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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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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가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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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4:0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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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육아 사이 균형 잡기 - 워킹맘의 삶을 단단하게 만든 세 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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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58:17Z</updated>
    <published>2024-10-24T15: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영님은 10년 넘게 사업을 해오고 계신 대표님이기도, 또 4살 여름이의 엄마이기도 하시죠! 일, 특히 사업을 하시면서 임신과 출산을 지나 어린아이를 키우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을 텐데요. 가영님은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찾아가고 계신가요? 대표이자 엄마로서, 잃지 않고 꼭 지켜야 하는 가영님만의 중심이 있다면, 그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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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과 상극은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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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0:00:10Z</updated>
    <published>2024-10-12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   오빠에게 힘들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셨던 직원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저 오빠의 일에 발 벗고 나서 최선을 다하지만 다른 동료분들과는 관계가 좋지 않고 선을 자꾸 넘어 피해를 준다는 이야기. 감사한 마음이 컸지만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이 분으로 인해 피해 입는 일들이 점점 늘어간다는 것. 그래서 점점 선을 긋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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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가치 있게 쓴다는 기준 - 같이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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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26:50Z</updated>
    <published>2024-10-1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시간을 가치 있게 쓴다는 기준이 독서나 글쓰기, 새로움 영감을 얻는 것처럼 나에게 인풋이 남는 것들로 생각해 왔다.  그러다 요 며칠, 새로운 시도를 해보며 생각이 깨졌는데.  첫 번째는 때 지난 아기 용품을 무료 나눔을  한 것.  평소라면 제값을 톡톡히 받고 팔거나 겨우 이 돈 받느라 품을 팔아야 하다니 한두 번이라도 더 놀게 두는 게 낫지 않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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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이 &amp;lsquo;말&amp;rsquo; 해준다면? - 행복의 재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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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22:00:06Z</updated>
    <published>2024-10-11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아온 시간은 &amp;lsquo;바람&amp;rsquo;과 닮았다. 정확히는 &amp;lsquo;풍파&amp;rsquo;의 그 세찬 바람 말이다.  어릴 적부터 하루 아침에  생각해보지 않은 환경에  놓이기 일쑤였고  그럴 때마다 가고싶은 곳을 찾기보다  빨리 적응해 순풍에 몸을 맡기려 애를 썼다.  착한 아이, 자랑스러운 딸, 좋은 친구 유능한 인재, 존경받는 리더,  나는 계속 이리 저리 휘날려 중심을  잡지 못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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