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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오일탐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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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의도 대기업 퇴사후 이탈리아에서 올리브오일을 공부하는 50대의 홀로서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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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6:21: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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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이 사랑한 황금빛 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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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1:51:46Z</updated>
    <published>2025-08-29T01: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와 중세, 체계를 만나 꽃피운 농업 전통  토스카나에서 우연히 발견된 올리브오일과 와인이 어떻게 유럽 전체로 퍼져나갔을까요? 그리고 로마 제국이 무너진 후 암흑기라 불리는 중세에도 어떻게 이 소중한 전통이 끊이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을까요?  이번 편에서는 로마 제국의 체계적인 농업 기술과 중세 수도원의 헌신적인 보존 노력을 통해 토스카나 농업이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dzZ4_CM1BL1Xj54p1zMjhjVRkr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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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토스카나의 올리브오일, 와인을 최초로 발견하다 - - 선사시대 토스카나에서 시작된 올리브와 포도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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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1:24:15Z</updated>
    <published>2025-08-27T08: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카나의 올리브오일과 와인을 발견한 최초의 인간  선사시대 토스카나에서 시작된 올리브와 포도의 첫 만남  토스카나의 언덕을 바라보면 은빛 올리브 나무와 초록빛 포도밭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 두 작물이 함께 걸어온 길은 단순한 농업사가 아니라, 문명과 문화가 땅과 함께 성장해온 증거이자 역사 그 자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토스카나의 올리브오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yguO2tmY2ngwktJx6bfnXdwHG6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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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올리브오일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습니다.#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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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4:55:15Z</updated>
    <published>2025-08-01T04: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 ①] 산도란 무엇인가 &amp;ndash; 올리브오일 신선도의 지표 &amp;ldquo;이 올리브오일은 산도가 0.1%예요, 항산화 성분도 정말 높겠죠?&amp;rdquo; 올리브오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입니다.그런데, 이건 가장 흔한 오해 중 하나입니다.산도와 항산화 성분(특히 폴리페놀)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이죠.  산도란 무엇인가요? 올리브오일의 &amp;lsquo;산도&amp;rsquo;는,기름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2a0VMb1cOFa6JxDDpoqnbLMNE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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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과 검정 사이, 수확의 타이밍이 바꾸는 모든 것 - 올리브 열매의 색깔과 수확시기에 &amp;nbsp;따른 올리브오일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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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8:35:06Z</updated>
    <published>2025-05-24T1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리브오일의 맛은 &amp;lsquo;언제 땄느냐&amp;rsquo;에 달려 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의 향과 맛은 단지 품종이나 기후, 고도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올리브를 언제 수확했느냐도 결정적인 차이를 만듭니다.바로, 초록색일 때 따느냐, 검게 완전히 익힌 후 따느냐의 차이죠.  초록빛 수확 &amp;ndash; 그린하베스트(Green Harvest)의 생생함 올리브 열매가 아직 녹색일 때 수확하면,오일은 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TmDZfTCNmVYCzmJQW47cy7zrJ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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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종이 맛을 만든다&amp;nbsp; - 시칠리의 Tonda Iblea , 토스카나의 Franto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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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23:37:44Z</updated>
    <published>2025-05-22T14: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리브오일의 풍미를 이야기할 때 고도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바로 &amp;lsquo;품종&amp;rsquo;입니다.올리브는 포도처럼 수백 가지의 품종이 존재하고,같은 환경, 같은 기후에서도 어떤 품종이 자라느냐에 따라완전히 다른 향과 맛이 만들어집니다. 1. 시칠리아의 Pantaleo와 토스카나의 Piro는고도뿐 아니라 사용하는 품종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단일 품종이 보여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cKyffWPKzcgFdAZdej7CEDd86Z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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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가 만든 풍미의 차이 - 시칠리아 해안부터 토스카나 언덕까지 &amp;ndash; 고도가 만든 풍미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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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7:01:06Z</updated>
    <published>2025-05-20T11: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리브오일의 풍미는 &amp;lsquo;고도&amp;rsquo;에서 시작된다 올리브나무는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지만,그 나무에서 나오는 기름의 품질은 자란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특히 고도, 즉 그 땅이 해수면으로부터 얼마나 높은지에 따라올리브가 익는 속도, 기후 스트레스, 성분, 그리고 풍미의 결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탈리아는 북쪽 알프스에서 최남단 시칠리아까지 약 1,200km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e9d5ffmiHINfaD3xfhtfJC1igo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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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이탈리안 올리브오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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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1:11:38Z</updated>
    <published>2025-05-18T01: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8월 약 19년을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올리브오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차차 풀어보겠습니다.  지난 주 이탈리안 올리브오일에 대해 글을 발행하였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연재로 이탈리아 올리브오일에 대해 스토리기반으로 좀 더 다양하고 현재까지 접할 수 없었던 내용들을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p7UEVBphryh9rWqKmwX2J8JT08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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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올리브오일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  - 올리브오일과 고도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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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3:40:00Z</updated>
    <published>2025-05-17T02: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약 19년을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올리브오일을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그 사이의 많은 이야기들은 앞으로 천천히 나누어 보려 합니다.  우선은, 이탈리안 올리브오일을 이해하는 첫걸음으로&amp;lsquo;고도(Altitude)&amp;rsquo;에 따라 달라지는 오일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올리브오일의 풍미는 &amp;lsquo;고도&amp;rsquo;에서 시작된다 올리브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vWMQsh59iLMbTa6lnbP0p_7pqV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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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안 올리브오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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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15T00: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8월 약 19년을 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올리브오일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이탈리아로 향했다. 그 사이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차차 풀어보겠습니다.  우선 이탈리안 올리브오일에 대해 몇 회에 걸쳐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올리브오일의 땅,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북쪽 알프스에서부터 최남단 시칠리아까지 약 1,200km에 달합니다.이는 한반도 전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0-runMVrSFovCLD7l_MrCt2FHF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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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속노화를 위한 새로운 아침 루틴 추가  - 아침 태양 보기, 공복 올리브오일, 레몬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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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1:06:07Z</updated>
    <published>2025-05-08T14: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복올리브오일 9개월 차에 새로운 루틴을 더하기로 했다. 바로 '아침 태양 보기'이다 우리가 아침이 힘든 것은 어제의 내 생활패턴 때문이다. 일찍 잠들었다면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의 사회생활은 그리 쉽지는 않지만 항상 건강을 우선으로 생활하는 습관이 결국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한다.  아래 소개하는 앤드류 휴버맨은 (Andre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6U%2Fimage%2FEgbnilRfLNASqL2kE7EYE7kGu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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