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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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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칭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공부하고 연습하는 일이 업입니다 나의 말과 생각이 글이 되기를, 사람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매일 조금씩 늘어나기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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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9:5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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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하향의 법칙 - 모든 관계의 적당한 거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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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4:22:42Z</updated>
    <published>2025-05-27T03: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관계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다   친구간, 형제자매간, 직장동료간, 친척간, 이웃 간.. 만남의 빈도, 속사정을 터놓는 범위, 베푸는 호의의 규모 정도에 대한 일반적이고 사회적인 거리가 있다   간혹 사회적인 통념을 벗어나 유독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서로 노력을 함께 하거나 어느 한쪽이 어마어마한 관대함을 지니고 있을 때만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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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힘 - 모든 슬픔 앞에서 겸손함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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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2Z</updated>
    <published>2023-03-20T10: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1학년 여름,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그다음 해 가을, 아빠는 재혼을 하셨다. 할머니가 아빠의 재혼을 서두르셨다. 아빠가 새엄마와 집으로 온 날, 아빠 옆에서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줌마가 낯설었지만 더 이상 '엄마 없는 애'라고 놀림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마냥 좋았다. 누군가에게 '우리 엄마예요'라고 말할 사람이 있다는 거 만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QK%2Fimage%2FVTYqI6IbT5EOZucAs2oJeAw2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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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사랑은 못받았지만,  - 그래도 잘 자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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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02Z</updated>
    <published>2023-03-11T1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릴 적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의 특징&amp;rsquo; 같은 제목의 기사를 볼 때 마다 마음이 복잡하다. 기사의 대부분은 어릴 적 사랑을 못 받고 자라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고 애착 관계 형성이 불안정하고. 자존감이 낮고.... 어릴 적 양육환경으로 인해 성인이 되어서도 여러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한다  '어릴 적 사랑&amp;lsquo;의 적당한 양을 어떻게 정하는지는 모르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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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게을러요' &amp;nbsp; - 유능하고 성실한 이들의 완벽주의가 불러온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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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1:39:13Z</updated>
    <published>2023-02-07T00: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언제나 맑음.  우리는 적당히 게으르고 적당히 부지런하다.'게으름&amp;rsquo; 은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성미나 버릇&amp;rsquo;이다. 하기 싫은 일을 &amp;nbsp;미루는 만성적이고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지연 행동이다. 누구에게나 게으른 구석 하나쯤은 있다.&amp;nbsp;설거지를 쌓아 놓고 소파에 누워 하루종일 빈둥거리기도 알람을 맞춰 놓고도 이불 속으로 파고든다.&amp;nbsp;이런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QK%2Fimage%2FL2KpYqNw6D6az89b7yiDnmvtY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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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기가 강점인 사람들의 4가지 특징  - 능동적으로, 계획적으로 미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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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1:42:18Z</updated>
    <published>2023-01-30T1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기도 훌륭한 강점이다. 미루면서도 유능감과 만족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훌륭한 전략이 될 수 있다.&amp;nbsp;평생 미루기를 실천(?) 해온 사람으로서 &amp;nbsp;미루기는 나 만의 독특한행동방식이고 훌륭한 전략이었다. 마감시간을 얼마 앞두고 조여 오는 긴장감과 줄타기를 하면서 결승선을넘는 짜릿함은 능력과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잠시 미뤄놓고 숙성(?)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QK%2Fimage%2FKLuctglh6RIxcE7pFiXkXLifD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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