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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쌤의 방구석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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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ryu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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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 역사 등 인문학을 사랑하는 교사입니다. 인문학과 연계한 학급경영, 교직생활, 고민상담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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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3:3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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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선생님의 시간을 지켜주는 생성형 AI 활용법&amp;gt;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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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18:55Z</updated>
    <published>2026-04-12T1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내가 이전부터 꿈꿔왔던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교직생활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업무'를 생성형 AI가 해결해주지 않을까? 하지만 이것도 결국 잘 활용하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아무리 좋은 플랫폼과 도구가 등장해도 이전과 동일한 프로세스로 업무를 처리합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N-oVwea_y0oGjcdrem85bzOFw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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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값싼 주유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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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0:12:56Z</updated>
    <published>2026-03-07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치솟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출퇴근 거리가 먼 나에게 이런 소식은 항상 스트레스였다. (주식을 하는 아내는 나와 다른 스트레스를 느낄 것이라 생각한다.) 리터 당 1400원과 1800원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우리는 그 별거 아닌 것 때문에 당근마켓과 쿠팡을 검색한다. 다행히 나에게 당근마켓과 쿠팡 같은 존재가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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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을 3번 읽고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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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5:38:20Z</updated>
    <published>2026-03-07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amp;gt;  데미안에서 가장 유명한 그리고 데미안 내용 전체를 꿰뚫는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문장을 읽을 때마다 내 마음은 달라진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 솔직히 '뭔 소리지?'라는 생각이 컸다. 책에 있는 첫 문장이니 분명 중요한 것 같은데 아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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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일처리 속도는 빨라졌는데 왜 더 피곤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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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9:16Z</updated>
    <published>2026-02-10T13: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미나이와 ChatGPT 등 생성형 AI가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으며 업무 환경은 혁명적으로 변했다. 예전 같으면 꼬박 반나절을 매달려야 했던 계획서 초안이나 보고서 작성이 이제는 단 몇 분 만에 끝난다. 적당한 입력값만 주면 AI는 기다렸다는 듯 만족스러운 출력값을 내놓는다. 바야흐로 진정한 업무 효율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기묘한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U4FWSMVDX9E4nGM4wZeDQFISQ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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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태양계 행성이 사라진다면 - 지구의 운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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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7:14:35Z</updated>
    <published>2026-02-09T0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시작하며 두 딸과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노래를 곁에서 자주 접하게 됩니다. 아마 유치원에서 배워온 노래들이겠지요? 덕분에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무슨 노래가 유행인지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옛날 '뽀뽀뽀' 시절을 떠올리며 '유치원 노래가 다 비슷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가끔 깜짝 놀라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lW91SYrpl5qVQnMcL9ScZ2ter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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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안녕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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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8Z</updated>
    <published>2026-02-03T1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딩크 감독이 꿰뚫어 본 '체력'의 본질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기억하시나요? 안정환 선수의 골든골, 박지성 선수의 세리머니, 뜨거웠던 거리 응원까지&amp;hellip;. 지금 눈을 감아도 당시의 전율이 느껴집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대한민국을 4강으로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의 한마디가 떠오릅니다.  당시 히딩크 감독은 한국 축구의 근본적인 문제를 '체력'이라고 진단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R9wB-OycS3hgFAFz5kldiwV2m0s.png" width="4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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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열려라 역사 논술&amp;gt; 책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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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3:05:40Z</updated>
    <published>2026-01-26T13: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육 다음으로 우리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단연코 사회였습니다. 특히 사회 중 역사 영역을 가장 좋아했는데 아마 담임선생님이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자신있게 가르칠 수 있는 과목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교육자료전 전국 1등급(창체 역사 부문), 전국우수역사교과연구회 등을 수상했고 역사 관련 책도 집필할 정도로 역사를 좋아합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XqdwzX1puaqHgFrsTaTFyopCL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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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공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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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1:00:10Z</updated>
    <published>2026-01-24T1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박사과정 5학기에 접어들면서 더 이상 브런치에 글을 쓸 여력이 없어졌다. 학생들을 가르치고 퇴근 후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니 내가 개인적으로 공부할 시간은 9시 이후였다. 박사 논문을 쓰기 위해 논문과 연구보고서, 학술지를 살펴보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었다. 그렇게 브런치와는 점점 멀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독서를 놓은 것은 아니다. 매달 독서모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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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회의가 느껴진다면... - 그리스 로마 신화 - 시시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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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9Z</updated>
    <published>2025-01-27T21: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우스가 요정을 납치하자 요정의 아버지에게 딸의 행방을 알려준 시시포스 그는 제우스의 미움을 받고 저승에 버려지는 벌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벌마저 지혜를 발휘해 벗어나는데 그 일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승에 내려가기 전 시시포스는 아내에게 &amp;ldquo;자신의 장례를 치르지 말고 시신을 광장 한가운데 버리시오&amp;rdquo;라고 말했다. 시시포스의 아내는 아무 영문도 모른 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W5hFSq-oBimPhOQGYnM-UwB5cLU.png" width="4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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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상에 밀리지 않는 심리기술&amp;gt; 책을 소개합니다. - feat 그리스 로마 신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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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9:59:52Z</updated>
    <published>2025-01-21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 작은 곰자리는 누가 만든 거야? 왜 저게 작은 곰자리야?&amp;rdquo;  5살 된 딸에게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아이에게는 제가 아는 과학적 지식이 아니라 인문학적 지식, 신화 속 이야기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를 공부하게 된 계기는 이처럼 단순했습니다.   이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화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QaUuGjn13Mt5p87KbnHlRK08i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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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를 찾아보세요. - 그리스 로마 신화 - 텔레마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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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9Z</updated>
