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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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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rtun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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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고는 빠르게, 퇴고는 치열하게 !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 어설픕니다. 쉽고 잘 읽히는 글을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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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20:2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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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씨를 예쁘게 써라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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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7:37: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7: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글씨를 예쁘게 쓰도록 노력해라.  무작정 예쁘게가 아닌 읽는 사람이 깔끔하다고 느끼는 그런 글씨체로 바꿔라.  살다 보면 글씨를 쓸 경우가 무척이나 많단다. 스마트폰 입력이나 컴퓨터 자판 입력으로만 해결되지 않는 그런 순간이 존재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지저분한 글씨체를 보면 읽기도 힘들고 아무튼 단점이 많다.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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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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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5:32:39Z</updated>
    <published>2025-10-21T05: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을 만들 때 아이디는 한글을 영문으로 풀어쓰지 마라.  단순한 한글 단어야 영문으로 풀어써도 상관 없겠지만, 아무래도 영문으로의 표기법과 실제 사용되는 표기법이 다를 수 있으니 가급적 이메일 아이디는 한글을 영문으로 풀어쓰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네가 생각하는 웬만한 단어는 지메일에서는 누군가 사용하고 있을꺼야.  네가 찾는 아이디가 없다고 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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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 낮추기 - 운동 편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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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2:49Z</updated>
    <published>2025-10-17T06: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7. 본격적인 혈당 낮추기 - 운동  운동이 필요한 이유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혈액 속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당분(포도당)을 잡으려면 소비를 시켜야 한다. 그게 간에서 글리코겐이 되었건, 아니면 근육에 집어넣어서 에너지원을 사용되었건.  이 중에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은 근육에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작동 방식은 좀 복잡하지만, 우리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xeJxdk_Nqe_JFQuTjiMVZ7Nzly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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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 낮추기 - 식단 실행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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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50:11Z</updated>
    <published>2025-10-15T03: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본격적인 혈당 낮추기 - 식단 실행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계획은 완벽하다. 하지만 매번 동일하게 실행 성공은 장담하지 못한다.  요즘 유행하는 노래 가사말처럼 &amp;ldquo;내가 그걸 모를까? 진짜 모를까?&amp;rdquo;.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식단을 조절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 몰라서 못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게 어디 쉽나.  탄수화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gCeyQF76OGxivdWQoakPc_S0gO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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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 낮추기 - 식단 편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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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2:17:52Z</updated>
    <published>2025-10-13T12: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5. 본격적인 혈당 낮추기 - 식단 편  2형 당뇨 발생원인의 대부분은 너무 많이 먹고 안 움직여서 생긴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당분을 소비해야 할 근육량이 줄어들어 많이 발생한다.  그리고 최근 들어 외식문화를 보면 너무 달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외식 음식에 설탕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  대중 영향력이 큰 방송에 나와 설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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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속혈당측정기?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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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2:54:18Z</updated>
    <published>2025-10-05T12: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연속혈당측정기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CGM)  병원 방문 첫날 갈비뼈 밑에 살포시 달아놓은 연속혈당측정기. 처음에는 이상한 이물질을 몸에 달고 있다는 것에 대해 상당한 부담감을 느꼈다. 마치 병원 입원실 병상에 누위 온몸에 주렁주렁 검사기를 달고 있는 내 모습이 상상되었다. 하지만 며칠 지내고 보니 어느새 익숙해졌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TZUINZFTBx3oCYO5jYwWJA491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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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가 왜 생기는 거야?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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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0:17:08Z</updated>
