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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unmo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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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굿모닝(근모닝) 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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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3:4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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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관리자' 직무 이해하기&amp;nbsp; - 영업관리자의 4가지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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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1:16:05Z</updated>
    <published>2025-02-16T13: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준비하던 당시 영업관리자라는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 필요했다. 그래서 블로그에 취업 수기를 찾아보다 1년 먼저 회사에 입사했던 선배를 알게 되었다. 그 때 선배가 내려준 영업관리의 정의는 '회사 지침에 따라 현장에서 최대한 자사 제품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었다. 나 또한 영업=매출 이라고 생각하지만 매출을 위한 접근 방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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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영업직을 선택한 이유 - 영업직이 싫었던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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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41:12Z</updated>
    <published>2025-02-02T08: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4년차 영업사원이다. 물론 준대기업 영업 관리직으로, 보험 같은 직접접인 영업은 아니지만, 지방 지점에서 관리 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사실 '영업관리직'이라는 나의 직무를 스스로 받아들이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비록 지방 국립대 어문계열 학과를 졸업했지만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했었고, 취업을 위해 꽤 많은 자격증과 스펙을 준비했었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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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취업을 하게 된 과정들 - 영업 관리자에서 35살 마케팅 회사 창업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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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3:03:25Z</updated>
    <published>2024-03-24T07: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2학기 복학을 앞두고 딱 하나의 목표가 있었다. &amp;lsquo;취업을 한 후 직장인이 되어 졸업장을 받으러 가는 것&amp;rsquo; 당시는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막연하게 &amp;lsquo;취업만 하자&amp;rsquo;였다. 학교 공부는 물론 취업에 좋다는 자격증 취득과 교내 멘토 프로그램, 학습 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딱히 방향성은 없었다. 막연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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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준비를 포기 했던 갓 전역한 당시의 나 - 내가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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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3:02:47Z</updated>
    <published>2024-03-12T01: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군대를 전역 했던 18년 10월, 23살의 나는 공무원 준비를 위해 군 휴학에 이어 1년 더 휴학을 신청 했다. 사실 입대 전 총학생회 임원을 했었고, 먼저 전역한 친구들 중 다수가 학회장을 하고 있었기에 나도 전역 후 학회장에 출마할까 싶었다. 하지만 이미 학과에 학회장을 하고 싶어 하는 후배가 있었고, 내가 출마 선언을 하면 경선으로 이어져 싸워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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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후 3년차 처음 울음이 터졌다. - 회사에서 내 자존감을 지키고 성장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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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3:02:04Z</updated>
    <published>2024-03-06T01: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 3년차에 접어든 나는 올해 1월 처음으로 일을 하다 울었다. 한 10분정도 차에서 혼자 엉엉 울었던 것 같다. 취업 전 먼저 직장생활을 하던 여자 친구가 나에게 회사에서 힘들었던 일을 토로할 때면 공감은커녕 회사 생활 힘이 드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며 핀잔을 주곤 했다. 이랬던 내가 회사에서 일 하다 울 줄이야. 나는 그제야 그 때 내 행동을 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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