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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라이브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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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세대 언니와 밀레니얼 세대 동생, 극 I 성향 자매의 같은 듯 다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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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6:2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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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자랑의 안전망 - ISFP 동생 이야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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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5:48:44Z</updated>
    <published>2024-06-23T15: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싶은 아빠, 어디에도 안 계신 내 아빠.  아빠의 올해 생신이 지나갔다. 작년 아빠의 생신엔 카톡을 보냈던가? 통화를 했던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저 매년 돌아오는 아빠의 생신이라고 생각했기에. ​올해 여름에는&amp;nbsp;아빠와 엄마가 이곳에 오셔서 유럽을 돌며 가족 여행을 할 예정이었다. 그래서 올해 아빠 생신을&amp;nbsp;이곳에서 함께 즐겁게 보내면 되지라며 ​작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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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 ISFP 동생 이야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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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4:48:49Z</updated>
    <published>2024-06-15T23: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내 생일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가 안 계신 생일이었다.  가족의 생일마다 우리는&amp;nbsp;꼭 모두 모여&amp;nbsp;밖에서 다 같이 밥을 먹고&amp;nbsp;집에서 케이크에 초를 붙이고 노래를 불러왔다.  올해에도 외식은 했다. 집에 오는 길에 케이크에 꽂을 초가 없는 걸 알았지만,&amp;nbsp;어차피 촛불을 불고 싶지 않아 그냥 초를 사지 않고 집으로 들어왔다.&amp;nbsp;노래와 촛불을 생략하고 케이크를&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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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써라 - ISFP 동생 이야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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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2:46:09Z</updated>
    <published>2024-04-29T23: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고모가 통화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고모부가 돌아가시고 상심에 빠져 계신 고모에게 아빠는 힘을 주고 싶어 하셨다.  &amp;quot;누님, 누님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한 번 쭉 쓰면서 시간을 보내봐요. 손녀딸에게 이야기 들려준다고 생각하고, 말하듯이 쉽게. 꼭 써요, 응?&amp;quot;  '에이, 아빠는 나한테도 허구한 날  논문 써라, 일단 써라, 머릿속에만 있는 건 소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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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 ISFP 동생 취미 &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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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22:57:59Z</updated>
    <published>2024-04-29T2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 2024.3.26 ~ 2024. 6.16   2024년 3월 26일, 뮤지컬 &amp;lt;그레이트 코멧&amp;gt; 재연의 막이 올랐다. 2021년 한국 초연 때 나를 뮤지컬 회전의 세계로 이끌었던 특별한 작품이 3년 만에 돌아와 무척 반갑다.&amp;nbsp;그레이트 코멧을 보기 전에는&amp;nbsp;뮤지컬이라는 장르도, 그레이트 코멧이라는 작품 이름도, '이머시브'라는 이 공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q_epXhlX_r0Tozaw1S6CMAcCj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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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바라는 형태의 죽음 - ISFP 동생 이야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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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2:45:40Z</updated>
    <published>2024-03-24T2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죽음이라는 것이 있을까.  79세의 우리 아빠는 장을 봐서 냉장고를 채워 두고 목욕탕을 다녀오고 엄마와 둘이 앉아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가볍게 술 한잔을 하며 포르투갈 여행 중 굽이굽이 외진 골목길을&amp;nbsp;찾아가 보았던 파두 공연이 참 좋았었지, 지금까지 엄마와 참 재미나게 지냈지 라는 이야기를 나누고 잠옷을 위아래 세트로 맞춰 정갈하게 입으시고 잠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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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이 있는 삶 - ISFP 동생 이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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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2:19:36Z</updated>