    <published>2025-10-02T00: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진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갈비뼈 아래에 달려있는 연속혈당측정기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문득 지난 내 삶에 대해 심각한 의문이 생겼다. 아니 내가 왜 당뇨야? 그동안 단 것도 멀리하고 야채도 많이 먹는다고 먹었는데 왜 하필 나지? 간간히 운동도 했잖아. 남들은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할 때 비웃듯이 새벽에 일어나 공복 러닝도 잘하고 나름 바른생활을 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2oj8FFe82gGLS1ol6NAvCKQBE6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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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화혈색소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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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6:08:27Z</updated>
    <published>2025-09-28T06: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 D+0 - 당화혈색소  날이 바뀌고 아내와 다시 다시 병원을 찾았다. 혼자 간다고 해도 굳이 같이 가본다고 한다. 본인이 직접 봐야 한다나? 병원에 도착해 접수를 마치고 진료실로 들어갔다. 의사와 마주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다.  &amp;quot;검사결과 나왔고요. 당화혈색소 수치가 꽤 높은데요? 딱 경계선이에요. 다시 말해 당뇨시작이라는 뜻이에요.&amp;quot;  당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p3L2HTHM8DT7hmQRWnK4eKsId3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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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혈압이라니, 당뇨라니 - 당뇨 뽀개는 김에 다이어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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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6:49:56Z</updated>
    <published>2025-09-25T06: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D-1  &amp;quot;당화혈색소 수치가 꽤 높은데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턱걸이예요. 당뇨 전단계라고들 해요. 이제 당뇨 시작이라고 봐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어요.&amp;quot;   지난 며칠 전부터 몸이 으슬으슬하며 몸살이 시작되는 느낌을 받았다. 집 앞에 몇 걸음만 걸어가면 평소 자주 다니던 가정의학과 의원이 있어 진료를 받았다.  몇 개월째 이어진 야근과 잊을만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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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네 번째 살인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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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2:30:08Z</updated>
    <published>2025-05-28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호는 도형에게 박성훈의 이름을 듣고 난 후 그의 과거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조사하면 할수록 거부할 수 없는 역겨움으로 몸서리쳐졌다.  박성훈은 돈만 받으면 그 어떤 파렴치범이라도 스스럼없이 변호를 했다. 단순히 변호만 한 것뿐만 아니라, 거꾸로 억울한 원고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결과까지 만들어냈다. 교묘하게 원고의 치부를 흘리면 그 이후는 언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8IqtJ19ntxCCQCDKr5C2M50LFP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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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법기술자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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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7:41:24Z</updated>
    <published>2025-05-21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에 재판정은 다음과 같이 선고합니다. 피고 구철호. 무죄!&amp;quot;  판사의 냉정하고 단호한 목소리가 재판정 안을 가득 메웠다. 아주 짧은 순간 재판정 내부에는 아무 움직임도 없었다. 이어 피고인석에서는 환호소리와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방청석 뒤편에 앉아 있던 피고인의 가족과 지인들이 서로 얼싸안으며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원고 측 방청석에 앉아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xUOz-BI3lQ3y4LcHVVKX--byKe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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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형사 도형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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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3:24:49Z</updated>
    <published>2025-05-14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닐 천막이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희미한 가로등 빛을 반사한 벚꽃 잎이 포장마차 안으로 눈처럼 날려 들어왔다. 어느새 4월 중순이었다. 며칠 전까지 화려하게 거리를 밝히던 꽃잎은 이제 바람이 부는 대로 떨어져 흩어졌다. 주위 상가들의 불빛은 모두 꺼졌고, 어두운 공간 속에서 포장마차만 홀로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승호는 불안했다. 자신을 이곳으로 불러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igVKv3LYuyndVjYSMQVRoRb-Di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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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세 번째 살인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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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4:37:12Z</updated>
    <published>2025-05-07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저녁노을과 함께 어둠이 슬며시 몰려오고 있는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네온사인이 입구를 밝히고 있었다. 레스토랑은 고급스럽고 차분하며 클래식한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었고 커다란 통유리창을 통해 식당 내부의 조명이 은은하게 밖으로 흘러나오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입구 양 옆에 놓인 키 작은 화분에는 전구가 반짝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QrntFMiyKClc9pI8TLI7z8iklp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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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독극물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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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3:04:33Z</updated>
