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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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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writer-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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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회 안에서 소외되고 주목 받지 못하는 이들과 마음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마음들을 붙잡아 글로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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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3:4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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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소비 기록 - 변하지 않는 것, 인간 간의 사랑 - '알쓸인잡: 잊힌 채 싸우는 인간들'편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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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8:14:56Z</updated>
    <published>2024-08-23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집에 가면 업무와 관련없는 가벼운 영상을 보며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최근에는&amp;nbsp;인문학&amp;nbsp;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견해와 생각을 나누는 프로그램, 알쓸인잡을 즐겨보고 있다. 알쓸인잡 패널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으며 인상깊었던 구절과 그로부터 파생된 나의 생각들에 대해 정리하고 공유해보려 한다. 다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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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소비 기록 -'육체적 회복과 삶의 원동력' - '스터츠: 마음을 다스리는 마스터' 다큐멘터리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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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1:50:19Z</updated>
    <published>2024-08-22T01: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체적 회복과 삶의 원동력 우연히 내가 평소 멋있다고 생각하며 팔로우를 하고 있던 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리뷰를 보게 되었다.&amp;nbsp;넷플릭스에 다양한 종류의 다큐멘터리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의 심리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는 처음 보기도 했고, 회색조로 진행되는 전체적인 영상의 분위기가 매력 있게 다가와 &amp;lsquo;스터츠: 마음을 다스리는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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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윤 - 그대는 나무 같아 - 조용히 그자리에 서서 햇살을 머금고 노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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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2:50:09Z</updated>
    <published>2023-06-25T0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EoeOjtJ2wY  어렸을 적에는 숲보다 바다를 좋아했는데 크고 나서는 바다보다 숲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숲을 더 좋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에는 나무가 있다. 뿌리를 깊게 내린 나무의 올곧은 모습과 우직한 몸통에서 뻗어나온 줄기와 잎사귀들이 바람에 유연히 흔들리는 모습이 점점 더 좋아졌다.  무언가 스스로 온전히 서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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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솔-섬 - 돌보지 못하는 저마다의 마음이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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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5:00:16Z</updated>
    <published>2023-05-21T10: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XUChghm4Hyk  왜인지 사춘기 시절부터 한없이 밝고 신나는 멜로디보다는 조금은 쓸쓸함이 느껴지는 곡조를 가진 음악이 좋았다.  온전히 혼자가 될 수 있는 시간에 들었던 조금은 차분하고 어두운 느낌의 음악들은 일상 생활을 하며 돌보지 못했던 나의 마음 한구석 어두운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어 살펴볼 수 있도록 해주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b7%2Fimage%2FdxOoi_sqL7x9RvN1jdgu-f6YJ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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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마음의 그릇 - 수돗물과 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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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2:20:56Z</updated>
    <published>2023-04-05T15: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을 준비하는 중 급하게 양치를 하러 평소와 달리 부엌에 있는 세면대로 향했다. 우리 집 부엌 수도꼭지는 아빠의 손길 덕에 유독 피부에 닿으면 따가울 정도로 수압이 강했다. 급한 마음에 손잡이를 끝까지 돌려 물을 틀었고, 수압이 강하다 보니 물이 물컵에는 담기지 못하고 물컵의 안쪽 면을 회오리처럼 훑다가 밖으로 흘러 나갔다. 조급한 마음에 수압을 조절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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