픈 나라.&amp;rdquo; - ; 자유주의 국가는 선택의 자유를 불필요하게 제한 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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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4:10:36Z</updated>
    <published>2024-01-16T14: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개 식용을 법으로 까지 금해야 하는 슬픈 나라.&amp;rdquo;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 상 국  며칠 전 『개 식용금지법』, '동물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2027년부터는 개의 식용이 사실상 금지된다는 법이다. 아마 이 법안에 대해서는 찬반 논란이 앞으로도 상당히 있겠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amp;ldquo;개의 식용까지 법으로 금해야만 하는가?&amp;rdquo;에 대해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GRINwln223rWKOMeGGNUSECxU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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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경제 2분화 현상과 우리경제의 미래 - ; 혼란스럽게 보이는 2024 갑진년. 그러나&amp;nbsp;기회의 창이 열릴 것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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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10T02: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경제 2분화 현상과 우리경제의 미래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이전 어느 글에서 나는 국가 경제는 &amp;lsquo;큰 바다에 떠 있는 배&amp;rsquo;와 같다는 표현을 한 적이 있다. 여기서 『바다』는 세계 정치경제 환경이고, 『배』는 각 나라의 경제라는 뜻이다.  바다가 평온하면, 즉 세계 경제 환경이 안정되고, 예측 가능하면 그 나라 경제는 배 안에서의 노력이 매우 중요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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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경제전망(서민경제를 중심으로) - ; 2024년 우리 경제는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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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1:27:22Z</updated>
    <published>2023-12-12T03: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경제전망(서민경제를 중심으로)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 상 국  누군가가 &amp;lsquo;하루 이틀은 천천히 가지만, 한 달 두 달은 빨리 가고, 1년은 더 빨리 간다.&amp;rsquo;는 아주 재미있는 지적을 하였다. 나이가 들면서 이 말이 더욱 실감이 간다. 2023년 경제전망을 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4년 경제전망을 쓸 때가 되었다니 참 세월이 빠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PkvXve5WqLu3Ce1Vdxq90LMux_Q.pn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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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 ; 휘둘리지 않고, 좀 더 올바르게 경제를 읽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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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2:11:58Z</updated>
    <published>2023-12-04T10: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김상국  미국 지난 어느 대선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른 유명한 켐페인 문구다. 역시 정치에는 경제가 중요하고, 대중에게는 『짧고 강력한』 이미지를 주는 말이 잘 먹히나 보다.  얼마 전 어느 친구가 나에게 재미있는 글 하나를 보냈다. &amp;ldquo;경제인은 정치를 몰라도, 정치인은 경제를 모르면 안된다.&amp;rdquo; 그러면서 로마시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5l%2Fimage%2F3TmILQaqxacbbdukdn0zOivA-5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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