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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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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kye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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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이버대학교를 다니며 진로를 찾아가고 있는 20대 후반 학생입니다.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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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07:5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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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여행 - 보솜이는 다시 돌아오기 어려운 여행을 떠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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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27:06Z</updated>
    <published>2025-01-02T06: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23년 10월, 서랍에 저장해 두었던 내용을 발행한 글입니다. ​ 9월 29일 사랑하는 보솜이는 우리 가족의 곁을 떠났다.  그날은 유난히 잠이 안 왔다. 뒤척거리며 얕은 잠을 잔 것조차 2시간이었다. 또 모기가 나를 계속 괴롭혔다. 그래서 새벽 4시에 일어나게 됐다. 모기를 잡으려고 일어났는데 케이지 속에 있는 보솜이가 힘이 없어 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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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룸메이트 보솜이 - 나이가 든 햄스터도 마음만큼은 어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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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19:09Z</updated>
    <published>2025-01-02T06: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23년 상반기, 서랍에 저장해 두었던&amp;nbsp;내용을 발행한 글입니다. ​ 21년 5월에 태어난 햄스터 보솜이는 내 침대 옆 케이지에서 살고 있다.  우리 집에 온건 21년 9월 25일, 벌써 태어난 지 2년 4개월이 되었다.  보통 애완 햄스터의 수명은 1년 반에서 2년 정도 된다고 한다.  보솜이는 그보다 4개월을 더 산 할머니 햄스터다. 사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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