    <published>2025-01-20T08: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타카 지역의 왕이자 아버지인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전쟁으로 떠나고,&amp;nbsp;어린 아들 텔레마코스는 아버지가 돌아올 날만 기다립니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친구 멘토르를 텔레마코스의 후견인으로 내세워 그를 지켜달라고 합니다. 오디세우스가 떠나고 멘토르는 친구이자 교사, 그리고 아버지가 되어 텔레마코스를 돌봐주었습니다. 인생의 조언자를 뜻하는 &amp;lsquo;멘토&amp;rsquo;는 여기에서 유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LcANKguaCvpnm6FuHAgqBThRub8.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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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 사태 그날 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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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23:58Z</updated>
    <published>2025-01-05T1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하면서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일까? 나에게는 몇 천권이 넘는 책을 옮기거나 버리는 일이다. 대학교 2학년 때 활자로 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때 독서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어 현재까지 독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생활이다. 그런 나에게 책을 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모든 책들이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이런 고민을 할 때 누군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U-JVRKkf9UXJVGUJRc0WycW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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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합니다. - 2024년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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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9Z</updated>
    <published>2024-12-29T14: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시작이 반이다&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일단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반은 성공했다는 뜻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의 말입니다. 이 외에도 어떤 일을 할 때 시작이 중요하다는 명언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시작하면 반 정도 끝낸 걸까요? 주위를 둘러보면 시작만 하고 마무리 짓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eJ7NT06Oc8cqq0aTrpUfMTDZuVw.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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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유혹, 어떻게 대처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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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9Z</updated>
    <published>2024-12-06T08: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시 모드 몽고메리(Lucy Maud Montgomery) 소설 &amp;lt;빨간 머리 앤&amp;gt;을 본 적 있나요? 우리나라에는 만화로도 방영되어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소설 속에서 앤(Anne)은 사과꽃을 꺾고 싶은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결국 앤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사과꽃을 꺾게 되죠. 그러나 사과꽃을 꺾고 앤의 마음은 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8zaQLFI9wMcrl8ZRObduBnZSKs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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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커피쿠폰 지급&amp;gt; 신체놀이 관련 연수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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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4:59:58Z</updated>
    <published>2024-10-20T04: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까지 500명 연수생이 신청했는데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기대하지 않고 들었는데 현장에 정말 필요한 연수라고 하네요.^^ 무료 연수이며 나이스에 연수 이수 15차시 1학점 등재됩니다. 그리고 연수 이수하면 커피쿠폰도 받을 수 있으며, 신체놀이 지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연수입니다. 1. 연수명: 체력 쑥쑥! 초등 신체활동 수업 - 육상 키즈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GeTXi-Z5TSzGrn716tMAfKGw7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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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미한 희망은 절망과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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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4:25:19Z</updated>
    <published>2024-08-31T13: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amp;nbsp;우리가 생각하는 파랑새는 어떤 이미지일까요? 여러 문학 작품이나 드라마에서 파랑새는 희망, 행복 등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는 파랑과 병적인 증상을 나타내는 증후군이 만나면 파랑새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변하게 됩니다.   파랑새증후군은 밝은 미래와 행복에 대한 몽상이 과해 현재의 할 일에 열정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spSr66DgCuCyujDVKVHAq70xe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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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 불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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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5:35:10Z</updated>
    <published>2024-06-12T05: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16일 한 광고(?)를 보았습니다. 갓난아기가 먹을 음식과 입을 옷이 부족해 울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아기의 모습은 그해 낳은 첫째 딸의 얼굴과 닮아보였습니다. 한참 동안 영상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새근새근 자고 있는 첫째 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마음은 편안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2OF1qx0Ekf-gwSwON7bOvmClL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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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과 무학년제, 독일 콘라드 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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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7:04:25Z</updated>
    <published>2024-06-02T13: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드릴 학교는 독일 베를린 근교에 위치한 콘라드 학교입니다. 처음 학교를 들어서자마자 '숲 속에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숲으로 가득 찬 학교였습니다. 이 학교는 &amp;quot;아이들이 교실에서처럼 숲에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까?&amp;quot;라는 주제로 몬테소리 교육학에 기초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학교는 무학년제도 이루어지며 크게 1~3학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NGA20cd1gf22RctJyOpIayz8i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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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붕 두가족, 독일 레겐보겐 학교 - 교장현장체험연수 학교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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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5:13:02Z</updated>
    <published>2024-05-29T06: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짜잔! 사진 속 글씨 보이나요? 이 글씨는 독일어로&amp;nbsp;레겐보겐 스쿨레, 영어로는 레인보우 학교, 우리나라말로 변역하면 무지개학교입니다. 학교 이름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해외여행은 쉽지만 해외 학교를 방문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연수 인솔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할 때 이 문장을 떠올립니다. 이것저것 바쁜 일이 많지만(사실 이 세상에 바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mGmmikBBzt9-eT-snVoSj8iT4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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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위한 15가지 마음공부 - 원격연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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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5:50:58Z</updated>
    <published>2024-05-18T02: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amp;nbsp;좋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올해 &amp;lt;교사를 위한 15 마음공부-심리야 선생님을 도와줘&amp;gt; 연수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amp;lt;아이스크림 연수원&amp;gt; ​ 행복한 교직생활을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승진에 대한 욕심을 줄이거나 업무를 줄이면 될까요? 아니면 원하는 학교에 발령받거나 성격이 원만한 교직원과 근무하면 행복해질까요? 선생님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Ua%2Fimage%2FRJB2XKJNT350fqjwVBEE34ucZWI.png" width="2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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