    <published>2024-03-07T20: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대와 30대를 통째로 대학이라는 기관에서 보냈으니 40대부터는 내가 좀 더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방향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읽고 있는 &amp;lt;인디펜던트 워커&amp;gt;. &amp;quot;한 개인으로서 1) 전문성을 쌓고 2) 자기를 지키면서 3) 더 나은 일과 삶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기록&amp;quot;이라는 것이 이 책에 나온 설명이다.   책에서 이런 부분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RCilxPmQI7tJo3MaKKc5xt7q9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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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을 당한 지 두 달째. - ISFP 동생 이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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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4:45:53Z</updated>
    <published>2024-02-25T23: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떠나신 지 한 달 하고 이십오 일. 날짜를 세는 버릇이 생겼다. 우리 아빠는 날짜 세기도 편하게 딱 12월 31일에 가셨다.  뜬금없는 순간에 눈물은 왈칵 잘도 난다. 네 살 된 둘째가 놀다가 어디에 부딪혔다며 울음을 터트렸을 때, 아가를 달래다가  내 자식이 우는 모습을 보는 건 이렇게 안쓰럽고 속상한 일이구나. 내가 맨날 울어서 우리 아빠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2qm_pgsWnOgwDfxOT7_9jY7Qxn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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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날 와서 같이 밥 한끼 먹고 갈게 - ISFJ 언니 이야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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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3:34:00Z</updated>
    <published>2024-02-15T01: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꿈이 많은 편이다. 왠지 몰라도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살아있는 삼촌, 유명한 연예인들.. 내 꿈에 등장한 사람은 아주 다양하고도 많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 꿈에서라도 한번 만나기를 간절히 바랐었다. 하지만 49재가 다 되도록 아버지는 감감 무소식이셨다.  그런데 바로 오늘 새벽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신 것이다. 그것도 아주 멋진 수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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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깨, 다대기 빼고. - ISFP 동생 이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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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4:07:45Z</updated>
    <published>2024-02-08T12: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대해 별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왔다. 어리석게도 그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해 왔다. 만약 가족을 잃는다면 그 후의 일상은 어떻게 흘러갈까, 그냥 궁금했던 적만 있다.  일상이 계속 흘러가는 것이 무척 잔인하다고 느껴진다. 내 곁의 모든 것이 그냥 멈춰있었으면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 중간중간 생각한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의, 특히 나이 든 부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cA5ivHXBkLdGBNFIZuswv3urIy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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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에 커피 있다. - ISFP 동생 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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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0:01:29Z</updated>
    <published>2024-02-01T22: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내가 함께 한 40년간 아빠가 한결같이 보여주신 삶의 태도는  자식을 그저 사랑으로 대하는 것.   내가 비대면 강의가 있는 날엔 아이들이 있는 우리 집은 시끄러워 강의가 어려우니 나는 조용한 친정집으로 가고 아빠는 엄마와 우리 집으로 출동해 아이들을 돌보셨다.  일하려고 앉은 친정집 책상 앞에는 늘 아빠가 써두신 그날의 간식 메모가 있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lws3HWqaMPSN5HZfCiQFjJK8B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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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ISFJ 언니 이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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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10:47Z</updated>
    <published>2024-01-27T1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우리 곁을 떠나신지 27일째 나는 한국으로 돌아왔고, 그동안 너무나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2022년 12월 중국에서 누구보다 힘들었던 나는 필사의 탈출?로 그 곳을 벗어났고 2023년 12월 독일에서 나름 만족스럽게 감히 행복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던 나는 12월 31일이 갓 몇분 지난 후주터 지금까지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감히 행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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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돌아가셨대 - ISFP 동생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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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2:41:49Z</updated>
    <published>2024-01-18T18: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었는데, 내 인생은 2023년 12월 31일을 기점으로 바뀌어버린 것 같다.  아빠가 갑자기 내 곁을 떠나신 지 19일째,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고 괜찮지 않다.  그래도 조금의 용기가 생겨 정리를 해본다.   12월 딱 한 달, 내 마음이 참 편안했다. 오랜만에 다시 학술지 논문을 쓰기 시작했는데 게재 확정이 되어서 기뻤고 논문 심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jWWMo7Kuu50UYjYqGyyWzGFLiD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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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불친절함 - ISFP 동생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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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8:30:02Z</updated>