    <published>2025-04-3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승호는 XX케이칼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외곽 지역을 찾았다. &amp;nbsp;인터넷 포털 뉴스 사회면에 폐수 유출 사건이 며칠 동안 제일 상단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장 위치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마치 하이에나처럼 달려들던 기자들도 모두 철수한 공장 입구는 오히려 적막감이 흘러 무서울 정도로 조용했다.  굳게 닫힌 정문 사이로 보이는 공장 내부는 고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HQUsX619TCnO_mXGQzcWj4TRms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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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나쁜 회사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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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9:38:14Z</updated>
    <published>2025-04-23T2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따라 김 부장은 예정에 없던 야근으로 늦었다. 비록 퇴근은 늦고 온몸의 기운은 다 빠졌지만 자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손에 들고 있는 치킨 봉지가 무겁지 않았고 발걸음은 구름을 걷는 듯했다. 김 부장은 50이 넘어서 얻은 아들을 깨질까 애지중지 키우고 있었다.  아가. 조금만 기다려라. 내 금방 갈 테니 우리 치킨 같이 먹자.  한적하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Xrq9XHJigW3m94_66Kg5DHMRsW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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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보다 어떻게 더 잘해?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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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8:39:08Z</updated>
    <published>2025-04-23T07: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지금껏 아주 잘해 왔어.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충분히 잘 해왔어.   단지 지금 좀 힘든 이유는  세상이 아직 너에 대한 모습을 다 못 봤기 때문이라 생각해 봐.  하나의 물건을 언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그 물건의 가치와 효능성이 달라져.  지금까지 너의 노력이 헛되다고 느끼면 세상이 너를 잘 볼 수 있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YnPnBDyt6XgTWm0PjXS2u28soN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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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amp;nbsp;청구서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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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5:30:14Z</updated>
    <published>2025-04-22T07: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고통은, 미래의 내가 편안해질 수 있도록 미리 갚아두는 인생의 선불 같은 거다.  ​젊을 땐 고통도 견딜 수 있어. 체력이&amp;nbsp;버텨주고, 마음도 쉽게 회복되니까.  하지만 지금의 달콤한 즐거움에는 항상 나중에 지불해야 하는&amp;nbsp;청구서가 있어.  그리고 그 청구서는 체력도 의지도 부족한 그때 더 크게 날아와.​  그러니, 지금이 비록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pb1mRcTJ0ZV2I-FTQ9yNbMLpi_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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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죽어서나 자는 것?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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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6:39:49Z</updated>
    <published>2025-04-21T06: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은 죽어서나 자는 것이다?  제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이야.  잠을 줄여서 일을 할 생각을 하지 말고, 깨어 있는 동안에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  그게 더 효과적이야.  잠을 줄이면 머리 회전이 잘 안 되고, ​그러면 1시간이면 끝날 일이 2시간이 되고, 3시간이 돼.  그리고, 카페인. 그거 내일 쓸 에너지를 오늘로 당겨 쓰는 거야.  내일에 빚지는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cDRm7L8AzxZaCw4sg-me4fI6Yg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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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베트맨 - 공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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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6:27:41Z</updated>
    <published>2025-04-20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호는 이 원장과 헤어진 후 멍한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아직 피부관리숍에 남아 있던 패치는 이 원장이 폐기해 주기로 했다. 아무래도 이 그녀가 처리하는 것이 좀 더 완벽할 것 같았다.  집에 들어서자 그는 거실 소파에 쓰러지듯 길게 누웠다. 베란다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축축한 어둠이 밀려들었다. 곧 비라도 내를 듯한 밤이었다. 그는 이마에 팔을 올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d92HHz-_goG1q3mol2UG2XCnpe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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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럭! - 10년 전의 나에게, 10년 후의 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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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8:59:30Z</updated>
    <published>2025-04-20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는 너에게 친절한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너를 무시하거나 심지어는 이용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아! 저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구나. 아! 저 사람이 나를 이용하는구나.  이렇게 느껴진다면, 참지 말고  버럭!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점점 수위를 높여갈 거야.  어? 이래도 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Xp%2Fimage%2FtGVx-5f58FLzh3rCkA6aNqbViD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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