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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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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 아내, 딸, 며느리,그리고 나로 살아가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성입니다. 일상의 소중한 시간속에 여러 역할로 살아가는 중에 느끼는 인생의 연약함을 이곳에 드러내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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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23:4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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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해 가는 나 - 지금부터 변해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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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3:44:29Z</updated>
    <published>2025-06-02T02: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년을 넘어 가고 있다. 나의 직장에는 20대, 30대, 40대가 함께 어우려져 일하고 있다. 그들을 보며 20대의 나, 30대의 나, 40대의 내가 오버랩 되는 순간이 있다. 나는 어떤 모습의 선배일까? 웃음이 마냥 나온다. 젊은시절 싫어했던 선배교사를 떠올려본다. 소통과 화합이 되지 않고 편애하며 원리와 원칙을 무시하고 오래 근무했다는 이유로 마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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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버님 passed away -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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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7:13:41Z</updated>
    <published>2025-04-24T05: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까지 계시던 시아버님의 존재가 사라졌다. 시아버님은 이번 해 1월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셨고 동아대학교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한달을 계셨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한달 후 요양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2개월 후 끝끝내 숨을 거두셨다. 옆에 있을때는 모른다. 그 사람의 빈자리를. 상을 치른지 이제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슬픔은 너무나도 크고 그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et%2Fimage%2Fxm-yoy9fAIxI4mvGJvpPlCV_y3I.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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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처럼 사소한 것들」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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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23:06:29Z</updated>
    <published>2024-05-30T02: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처럼 사소한 것들」 을 읽고 -클레어 키건-  [펄롱은 자기보호본능과 용기가 서로 싸우는 것을 느꼈다. 또한 문득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삶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날을, 수십 년을, 평생을 단 한번도 세상에 맞설 용기를 내보지 않고도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부르고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을 마주할 수 있나? 라고 반문하였다.]  펄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eWet%2Fimage%2FLlBKUG268_ZC1kOATDq5te5jrLY.jp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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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치매(1) - - 지옥같은 하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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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6:46:54Z</updated>
    <published>2024-02-24T04: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에게 지옥 같은 하루가 있었다. 그날 밤 나는 어린 아이 마냥 엉엉 소리 내어 울었다. 혹시라도 옆방에 있는 중학생 아들이 들을까 싶어 화장실로 들어가서 몰래 소리 내어 울었다. 숨죽이어 울다가는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고 내 속에 있는 울분이 점점 웅크러져 심장을 쬐어오는 것만 같아서 숨을 잘 쉴 수가 없었다. 엉~어~어~어~~엉~어~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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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경도인지장애'  - 일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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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7:00:15Z</updated>
    <published>2023-03-15T10: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와 함께 하는 아침은 마음이 여유롭다. 더욱이 출근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집에 있을 수 있는 아침의 여유로움에 커피의 여유로움까지 더해지면 인생은 순간 장밋빛이다. &amp;nbsp;모두가 나가고 없는 집에서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여유가 좋아도 너무 좋다. 아니 이런 시간을 사랑하기까지 한다. 나 혼자만의 시간.. 커피를 한 모금 두 모금 마시며 오늘의 약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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