    <published>2023-09-15T18: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의 고심 끝에 나의 인생과 우리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시기라는 결심과 각오를 하고 어린아이를 데리고 비행기에 올랐다.  낯설지만은 않은 나라, 10대 시절 영화 마이걸에 나올 것 같은 상냥한 서양 친구들을 기대했었지만 금방 그 기대가 무너졌던 곳, 학교의 유일한 동양인으로 지내며 어린 마음에 꽤나 힘들었던 곳. 그 후 20대 시절 홀로 유학생으로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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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라이브러리의 시작 -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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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20:32:33Z</updated>
    <published>2023-09-08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개봉한 뮤지컬 애니메이션 &amp;lt;SING&amp;gt;에서, 어린 버스터 문은 전설적인 가수 나나의&amp;nbsp;공연을 보고 그 감동으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딴 문 시어터를 만들게 된다.  어릴 적부터의 꿈을 이루어&amp;nbsp;결국 공연업계에 종사하게 되었음에도 바닥을 치며 좌절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일어선다.  그렇다면 나는 버스터 문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r9_97nfcuEvq0gkUjHFyQKwf3Z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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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에 성공 - ISFP 동생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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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8:30:41Z</updated>
    <published>2023-01-12T05: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직서 파일을 띄워놓고 시원한 기분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다. 절대 시원섭섭하지 않고 그저 시원하기만 하다. 후련하고.  나는 거절을 못하는 인간형이다. 거절의 말을 뱉었을 때 상대가 무안해지고 분위기가 어색해지는 것을 견디기가 무척 힘들다. 어떤 일을 제안받았을 때, 하고 싶지 않고 그 일을 할 상황이 아니어도, 무의식적으로 네 알겠습니다 가 먼저 튀어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IBACzjlF3iXRa3WuBtyZ9XWwV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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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공연의 페어링 - ISFP 동생 생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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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8:34:23Z</updated>
    <published>2023-01-06T14: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장에 입장해 자리를 찾고 공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순간은 매우 특별하다. 공연 전 각자의 설렘이 그대로 느껴지는 관객석, 음악과 이야기로 채워지기 전의 흰 도화지 같은 무대, 극의 첫 장면을 열게 될 무대 장치, 까다로운 마디를 반복해서 연습하는 오케스트라의 소리. 적당히 모든 것이 어우러져 공연 시작 직전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핸드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Z1A3K76hK-AkwacZk8iytTzri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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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ISFP 동생 취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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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8:34:27Z</updated>
    <published>2023-01-06T1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무아트센터 대극장, 2022.11.17.~2023.2.26.충무아트센터 대극장, 2022.11.17.~2023.2.26.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2022.11.17 ~ 2023. 2.26.   클래식하고 화려한 뮤지컬의 대명사. 매 순간 아름답고 정교한 번스타인의 선율.  국내에서 15년 만에 뮤지컬 &amp;lt;웨스트 사이드 스토리&amp;gt;가 공연 중이다. 인간의 한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YKq6V5nr1DDd3t0-8RnrJT5RI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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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공연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 ISFP 동생 생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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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8:31:34Z</updated>
    <published>2023-01-06T14: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장의 공기를 좋아한다. 공연장 건물에 걸려 있는, 기다리던 공연의 초대형 포스터를 확인하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법의 시작이다. 고된 하루가 일시 정지되고 또 다른 세계로 발을 들여놓은 기분이다. 공연 전 티켓을 찾고 로비에서, 그리고 공연 후의 여운으로 모든 관객이 살짝 들떠 있는 특유의 분위기가 참 좋다.  공연장 중에도 특히 좋아하는 곳은 충무아트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Wr%2Fimage%2F2qKfzYkL9sZyb8mfbmoCH6JgF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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